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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단일화 과정에 대한 예리한 글

치칼라 | 조회수 : 2,468
작성일 : 2012-11-19 02:10:26
추이를 냉정하게 지켜보자면 이번 선거의 결말이 어떨지 걱정스럽습니다
한번씩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 퍼왔습니다
http://blog.ohmynews.com/litmus/179363
IP : 122.37.xxx.13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19 2:20 AM (211.36.xxx.76)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 2. 바로 이것
    '12.11.19 3:12 AM (124.111.xxx.79)

    이 글처럼 사실 가장 우려하던 상황으로 흘러가는 것같아 안타깝습니다..

  • 3. 이사람
    '12.11.19 3:44 AM (14.37.xxx.48)

    진보당 지지자인것 같은데..
    이 사람들 사고 방식이 다 들 이정도 수준임..
    맨날 제3의 후보 내세워.. 야권 찟어지는데 일조한 인간들.. 정말 싫다..

  • 4. ..
    '12.11.19 4:09 AM (119.198.xxx.129)

    방금 불펜서 본 글. 대표적인 반노인사라더군요

  • 5. 이사람
    '12.11.19 4:18 AM (175.223.xxx.244)

    반노 맞아요.
    너무도 편파적 글이죠?

  • 6. 탱자
    '12.11.19 5:02 AM (61.81.xxx.111)

    저 저자는 편파적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야권 지지자들의 수를 극대화하는 수단으로서 각 정파의 최선의 정치행동들이 뭘까 고민하고 있잖아요.

    예를들어, 이해찬의 무소속 대통령 불가론이 안철수 지지도가 상승하는 것을 막았는데, 그러면 문재인의 표가 상대적으로 높아졌는가? 아니죠. 문재인의 지지도는 당시 아주 완만하게 올랐죠. 그래서 이해찬의 무소속 불가론이 정파 이기주의적 행동이라고 말하는 것이죠. 이해찬은 2002년 노-정 단일화 과정에서도 정파적이었다고 하더군요. 협상을 성공시킨것은 김한길이라고 하더군요(물론 발표는 노무현의 주가를 최대로 올리는 방향으로 이루어졌겠죠)

  • 7. 탱자님글은
    '12.11.19 5:20 AM (118.33.xxx.250)

    안캠에 역효과 날것같아요.
    자제해주세요.

  • 8. 탱자
    '12.11.19 5:24 AM (61.81.xxx.111)

    118.33.xxx.250//

    왜 저의 뎃글이 안켐에 역효과가 납니까?

  • 9. 이해찬
    '12.11.19 7:29 AM (160.83.xxx.34)

    이미 읽는데 쓴 시간도 아까운 편협한 안지지자 객관적인 척 코스프레 글..지지율 안오르는 것도 남탓.

    하나만 말하자면.
    안캠이 조직이 없으니 약자다? 그러셔서 남이 읽궈논 조직 접수할려고 뒤에서 전화질? 그래놓고 '원래 인사차 전원에게 전화할려 그런거다' 이런 드립? 초딩도 그런 뻔한 거짓말은 민망해서 못합니다.
    누가 더티플레이 하는 지...정말 무릎을 맞대고 짚어보고 싶네요.

  • 10. 탱자
    '12.11.19 8:06 AM (61.81.xxx.111)

    160.83.xxx.34//

    "그러셔서 남이 읽궈논 조직 접수할려고 뒤에서 전화질?"
    ===> 민통당 128명의 국회의원을 만들어낸 것에 절대적인 공헌을 한 유권자들이 민주당 지지자들입니다. 이 민주당 지지자들의 거의 반이 민통당 문재인후보보다 무소속 안철수를 지지합니다. 민통당의 주인은 당원들과 지지자라고 할 수 있죠. 민통당의 주인의 반쪽이 문재인 나머지 반은 안철수를 지지한다는 것이죠. 그러므로 안철수 후보는 민통당 주인의 반쪽을 대의합니다. 그는 대선기간 동안 민통당이 가진 자산(조직)의 반을 사용할 도덕적 근거를 가지는 것이죠. 이것을 안철수는 "공정한 경쟁"으로 바꾸어서, 민통당은 문호를 개방해야한다고 하고, 황주홍 의원은 민통당이 공동어로구역으로 만들어야한다고 하며, 전직 민주당의원들은 민통당 당원들이 안철수를 지지하는 것을 허용해야한다고 이야기하죠.

  • 11. 탱자
    '12.11.19 8:15 AM (61.81.xxx.111)

    125.143.xxx.206//
    여기저기서 안철수 물어뜯는것을 보니 민통당의 주류가 정파 이기주의적 작전으로 나오나 봅니다. 이것이 대선에서 실패하더라도 안철수가 권력을 잡는 경우보다 자신들의 정파에 이익이 된다고 계산했기 때문이죠. 이것이 바로 구태이죠.

  • 12. 이해찬
    '12.11.19 8:31 AM (160.83.xxx.34)

    이해찬 대표 국민경선으로 정정당당하게 당선된 사람입니다.
    그런데 충치 운운하면서 구태 정치로 몰아가고
    사퇴하니 인적쇄신 뜻한 거 아니다?
    민통당 절반이 안철수 지지는 무슨 근거에서 나온 말인지요?
    그럼 정당 만들어서 정식으로 당원모집 해야 옳은 거 아닌가요?
    어차피 투표는 민주당 당원이 여론조사에서 안철수 응답할 수 있는 거지만
    그런 행동을 조직화 해서 움직이려고 시도하는 건 단일화 협상을 하는 상대에 대한 예의가 아니죠.

  • 13. 탱자
    '12.11.19 8:42 AM (61.81.xxx.111)

    이해찬//

    "이해찬 대표 국민경선으로 정정당당하게 당선된 사람입니다" ===> 아닙니다.

    이해찬씨가 민통당 대표로 선출된 당대표 국민경선은 절차상으로 문제가 많았습니다. 아래 두 가지...

    1. 인구보정

    "박 지사는 "광주,전남·북 당원이 2만~3만명, 부산은 1600명인데, (당대표 경선에서) (인구)보정하다보니 부산 1명, 호남 20명으로 동등한 가치를 보정해 줘 호남당원들이 난리다"면서 "호남 향우회서 민주당을 오래한 분들은 사람이 어떻게 1대 20이 되느냐고 불만을 토로했다"고 설명했다."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8451667&ctg=121...

    2. 대표경선 절차의 공정성 ---"경선이 진행 중인데도 룰을 확정하지 않았고, 경선 중에 특정 후보와 가까운 단체에게 상당한 투표권을 배정하기도 했다. 일부 지역에서는 거주자가 아닌 사람이 투표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투표소 설치에서도 규정위반이 거론되기도 했다. 더 심각한 것은 제도적으로 이중·삼중 투표가 가능하도록 틈이 열려 있었다는 점이다.
    "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20611100405

    이런 이유로 민통당의 대표응 차점자였던 김한길의원이 되었었어야죠.

  • 14. 닉변경
    '12.11.19 9:00 AM (160.83.xxx.34)

    닉으로 그냥 썼는데 이해찬님이 여기서도 고생한다 싶어 바꿉니다..
    결과 맘에 안들면 다 부정이라고 하실 거잖아요.
    그래서 여론조사에서도 본인이 이기는 결과 아니면 다 편파 조사기관이다..라고 하는 무리들..

  • 15. 닉변경
    '12.11.19 9:01 AM (160.83.xxx.34)

    제가 게시판을 열심히 안봐서 몰랐는데
    탱자님 다른 글에서도 여러 번 언급되는 듯 하더군요..
    댓글 안 다는 게 상책인지 미리 알았어야 하는데..

  • 16. 탱자
    '12.11.19 9:24 AM (61.81.xxx.111)

    닉변경//

    이해찬씨가 젊은 시절 목슴을 내놓고 반독재투쟁한 자랑스러운 투사였고, 그리서 민주당의원으로 5선을 했고, 참여정부 책임총리까지 해서 우리사회의 민주화와 진보에 큰 공헌을 한 점 높이 삽니다. 그러나, 그도 나이를 먹어서 그러나 위에 저의 뎃글에서 보듯이 너무나도 어처구니없는 꼼수와 편법를 썼습니다. 이해찬 개인으로서는 과거의 공로로 용서가 되지만 당대표의 공인으로서는 용서받을 수 없는 짓입니다.

    민통당의 반이 안철수를 지지한다고 하는 것은 128명의 민통당 국회의원을 만들어내는데 절대적 기여를 한 민주당 지지자들이 거의 반이 안철수 지지한다는 것이고 이는 각종 통계조사를 보시면 됩니다. 또는 호남에서 안철수와 문재인의 지지도를 보셔도 돼구요.

  • 17. 이제
    '12.11.19 9:52 AM (58.226.xxx.166)

    누구 댓글은 자동으로 패쓰가 되네...눈에 안들어와요

  • 18.
    '12.11.19 10:59 AM (211.202.xxx.140)

    글이 너무 산만해요. 그나마 이 글 일부가 유효한 것은 민주당 지도부 사퇴 이전 시점인데, 그전에 이 글을 써놓고 서두와 말미에만 그 건을 언급하고 이어붙이려 하니 무리가 있는 거죠. 그래서 글에 통일성이 없이 산만한 거고요.
    그리고 단일화에 대한 긴 숙성을 요구하는 자체가 무리인 게, 문후보가 경선 낙첨된 것도 늦었고, 안후보가 대선 출마선언한 것도 시기상 너무 늦었어요.
    물리적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했는데, 무슨 각자의 외연을 넓히고 단일화 발설 자체를 늦게 해서 단일화 효과를 극대화시켜야 한다는 교과서적 논리를 피나요? 이 사람 좀 뭘 모르든지, 아니면 다른 의도를 가지고 원칙적 얘기를 앵무새처럼 읊든지 둘 중 하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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