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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퇴원 하였습니다

| 조회수 : 2,600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10-19 09:49:07
휴대폰으로 글을 올리고서 수정하다 글을 다 날려 보냈나 봐요 지난 월요일에 퇴윈 하여 울집에서 10킬로
떨어진 곳에 이주 한 곳에 지내고 있습니다
넓은 공간에 간이 칸막이를 하여 좀 넓은곳에
70에서 90이상 연세까지 주거 하시고 좀 작은곳에서
저희 또래와 60중반 여성분들이 주거 합니다
살던 곳에 도배하여 살도록 해주겠다 하여 반대 하였고
삼일전에는 고사한 나무들을 베어 내고 있어서
대책위에서 반대하였습니다
어떠한 보상이나 어떠한 대책도 없이 농민이라고 사고
지역에 다시 들어가 살으랍니다
오늘 뉴스에 보니 내일이면 결과가 나온다 하니 긴장 되고 잠이 안옵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뎅
    '12.10.19 12:15 PM

    아 그러셨군요..어떻게 상태는 좀 나아 지셨는지요...여기서 글만 보았는데도 걱정이 많이 됐답니다...마음도 너무너무 아팠구요...남편분이랑 모두 괜찮으셔야 할텐데...평안 하시고 건강 하시길 기원 합니다... ㅜㅜ

  • 2. 농부네밥상
    '12.10.19 1:35 PM

    잘돼셨네요...축하합니다...

  • 3. 나무숲속
    '12.10.19 3:42 PM

    일단.. 퇴원하셨다니 다행입니다. 몸은 어떠신지 모르겠어요. 앞으로 자주 건강검진 하시고요. 종종 소식올려주세요....

  • 4. 예쁜솔
    '12.10.20 11:59 PM

    빈갑습니다.
    괜찮으신거죠?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시고
    다시 농사도 일구고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 5. 홍시각시
    '12.10.24 10:16 AM

    올리신 글을 이제야 봤습니다
    퇴원을 하셨다니 정말 다행이네요..그간..얼마나 고생이 많으셨을지...거기다 아무 대책도 없이 사고지역에 들어가서 살라고 한다니..ㅠ
    나라에서 제대로 된 대책을 세워져야할텐데..말입니다~~

  • 6. 가은맘
    '12.10.26 11:18 PM

    사고후에 올리신글보고 많이 걱정이 됬는데 이제 퇴원하셨네요! 집으로 돌아갈수도없고 단체로 임시 기거하고 계신가봐요. 이제 추워지는데 몸들 잘 추스리시고 이 어려운고비를 잘 이겨내시기를 바랍니다!

  • 7. 동아마
    '12.10.28 9:47 PM

    고생되시겠지만
    우선 퇴원하셨다니 다행입니다.
    건강검진 자주 받으시고 더 좋은 소식 기다릴게요.
    힘내세요.

  • 8. 높은산
    '12.10.31 8:33 AM

    퇴원하셨다니 잘 됐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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