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단독] 방사능 폐기물 1,700톤, 주택가에 몰래 매립

의왕 포천 | 조회수 : 1,909
작성일 : 2012-10-17 00:18:01
http://tinyurl.com/8fdmh9y
IP : 175.117.xxx.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휴
    '12.10.17 12:33 AM (211.207.xxx.165)

    이래놓고 정부만 믿으라고???
    쥐소리하고 있네.....

  • 2. 도루아미타불
    '12.10.17 12:37 AM (203.152.xxx.228)

    ㅠㅠ 살맛 안나.
    안이나 밖이나 허 참
    열심히 살기 싫어져요

  • 3. 에궁
    '12.10.17 12:07 PM (175.115.xxx.106)

    광우병 소도 먹으라면 먹구, 도로에 방사능 깔아도 그냥 살아!!.. 가 이 정부 마인드인거 같아요.

  • 4. ..
    '12.10.17 2:39 PM (1.224.xxx.236)

    어쩜 머리를 저리 굴리나요
    아주 후진국수준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1063 초등. 학교에서 물건 잃어버리면. 선생님께 말씀드리나요? ㅡㅡ 23:10:45 13
1401062 딸 아이가 자위기구를 가지고 있는걸 봤어요. 2 심난 23:05:44 740
1401061 안경테(돋보기)로 인한 두통 안경테 23:05:02 52
1401060 엔씨백화점에있던 쌀빵집 아세요 라이스 23:00:34 113
1401059 저 별일 없겠죠..? 이하선 혹 ㅡㅡ 23:00:24 196
1401058 조들호 틀어놨는데 고현정.. 5 ?? 22:58:13 879
1401057 42살 엄마와 10세 딸 주말 식단이 이런데 살찔만 한가요?;;.. 8 ㅇㅇㅇ 22:57:54 532
1401056 정말 하고픈 일을 하는데 돈이 적으면 제목없음 22:56:33 118
1401055 주방쪽 베란다에 가스렌지 놓는게 좋을까요? 8 ... 22:51:27 369
1401054 앞으로 불친절한 가게는 절대 안 살 생각이에요 5 나은 22:50:49 526
1401053 혹시 쿠싱증후군에 대해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6 쿠싱 22:47:24 808
1401052 해야할일을 일년동안 미뤄두고 못했던것이 너무 괴로워요 1 ..... 22:38:26 327
1401051 초4 딸 고백 받았는데...걱정. 9 띠용 22:37:43 1,120
1401050 '살처분 노동자' 심리치료비, 국가가 전액 지급한다 4 국가는 22:37:15 210
1401049 전에 이혼했던 전부인 만나서... 20 재혼할때.... 22:34:55 3,073
1401048 신년 타로 해석 해주세요 dd 22:30:39 199
1401047 악마 같은 계모 3 소름 22:30:01 857
1401046 전 살면 살 수록 사람을 모르겠던데.. 2 22:29:53 675
1401045 잠옷 목부분이 많이 파였을때 이런 넥워머 어떤가요 6 ..... 22:28:46 388
1401044 키이나 나이틀리 예쁜가요? 14 .. 22:27:50 1,078
1401043 고등학생 아이 공부 안 될때 읽으면 힐링 될 만한 책 있을까요?.. 2 ㅇㅇ 22:25:53 332
1401042 층간소음 어디까지 참아얄까요, 3 ㅅㅈ 22:25:43 390
1401041 아이 유치원 이야긴데요.. 선생님께 말씀 드려야겠죠? 5 두다다쿵덕 22:25:19 543
1401040 강다니엘 상황 생각보다 심각한 듯 29 퍼온글 22:25:02 5,614
1401039 가요무대 김지애 12 나도 늙는구.. 22:21:55 1,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