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터에서 파는 밤고구마중 맛있었던거 추천해주세요

호텔아프리카 조회수 : 1,648
작성일 : 2012-10-15 22:48:58
호박고구마 말구요
밤고구마요
퍽퍽하고 달달한 밤고구마가 먹고싶네요
우유랑 같이 ^^

장터에서 파는 밤 고구마 괜찮았던거 추천 해주세요
IP : 203.226.xxx.11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0.15 10:52 PM (119.64.xxx.70)

    전 그린비님 고구마 맛있게 먹었어요. 달달하고 고소하고 완전 밤고구마..크기가 좀 작은거 시켜서
    까먹긴 좀 힘들었네요..비싸더라도 적당한 크기가 좋은거 같아요.

  • 2. //
    '12.10.15 11:33 PM (125.132.xxx.122)

    장터는 아니지만, 어제 롯데마트에서 밤고구마 1.5키로 박스로 된거 5900원 줬거든요.
    삶았더니 맛있더라고요. 가격도 괜찮고요.

  • 3. //
    '12.10.15 11:34 PM (125.132.xxx.122)

    어참, 크기도 큼직하니 적당했어요. 작은거 한두개를 제외하고요.

  • 4. 느티나무
    '12.10.15 11:39 PM (122.36.xxx.220)

    위키다피아님네 무안밤고구마, 두번 시켜먹었는데 겁나게 밤고구마예요
    당도도 높아요^^

  • 5. ...
    '12.10.16 12:01 AM (211.234.xxx.37)

    위키피디아님 문제 많았는데 아직도 여기서 장사 하시는군요. 신입회원이 많아서 가능한 것 같은데......쩝. 그 난리를 치고도 판매하는 거 보고 보통 멘탈이 아니다 생각은 했어요.

  • 6. ㅎㅎㅎ
    '12.10.16 12:11 AM (116.39.xxx.185)

    코스코 고구마도 크기도 크고 다른 마트보다 훨씬 싸서 항상 가면 꼭 삽니다

  • 7. --
    '12.10.16 7:35 AM (211.234.xxx.105)

    위키?님 뭔일 있으셨나요?

  • 8. ..
    '12.10.16 8:51 AM (220.65.xxx.130)

    전 운이 없었는지..
    위에서 거론된 두 분의 밤고구마 모두 별로였어요..
    특히나 그##님은 ㅠㅠ

    밤고구마로 판매하는걸 샀는데..
    밤고구마.. 햇것일수록 씻었을때 껍질이 빨간색에 가깝잖아요??
    근데 그건 그냥.. 씻어도 흙이 묻었을때와 별반 차이 없는 색...
    게다가 노란 속살을 기대하고 샀었는데..
    색은 흐릿한 연한 색에
    맛 조차 ㅜㅜ

    작년 3차 판매글에...
    후기성 댓글 달았더니..
    아무 반은 없더군요..

    그 이후 다시는 이 곳 장터에서 고구마는 안 사요..
    그냥 다른 인터넷 사이트에서 사거나
    소량으로 주변에서 살 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10 장동혁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1 ........ 12:53:30 37
1797409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1 ㅇㅇ 12:43:56 207
1797408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ㅡ추가 12 황당 12:40:56 953
1797407 노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13 주택에 사는.. 12:38:14 756
1797406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5 옷이불 12:37:18 371
1797405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2 oo 12:37:15 487
1797404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2 궁금이 12:33:48 171
1797403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8 ..... 12:33:43 359
1797402 시골동네 미용실인데 사람많은 이유 Oo 12:33:19 353
1797401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4 12:32:04 586
1797400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26 자발노예 12:31:00 771
1797399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2 음.. 12:30:01 321
1797398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5 12:29:02 392
1797397 인간관계(친정) 상처가 크니 몸이 아프네요. 3 인간관계 12:28:40 358
1797396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9 ㅇㅇ 12:26:45 244
1797395 꽃분이는 왜 갑자기 죽은거래요? 10 12:24:20 1,228
1797394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2 간절한기도 12:17:02 261
1797393 4인 가족 두 달째 함께 지내는데 너무 힘드네요. 22 스트레스 12:09:03 1,847
1797392 친정, 시가 톡방 안들어가는 분 계신가요? 6 느티 12:07:18 369
1797391 지석진 진짜 동안인것 같아요 10 ㅓㅏ 12:05:59 902
1797390 집안일 중에 하기 싫은게 17 ,,,, 12:03:39 1,057
1797389 사람마다 끌리는 부분이 다르나 봐요. 3 gv100 12:02:27 481
1797388 남편이(의사) 응급실 가자니까 말을 안듣는데요 25 ㅇㅇ 12:01:05 2,142
1797387 기숙사 빨래건조대 어떤거 사셨어요? 5 ........ 12:00:02 248
1797386 etf, 펀드, 채권에 대한 제미나이의 대답인데, 현실성이 있는.. 1 ㅇㅇ 11:58:54 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