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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10. 11일 일출

| 조회수 : 854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10-11 09:25:47

 

자연의 장엄함은 늘 경이로우며

 

 

신비하기도 합니다.

 

피조물 가운데 하나인 인간의 쏨씨로는

 

자연의 장엄함과 신비로움을

 

그대로 드러내기 어렵습니다.

 

우측 상단에 조그맣게 보이는 하얀 물체는 눈섭 달 입니다.

 

사람이 그릴 수 있는 최고의 명품은 바로 자연이 아닐까요?

 

사람이 마땅히 추구해야할 최고의 가치는?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태어나고 살아가는

 

사람의 머리와 손에 의해 만들어지는 명품이 아닌 

 

 

바로 자신이 명품이 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이 에상에[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진 명품은 세고 널렸지만

 

정작 우리가 기대하고 필요한 명품사람은 보기 어렵습니다. 

 

 

사람이 자랑해야할 것은?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진 명품이 아니라

 

명품인 자신이 아닐까요?

 

애써 자신을 드러내고 자랑하지 않아도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저 자연처럼 아름다우며 

 

저 장뎐처럼 빛을 발하며

 

 

거칠고 혼탁한 세상에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며

  

 어둠을 밝히는 빛을 비추는 사람이 아닐까 합니다.

 

과연

 

우리는

 

 

사람이 만들어 낸 물건이 아닌

 

명품의 사람을 볼 수 있을까요? 

 

이 사진들은 시간순서로 배열한 것이지만

 

간혹

 

사진들 가운데 밝기가 다른 사진들은

 

줌능 사용한 때문이며 

 

사진에 보이는 그림이 다른 것은 

 

촬영 대상의 다름과 

 

촬영한 위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계절

 

이 계절에

 

나는 무엇을 그리며

 

무엇을 얻어야 할지? 

 

 

내 마음이나 의지와 상관없이 날은 하루 하루 쉬지 않고 가는데

 

요즘 쉼없이 심고 가꾸고 있지만

이 계절의 끝자락에서 나는 어디서 무엇을 얻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것은 지금까지 보아주신데 대한 보너스입니다.

오늘 하루도 모두 건강하시며 행복한 시간 만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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