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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현관 문에 설치 하는 벌레 방지망

| 조회수 : 1,437 | 추천수 : 7
작성일 : 2004-07-08 07:04:49

어떤가요
어떻게 쓰나요
그런 망 설치 한 집 보긴 했는데 불편 한지 아닌지 너무 궁금하네요
효과는 있는지도요
가격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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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4.7.8 11:58 AM

    저도 궁금해요...

  • 2. 김소양
    '04.7.8 12:07 PM

    벌레방지망(?)이 뭔지는 잘모르겠지만.. 저희 남자친구네집에 있는것 같아서..
    일단 생긴모양은 밑에서 위로 올리면 열리고 현관문만한 크기 방충망처럼 생긴게 맞나요?
    남자친구집에 일층이라서 온갖 잡벌레들이 많아서 설치헀는데..
    문 열어놓고 있으면 벌레 안들어와서 좋고...
    왔다 갔다 할때 아래에서 위로 올려야 하니..
    그것 쬠 불편합니다.
    그리고 바람 많~이 부는날...
    방충망이 빠지는 일도 생깁니다.
    가격은 물어보니.. 잘 기억 안나지만.. 십만원정도 였던것 같다고 합니다.
    요즘 같은날..
    문 열어놓고 있으니.. 시원하고 좋긴 합니다.

  • 3. 김소양
    '04.7.8 12:08 PM

    아,, 그리고 옆집은.. 아래에서 위로가 아니라.. 그냥 문처럼 열고 닫는것 같았습니다. 그냥 지나가면서 본거라서..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 4. 보석비
    '04.7.8 12:38 PM

    제가 새로 이사온 동네가 복도식이어서 그거 한 많아요
    현관문처럼 열고 닫는 건데요
    현관문은 밖으로 열리는데 그건 안으로 열리고요
    샤시 툴 같은거에 튼튼한 방충망이 달렸어요
    베란다에 있는 방충망보다는 훨 튼튼하답니다
    가격은 18만원 정도 하는 것 같든데요
    아는 집 단 거 보니 괜찮더라구요

  • 5. 저희집
    '04.7.8 12:39 PM

    저희집 쓰고 있거든요.
    저희는 현관사이즈랑 똑같은 사이즈로.. 문처럼 열고 닫게 되어있어요.
    청소할때나, 고기 먹고 나서 냄새뺄때, 더울때... 현관문 열고 방충문 펼-_-쳐놓죠.
    반접이식으로 되어있어서 안쓸땐 반접어 벽쪽으로 붙이고.. 방충문 열어놓으면 고정시킬수 있게 잠금쇠 있거든요.
    그걸로 잠가두면 밖에선 못열죠.

    저희도 저희가 단게 아니라 이사올때 보니깐 있더라구요.
    너무 맘에 들어서 전주인이 이사갈때 그거 떼어갈까 노심초사 했었죠. ^^;;;
    별로 불편한점 모르겠어요.
    이 방충문은 보통 복도식 아파트에 많이 설치하잖아요.
    그래서 누가 지나가면서 집안 들여다 보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했었는데..
    막상 써보니깐 어차피 현관문도 반쯤 열어놓고 쓰는거라.. 잘 들여다 보이지도 않고..
    어쨋든 강추 품목 이예요.

  • 6. 안 경
    '04.7.8 1:37 PM

    저도 전에 써봤어요.
    복도식 아파트였는데 지나가면서 보이기는 하지만 대부분(할머님들은 빼고^^ ) 일부러 고개를 좀 돌리고 가기도 하고 본다고 해도 지나치면서 보는거니까 별로 잘 보이지는 않아요.
    맞바람이 들어오니까 참 시원하고 냄새 잘 빠지죠.
    출입 시 문 여닫을 때 혹시 바깥쪽 방충망에 붙은 벌레들을 떼려면 방충망을 좀 훑어주듯이 흔들어주고 들어오면 되요.
    그런데 요즈음은 하도 세상이 흉하게 되어버려서 그거 좀 무서울 것도 같네요.
    안에서 고리로 잠그게는 되어있지만 그까짓게 뭐 힘이 있나요..방충망도 퍽 하고 치면 뚫어질텐데요..
    아무튼 시원하긴 해요..먼지 많이 타는건 걸레로 가끔 닦아주면 되구요.
    친정 엄마네는 요즘도 잘쓰고계신데 위험하다고 하면 노인네 집에 뭐 있다고..하시지만
    누가 가진거 없는 노인네 집인줄 알고오나요?
    그거 쓰시려면 집에 사람이 좀 많을 때 쓰세요..혼자 있을 땐 좀 무섭지않을까요..
    문이 한쪽으로 현관문 크기도 있고 엄마네처럼 반쪽으로 접혀지는 것도 있는데 접혀지는게 좀 더 비싸요.

  • 7. 에이프런
    '04.7.8 2:03 PM

    정말 쓸만한가 본데요
    그정도면 설치 해도 좋겠네요
    리플 달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8. 이옥희
    '04.7.10 11:44 AM

    난 문열어 놓는것을 좋아합니다.우리집은 2층이라 파리가 잘 들어와 사용하는데, 복도식 아파트에서는 괜찮은데 계단식 아파트에서는 절대로 사용하지 마세요. 안전에 도움이 안 됩니다.

    가격이 저렴한것은 65,000~70,000원 정도 하구요. 이것도 문은 반으로 접힙니다.
    가격이 높은것은 다 그만한 가치가 있더군요.샷시가 좀 더 튼튼하였습니다.
    동네 샤시하는데서는 안 한다고 하여 잠실쪽에서 샤시하는분한테 6가구 모집해서 전화해서 주문했습니다.(맨 처음 단집은 5년전(8년전)에 5만원있었다고 함)

    약간 무늬있는 샤시로 15만원~30만원까지 단 집을 봤습니다.

    그런데 이거 달고 사용하는 기간에는 (여름만) 현관문 자동으로 닫히는 기능을 못쓴다는것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나중에 접어두고 나사만 돌려주면 원형복귀됨.복도식이라면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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