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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영상이 시원한 드라마 추천해주세요.

.. | 조회수 : 1,339
작성일 : 2012-07-25 17:47:36

날이 더우니 화면에서라도 시원한 영상을 찾게 되네요.
보기만해도 가슴 뚫리고 휴가 온 것 같은 드라마나 영화 있을까요?
개인적으로는 한옥과 녹음 가득한 조선시대 배경사극을 좋아하는데
웬만한 건 다 봐버려서..
저 먼저 추천 날립니다.

바람의 화원 ㅡ 강추
커피 프린스ㅡ공유의 매력을 발견하실 수..ㅎㅎ
혈의 누ㅡ 스릴러 사극 영화 ㅡ등골시림
비포 센 셋
냉정과 열정사이ㅡ이탈리아 풍광이 아름다워요

지금 생각나는건 이 정도네요..
제가 요즘 뒤늦게 보고있는게 황진이인데..재미는 그닥이네요 ㅠ
발리에서는 우울할 것 같아 보류 중이고요..

시원하고 청량감 느껴지는 드라마나 영화면 좋겠는데..
추천부탁드립니나.






IP : 211.228.xxx.5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밤눈
    '12.7.25 5:49 PM (110.10.xxx.129)

    닥터 지바고

  • 2. 에반젤린
    '12.7.25 5:50 PM (110.8.xxx.71)

    대만드라마긴한데 박은혜 나왔던 심정밀마. 하늘과 바다 들판이 시원하게 많이 나왔던 기억나요.
    영상이 워낙 예뻐서 박은혜도 왕조현 비스무리하게 보일정도 ㅋㅋㅋ

  • 3.
    '12.7.25 5:50 PM (119.202.xxx.82)

    여름향기...가 그림은 시원하고 이뻤죠. 성균관스캔들 안 보셨음 추천드립니다.

  • 4. ......
    '12.7.25 5:50 PM (218.39.xxx.200)

    느낌...
    내용은 그다지이지만.. 여름용이라 시원한 장면 많아요..

    여름향기..
    이것도 시원한 산 많이 나왔던 거 같고..

    러브레터.. 일본영화도 한국드라마도..
    한겨울이라서..

  • 5. 요즘..
    '12.7.25 5:51 PM (118.40.xxx.102)

    티비에서 "고맙습니다.."다시 해주는데
    바다가 자주보이고 내용도 좋아서 강추합니다
    여름엔 역시 커프가 진리죠..

  • 6. 영화
    '12.7.25 6:37 PM (110.8.xxx.195)

    오만과 편견 좋았어요..

    전 요새 하늘에서 본 지구? ebs에서 하는거 보면 좋더라구요.

  • 7. 드라마는 아니고
    '12.7.25 6:48 PM (39.115.xxx.119)

    원초적 본능이요
    시원한 바다가 내려다보이던 샤론 스톤이
    살던 집이 인상깊었어요.
    샤론 스톤보다 그 툭 터진 시원한 전망의
    집이 더 기억에 남아있네요
    해안도로를 스포츠카로 몰고가던
    장면도 있었던거 같네요
    스릴러물이니 이 여름에 다시한번 보는것두
    괜찮겠어요

  • 8. 00
    '12.7.25 7:03 PM (123.215.xxx.218)

    탐나는도다 추천이요
    제주도 배경이라 영상이 참 예뻐요^^

  • 9. 저도 제주도의
    '12.7.25 7:23 PM (218.50.xxx.101)

    아름다운 풍광을 제대로 보여 준 탐나는도다 추천합니다.

  • 10. 영환데요
    '12.7.25 7:36 PM (123.143.xxx.166)

    원제목은 soul surfer 라는 영화예요 바다가 배경이예요 ... 한번 보시면 좋을 듯 하네요

  • 11. ㅇㅇ
    '12.7.25 8:08 PM (180.68.xxx.122)

    얼렁뚱땅 흥신소 추천합니다
    서늘한 화이트 크리스마스도 풍광이 좋았죠
    겨울이 배경이라

  • 12. 여름엔
    '12.7.25 9:21 PM (58.226.xxx.17)

    겨울배경 영상을 봐야하나봐요
    요즘 포도밭 그사나이 다시 보고 있는데
    너무 더워요~~

  • 13. 일드 수박이요
    '12.7.26 12:21 AM (182.219.xxx.131)

    여름마다 생각나는 신기한 드라마
    영화는 맘마미아요
    정말 그리스 놀러가고싶어요

  • 14. dd
    '12.7.26 1:36 AM (180.68.xxx.122)

    남극의 쉐프도 있군요 ㅎㅎ
    완전 시원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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