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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제 목 : 몸살 났쑝, 몸살 났쑝~^^;;;

| 조회수 : 5,333 | 추천수 : 4
작성일 : 2012-07-22 13:38:45
제거 수술을 해서 편도선이 없는데,
편도선이 부은 것처럼 침 삼킬 때마다 아프고 그러네요.
그래도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쉬는 주말에는 엄마가 쉴 수가 없다는...-_-;
개인적으로 아이 생일, 남편 생일, 친정엄마 생신에 밥차와 벙커 뒤풀이 행사가 한 달 사이에 겹쳐서;;;;;피곤이 누적됐나봐요.
월요일에 이비인후과 다녀오고, 좀 쉬다가 수요일쯤... 해서 후기 올릴게요!^^
별 건 아니지만, 기다리실 분들이 계실 듯 하여 먼저 아룁니다...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phua
    '12.7.22 1:51 PM

    그랬쿠나...
    번개 끝나고 집에 도착하니 오전 1시25 분..
    너무도 퐌따스띡한 파뤼를 마친
    여운에 쉽게 잠을 잘 수 없었지만
    벙커 번개의 스포를(ㅎㅎ) 함부로
    쓰면 안 될 것 같아서 참았다는..

    얼렁 쾌차해서 반짝이는 후기 올려 주길..

  • '12.7.22 9:05 PM

    잘 들어가셨는지요?
    그 날 나눠주신 우거지로 오늘 아침에 된장찌개 끓였는데
    이제껏 만든 된장찌개 중 가장 맛있었답니다.
    푸아님껜 그저 항상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 국제백수
    '12.7.23 1:18 PM

    아니 푸아님 그걸 또 나눠주셨습니까? ㅎㅎㅎ

    정님?
    무청시래기에 된장 양념한 후 숙성, 건조한것입니다

    맛나게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 2. phua
    '12.7.22 1:54 PM

    아참....
    발전님 먼저 간 뒤
    삘 받은 어준 총수와의 아주
    끈끈한 토~~~크를 했답니당~~~
    너무 조았뜸^^****

  • 3. 지연
    '12.7.22 6:43 PM

    발상의 전환님
    모임 준비하시느라 너무 신경쓰셔서 몸살 나셨군요 우째요 ㅠㅠ
    안그래도 연약한 호리호리 몸매 더 약해지심 안돼요.

    저도 다음엔 미약한 음식솜씨나마 뭐라도 만들어서 가서 도와드릴게요
    어여 나으세요

  • 4.
    '12.7.22 9:02 PM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음... 시장 음식 사 가서 날로 먹은 저는 그저 죄송할 따름...
    좋은 자리 앞장 서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요.
    몸조리 잘 하시길....

  • 5. 지윤
    '12.7.23 12:22 AM

    몸살나서 회비만 내고 못간 회원을 위해 빨리 후기를 올려라! 올려라!
    라고... 하고 싶지만....

    그래도 기다리는 사람을 위해서 빨리 쾌차해서 밝은 기운넘치는 후기 올려주세요.

    다른 분들의 후기도 목빠지게 기다립니다.

    그나저나 잘 먹고 잘 쉬야 나을텐데.....

  • 6. 올리브
    '12.7.23 1:38 AM

    발전님 몸살나서 후기가 안올라왔구나~.
    안그래도 궁금했는데---.

    그날 우리 태워주고 가는라고 좀 더 늦은게 몸살 나는게 결정적 피곤을 한 개 더 얹은 거 같아
    마음이 무겁네요.

    담에 만날 땐 찐하게 한 번 쏠게요^^

  • 7. 살림열공
    '12.7.23 9:22 AM

    많은 양의 우엉 넣은 유부초밥이랑 샐러드랑 너무 열심히 준비하고
    이런 저런 장비들 그 먼 거리를 한 짐이나 들고 오고
    주최측이라는 죄로 현장에서 수많은 잡다한 진행 전부 앞장 서 처리하고
    그러다보니 옆에서 보기에도 몸살날것 같았어요.
    적극적으로 나서서 도우지 않았던 것, 진심으로 죄송해요. ㅠㅠ;;;

  • 8. 삐끗
    '12.7.23 9:56 AM

    쾌차하시고, 곱게 기다릴게요~~

  • 9. 새로운추억
    '12.7.23 10:31 AM

    에고고.. 저런..
    푹 쉬셔야 할텐데 아이들이 있어서 가능하실런지..
    안 그래도 후기 눈 빠지게 기다리긴 했어요.
    느긋하게 기다릴테니 몸조리 잘 하세요.

  • 10. 버섯
    '12.7.23 12:38 PM

    에궁..
    번개 회비 안내서 '찍'소리도 못하고 숨어서 후기만 기다렸는데...
    발전님 아프시군요..
    어서 나으시길....
    수요일까지 언제 기다리나~~~ ^^;

  • 11. 20년주부
    '12.7.23 2:49 PM

    저도요
    아무 것도 한 것이 없어서 열심히 후기를 뒤지며 무슨일 있나 했더니
    아프셨쑝 ~ 아프셨쏭 ~
    조용히 기다리겠습니다.

  • 12. 줌마
    '12.7.23 8:22 PM

    빨리 회복되시기바랄께요~~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 13. esse
    '12.7.24 7:30 PM

    에구...맨날 말만 해놓고 참여도 못하고 지난주 목욜 이후 오늘에서야 겨우 컴퓨터를 켤 수 있게 된 일인...큰 빚을 지고 있는 기분입니당~ 쾌차하셔야 할 거인데 말이죠.
    그래도 컴 켜자마자 후기 보러 82에 달려왔는데 건강이 회복될 때까지 전 기다릴 수 있어요...

  • 14. 냠군
    '12.7.26 8:58 PM

    저런...얼릉 쾌차하세요~

  • 15. 카드생활
    '12.8.1 11:14 AM

    얼른 쾌차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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