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자랑후원금 고맙습니다^^

| 조회수 : 2,880 | 추천수 : 188
작성일 : 2010-01-04 15:50:57
눈이 많이 내렸어요.
길이 미끄러워서 힘드시죠?

오늘 밖에 한번도 안나갔는데
저녁 찬거리가 없어서
시장엔 다녀와야겠어요.
오늘은 얼큰하게 동태찌개 해먹을까봐요.

길 미끄러우니 모두들 조심조심하세요~

저는 워낙에 운동신경이 둔해서
넘어질 듯 하면 정말 그대로 꽈당~!! 넘어져버리거든요~^^

주머니에 손은 넣지말고 조심조심~~~

♡♡♡♡♡♡♡♡♡♡♡♡♡♡♡♡♡♡♡♡♡♡♡♡♡♡♡♡♡♡

따뜻한 마음으로 자랑후원금 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곧 좋은일에 쓰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입금상황과 진행과정은
게시판에 자주 글 올려서 정확히,, 자세히 알려드릴께요~

좋은일에 한마음으로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009-12-28     들꽃                        1만원
2009-12-28     소꿉칭구 무주심님    5만원
2009-12-30     무아님                     2만원
2009-12-30     CAROL님                 2만원
2009-12-31     영너머님                  1만원
2009-12-31     spoon님                  3만원
2009-12-31     캐드펠님                  3만원
2010-01-01     똘방님                     2만원
2010-01-02     오리아짐님             10만원
2010-01-04     하늘재님                  3만원
2010-01-05     안나돌리님               2만원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10.1.4 3:52 PM

    하늘재님 입금확인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2. 마실쟁이
    '10.1.4 6:08 PM

    들꽃님 자랑후금이 어떤 용도의 모금 인가요?
    어떤 내용인지 궁금합니다.

  • 3. 들꽃
    '10.1.4 6:44 PM

    자랑후원금은요?
    우리가 서로 자랑할 일이 있으면 얼마내고 자랑한다고들 하죠..

    그것처럼 자랑할 일이 생겼을 때 약간의 후원금으로 내시는거예요.
    물론 당연히 자발적으로 하시는거구요.

    항상 봉사를 실천하며 사시는 카루소님의 제안으로 시작되었어요.

    이렇게 모아진 돈은
    도움이 필요한 불우이웃들에게 쓰여질 예정입니다.

    그 첫번째로,
    기저귀와 분유등을 구입하여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아이들에게 82이름으로 드릴려고 합니다.

    차차 또 어디선가 도움이 필요한곳에
    작게나마 도움을 줄 수도 있구요.

    입금내역과 진행과정등은 이곳 게시판에 올려드리겠습니다.

    좋은일에 망설임없이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 감사드려요^^

  • 4. 들꽃
    '10.1.4 6:56 PM

    글 재주가 없어서요^^;;
    충분히 설명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쉽게 요약하자면,,
    우리가 서로 작은 마음을 모아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와드린다는 취지예요^^

    자랑후원금이라고 이름 지어진만큼
    모두에게 자랑할 일이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 5. 영국신사
    '10.1.4 11:10 PM

    감사합니다

  • 6. 카루소
    '10.1.5 12:38 AM

    들꽃님!! 넘 수고가 많으세요*^^*
    자랑 후원금에 참여 해 주시는 모든분께 감사 드립니다.

  • 7. 들꽃
    '10.1.5 2:22 AM

    앗~ 카루소님 또 음악선물 주셨네요~
    음악선물은 언제라도 환영입니다^^
    고맙습니다~

  • 8. 파란토끼
    '10.1.5 3:32 PM

    앗, 자랑계좌가 실존하는거네요.
    아까 자게에서 보고 농담처럼 하시는 말씀들인줄 알고 혼자 막 웃었거든요.
    암튼, 자랑하시는 분은 마음놓고 자랑하셔서 좋고, 돈은 좋은일에 쓰이니 또 좋고,
    저도 언젠가 이용할 날이 오면 좋겠네요^^

  • 9. 들꽃
    '10.1.5 4:14 PM

    안나돌리님 입금확인했습니다~고맙습니다^^

    파란토끼님~자랑할 일 많은 행복한 한 해가 되세요~^^

  • 10. 카루소
    '10.1.5 6:40 PM

    우리모두 자랑거리를 만들어 보아요*^^*

  • 11. wrtour
    '10.1.5 10:31 PM

    아고~~
    위 안습닷컴에 반응않할수가 없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739 바다양 안부^^ 2 고고 2019.03.22 436 0
24738 작년보다 보름이상 빨라진 봄 해남사는 농부 2019.03.18 672 0
24737 안개 속 풍경 -정끝별- 들꽃 2019.03.17 468 1
24736 2019. 3. 16일 석양 해남사는 농부 2019.03.16 360 0
24735 깊이 생각하는 시간... 도도/道導 2019.03.15 529 0
24734 벚꽃인지 매화인지 2 하하 2019.03.14 778 0
24733 너에게 묻는다 4 쑥과마눌 2019.03.14 728 2
24732 오늘 아침 - 고기를 뜯는 강아지 1 해남사는 농부 2019.03.13 1,107 0
24731 백구 아가들 후속 소식입니다. (펌) 15 robles 2019.03.13 1,598 0
24730 바다 그리고 3 고고 2019.03.10 957 3
24729 시골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 1 해남사는 농부 2019.03.09 862 0
24728 백구 아가들 사진이예요. 4 robles 2019.03.08 1,691 0
24727 농촌의 새벽 해남사는 농부 2019.03.07 410 0
24726 비 오는 날 농촌 아침 해남사는 농부 2019.03.06 526 0
24725 어제자 미세먼지 풀빵 2019.03.05 588 0
24724 밤새 동백 꽃 피어나는 꽃 소리 도도/道導 2019.03.05 523 0
24723 칠곡 가시나들 7 쑥과마눌 2019.03.04 1,320 2
24722 맥스 13 원원 2019.03.02 1,472 1
24721 삼일절 그날을 생각해 봅니다. 도도/道導 2019.03.01 402 0
24720 그들 만의 잔치 도도/道導 2019.02.28 762 0
24719 고속터미널 옆 현수막. 황교안..? 요미 2019.02.27 708 0
24718 환경오염, 미세먼지 유발자라 시비걸지 마세요 4 도도/道導 2019.02.24 986 2
24717 눈오는 날의 새 아파트 도도/道導 2019.02.23 1,191 0
24716 농촌의 해돋이 해남사는 농부 2019.02.23 489 0
24715 선운사 동백숲 6 쑥과마눌 2019.02.20 3,619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