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당신을 얼마나 기다렸던지...

| 조회수 : 2,657 | 추천수 : 175
작성일 : 2009-12-30 00:03:28



The look of love is in your eyes
당신의 눈속엔 사랑스런 시선이 있죠

A look your smile can't disguise
절대 감출 수 없는 당신의 마음같은 눈빛이

The look of love is saying so much more Than just words could ever say
당신의 그 눈빛은 어떤 말보다 더 많은 것을 말하고 있어요

And what my heart has heard, Well it takes my breath away
그리고 내 맘이 들은 말들이 내 숨을 멎게 하네요

I can hardly wait to hold you, Feel my arms around you
당신을 껴안은 팔의 감촉을 느끼고 싶어 견딜 수가 없어요

How long I have waited
당신을 얼마나 기다렸던지

Waited just to love you, Now that I have found you
당신을 사랑하기 위해서만 기다렸어요



You've got the look of love, It's on your face
당신의 얼굴에는 사랑의 시선이 있죠

A look that time can't erase
시간이 지워버릴 수 없는..

Be mine tonight, let this be just the start of
So many nights like this
오늘밤 내것이 되어줘요 그리고 앞으로 수많은 밤들을 오늘밤처럼 보내요

Let's take a lover's vow and then seal it with a kiss
우리 사랑의 서약을 하고 키스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해요



Don't ever go
떠나지 말아줘요

I love you so
당신을 정말 사랑해요




"줌인줌 사진교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AROL
    '09.12.30 12:42 AM

    한 해를 마감하며......
    따뜻한 방안에서 듣는 재즈풍의 이 노래가 참 편안하게 느껴지네요.^^

  • 2. 들꽃
    '09.12.30 8:20 AM

    눈빛을 보면 그 사람의 마음을 어느정도 읽을 수 있다죠~

    나는 사람들에게
    얼마나 느낌 좋은 눈빛을 주었나 생각해봅니다~

    특히 울 애들에게 말이예요~ㅎㅎㅎ

    노래 가사를 보니 사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참 아름답게 그려지네요^^

  • 3. 진도아줌마
    '09.12.30 12:45 PM

    카루소님 올리신 노래 들으며 올 한해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카루소님~ 추운겨울 건강 잘 챙기시고 하시는 사업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4. 카루소
    '09.12.30 5:35 PM

    CAROL님, 들꽃님, 진도 아줌마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547 그 곳에 가면 도도/道導 2020.09.27 121 0
25546 오늘 민주당 이낙연 총재님 경북 울진항 태풍피해 현장에 오셨습니.. 어부현종 2020.09.26 176 1
25545 아름다운 그림자를 꿈꾸며 2 도도/道導 2020.09.25 204 0
25544 마늘 발사믹 드레싱 활용요리 사진입니다. (자게 링크용) 5 뽁찌 2020.09.24 985 0
25543 흐르는 가을, 다가온 가을이 행복하다 8 도도/道導 2020.09.23 436 1
25542 고향에 갈 수 있기를 도도/道導 2020.09.19 394 0
25541 내 몸 값은 타인이 결정합니다. 17 도도/道導 2020.09.17 1,248 0
25540 새집 장만했습니다. 17 도도/道導 2020.09.15 1,634 0
25539 두 아이가 서로의 눈과 다리가 되어 의지할 수 있도록 가족이 .. 2 날아라나비 2020.09.14 804 0
25538 감사의 눈물로... 2 도도/道導 2020.09.11 732 0
25537 딱 걸렸다냥~ㅎㅎ(집사 밥 탐내는 고양이^'^) 6 fabric 2020.09.10 2,037 0
25536 비행기 안에서 맞이하는 일출을 보며 도도/道導 2020.09.09 640 0
25535 (오월이) 아침풍경 9 푸른감람나무 2020.09.08 811 0
25534 디딤돌의 표정 도도/道導 2020.09.08 332 0
25533 모든 걱정 거리들을 무시하고 싶다 도도/道導 2020.09.07 349 0
25532 도도와 윔비의 생각 8 도도/道導 2020.09.05 780 0
25531 중용지도를 걷는다 2 도도/道導 2020.09.04 318 0
25530 챌시의 일상 23 챌시 2020.09.02 1,636 3
25529 조침문을 읽으며 유씨 부인을 생각한다 2 도도/道導 2020.09.02 507 0
25528 아픈 가슴으로 시작하는 9월 6 도도/道導 2020.09.01 826 0
25527 통행료 요구하는 댕댕이 골목 대장 9 나니오에 2020.08.31 1,389 0
25526 화나게 만들었어도... 6 도도/道導 2020.08.31 558 0
25525 濁水蓮花 2 도도/道導 2020.08.30 356 1
25524 제발 이러지마ㅋㅋ(컴퓨터하는 집사 방해하는 귀욤 고양이) 7 fabric 2020.08.28 2,089 2
25523 수고하는 이들에게 쉼을 제공하고 싶다 6 도도/道導 2020.08.28 567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