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밤 세마리??

| 조회수 : 3,427 | 추천수 : 361
작성일 : 2009-01-28 01:19:11






봉순맘님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생일 선물로 밤 세송이를 드려 boa요*^^*



봉순맘님의 생일 축하곡으로 저하고 갑장인 celinedion의 음성과 영상으로 The power of love 감상하십니다.




The whispers in the morning of lovers sleeping tight

Are rolling like thunder now

As I look in your eyes




아침의 속삭임이 이제곤한 잠을 자고 난 연인들의

천둥처럼 울려 퍼져요

당신의 눈을 바라 보니




I hold on to your body

And feel each move you make

Your voice is warm and tender

A love that I could not forsake




난 당신께 꼬옥 붙어서

당신의 움직임 하나하나를 느끼죠

따스하고 부드러운 당신의 목소리

당신은 저 버릴 수 없는 사랑이에요




'Cause I am your lady

And you are my man

Whenever you reach for me

I'll do all that I can




난 당신의 여인이고

당신은 나의 남자이니까요

당신이 나를 향할 때마다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해드릴께요




Even though there may be times it seems I'm far away

Never wonder where I am

'Cause I am always by your side




내가 멀리 떨어져 있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더라도

내가 어디있는지 궁금해하지 않아요

난 항상 당신 곁에 있으니까요




'Cause I am your lady

And you are my man

Whenever you reach for me

I'll do all that I can




난 당신의 여인이고

당신은 나의 남자이니까요

당신이 나를 향할 때마다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해드릴께요




We're heading for something

somewhere I've never been

Sometimes I am frightened

But I'm ready to learn of the power of love




우린 제가 가보지 못한

그 어떤 곳을 향해 가고 있어요

때로는 두렵기도 하지만

난 사랑의 힘을 배울 준비가 되어 있어요




The sound of your heart beating made it clear

Suddenly the feeling that

I can't go on is light years away




당신 가슴에서 울리는 고동을 듣고 문득 확신이 섰어요

(당신과의) 사랑을 그만 둘 생각은

광년(光年)만큼 멀리 떨어져 있다는 걸요




'Cause I am your lady

And you are my man

Whenever you reach for me

I'll do all that I can




난 당신의 여인이고

당신은 나의 남자이니까요

당신이 나를 향할 때마다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해드릴께요




We're heading for something

somewhere I've never been

Sometimes I am frightened

But I'm ready to learn of the power of love




우린 제가 가보지 못한

그 어떤 곳을 향해 가고 있어요

때로는 두렵기도 하지만

난 사랑의 힘을 배울 준비가 되어 있어요




The power of love

사랑의 힘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아
    '09.1.28 1:37 AM

    첫번째로 축하드려요..
    다행입니다.설을 비켜가서 ㅎㅎ
    다시한번 축하드려 boa요~~~

  • 2. 다은이네
    '09.1.28 7:27 AM

    두번째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카루소님 문자 잘 받았답니다 고맙습니다
    다은이,영은이가 계속 아프는 바람에
    요즘 제가 좀 정신이 없네요

  • 3. 콩이엄마
    '09.1.28 9:06 AM

    세번째로 축하드립니다. ^^*
    밤 세송이라..진짜로 아기고슴도치인가요? 아님 합성인가요? 고슴도치는 난생인지 태생인지 난태생인지..찾아봐야하겠네요. 포유류였던가?
    카루소님 저도 문자받고 싶어요. 뭔지 모르지만..ㅋ

  • 4. nayona
    '09.1.28 10:18 AM

    생일 축하드려요~
    많이 행복하세요~~~

  • 5. 봉순맘
    '09.1.28 1:47 PM

    ^++++++^ 헤~~카루소님 감사합니다.*^^*
    넘 귀여운 밤 어케 먹지요?ㅋㅋ 훔^^;;

  • 6. 카루소
    '09.1.28 3:21 PM

    봉순맘님!! 그 밤송이는 아니 먹어야 되나 BOA요~ㅋㅋㅋ

    콩이엄마님!! 82쿡에서 10명정도쯤 전화번호를 아는데 새해 인사를 보냈다요~ㅋ
    그 문자를 받고 싶으시다면 010-4728-9328로 먼저 문자주시와요~ㅎㅎㅎ

    무아님은 생일이 지난 12월 아니면 1월이 아니신던가요??
    쪽지라도 주시지...ㅠ,ㅠ

    다은이네님!! 셀린디옹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카루소가 갑장이네요~ㅋ
    하은맘님도 아드님이 교통사고도 다리가 골절되어 설연휴에도 병원에서...ㅠ,ㅠ
    다은이, 영은이, 하은맘님의 아드님이 빨리 쾌유하여...부모들의 주름이 펴졌으면 합니다.*^^*

    nayona님!! 조만간 신청곡 올려 드릴께요!! ~^^::

  • 7. 봉순맘
    '09.1.28 9:18 PM

    늘 설 연휴라 제대로 못챙겨먹는 생일인데..
    넘 감사드립니다*^^*
    복 받을 거예요~~

  • 8. 카루소
    '09.1.29 12:16 AM

    봉순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9. 콩이엄마
    '09.2.1 4:26 AM

    아.. 전화번호...ㅋㅋ
    문자넣어볼까말까 며칠째 고민중입니다. 이런 느낌도 상당히 좋은데요...으흐흐흐흐 (음흉한 웃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739 바다양 안부^^ 1 고고 2019.03.22 202 0
24738 작년보다 보름이상 빨라진 봄 해남사는 농부 2019.03.18 615 0
24737 안개 속 풍경 -정끝별- 들꽃 2019.03.17 433 1
24736 2019. 3. 16일 석양 해남사는 농부 2019.03.16 335 0
24735 깊이 생각하는 시간... 도도/道導 2019.03.15 506 0
24734 벚꽃인지 매화인지 2 하하 2019.03.14 737 0
24733 너에게 묻는다 4 쑥과마눌 2019.03.14 698 2
24732 오늘 아침 - 고기를 뜯는 강아지 1 해남사는 농부 2019.03.13 1,063 0
24731 백구 아가들 후속 소식입니다. (펌) 15 robles 2019.03.13 1,542 0
24730 바다 그리고 3 고고 2019.03.10 937 3
24729 시골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 1 해남사는 농부 2019.03.09 841 0
24728 백구 아가들 사진이예요. 4 robles 2019.03.08 1,658 0
24727 농촌의 새벽 해남사는 농부 2019.03.07 404 0
24726 비 오는 날 농촌 아침 해남사는 농부 2019.03.06 519 0
24725 어제자 미세먼지 풀빵 2019.03.05 579 0
24724 밤새 동백 꽃 피어나는 꽃 소리 도도/道導 2019.03.05 512 0
24723 칠곡 가시나들 7 쑥과마눌 2019.03.04 1,300 2
24722 맥스 13 원원 2019.03.02 1,447 1
24721 삼일절 그날을 생각해 봅니다. 도도/道導 2019.03.01 396 0
24720 그들 만의 잔치 도도/道導 2019.02.28 756 0
24719 고속터미널 옆 현수막. 황교안..? 요미 2019.02.27 701 0
24718 환경오염, 미세먼지 유발자라 시비걸지 마세요 4 도도/道導 2019.02.24 980 2
24717 눈오는 날의 새 아파트 도도/道導 2019.02.23 1,184 0
24716 농촌의 해돋이 해남사는 농부 2019.02.23 481 0
24715 선운사 동백숲 6 쑥과마눌 2019.02.20 3,598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