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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방송사 파업이 국민의 지지를 못받는 이유,,,

별달별 조회수 : 834
작성일 : 2012-05-13 08:58:31

MBC노조가 귀족노조라는 말을 많이 듣는 이유가
맨날 지들 이익에 부합되는 것만 만족되면 파업은 바로 끝내버린다는 점이죠,


평균연봉 7~8천만원 받으면서 bmw몰고 다닐때(37세 김x호 PD)
수많은 방송국내 비정규직들, 외주제작 인력들은
많아야 2천만원대 연봉받고 철저히 노동력을 착취당하는데
mbc노조는 이들의 처우개선에 나서거나 편들어준적이 없슴.


그래서 이번 파업에도 비정규직 제작인력이나 외주제작 인력의
공감을 전혀 못얻고 협조도 전혀 못받는 사태가 생겨버리는 배경이 되는거죠,..


*방송국은 비정규직 소굴, 비정규직은 정규직의 종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112166
5년간 작가생활을 해온 강모(여·26)씨는 뇌출혈 검사를 받았다. 연이은 밤샘 작업으로 스트레스가 쌓여 두통이 참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강 씨는 “PD가 내일 나오지 말라고 하면 그걸로 계약 끝”이라며 “작가가 되겠다는 꿈만 믿고 달려들었지만 현실은 보장받지 못한 미래와 두통, 위장 장애와 탈진 뿐이었다”고 말했다.


이같은 실정에 한국방송작가협회는 최저 근로기준법이라도 적용해 달라며 정부 측에 방송작가의 권리 찾기를 호소해왔다.이같은 실정에 한국방송작가협회는 최저 근로기준법이라도 적용해 달라며 정부 측에 방송작가의 권리 찾기를 호소해왔다.


MBC 관계자는 “문제가 계속된다면 막내 작가를 안 쓰면 그만"이라며 “작가의 수입을 일정 수준까지 보장하라는 지침이 생긴다면 그것은 ‘반시장적’인 대책이며 우리는 비정규직의 근무환경까지 챙길 필요가 없다”고 답했다.

*외주제작자들의 비참한 현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143&aid=0000051172
“외주 프로그램 일을 시작한지 10년째입니다. 여태껏 연출료는 단 한번도 오르지 않았어요. 지난해 1년간 감나무가 자라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프로그램을 만들었어요.

그 한해동안 제가 받은 연출료가 얼만지 아십니까? 고작 200만원이었습니다. 현재 모든 외주 프로덕션에서 일하는 조연출자 초봉 월급은 60만∼80만원입니다. 모두 4년제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입니다.”

이러니 mbc에서 계약직(1년후 정규직 전환) 모집했다 하면 동종업계 사람에 대한 동정은 개뿔
너도나도 지원하고 아주 쇄도해서 인력수급이 너무 쉬울 정도지요,.

mbc노조 얘네들은 지들만의 성을 쌓고
지들만의 이익을 위해서 파업하니까
이익을 같이 하는 민주당, 좌파성향 언론사나 동조할뿐이지
그냥 방송계 전체에서 놓고보면 철저히 왕따나 마찬가지임.

IP : 220.122.xxx.16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5.13 8:59 AM (119.71.xxx.179)

    글 하나당 얼마받니? 벌써 네개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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