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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인간과 동물들의 아기(새끼)에 대한 사랑 ― <이미지> 모음

| 조회수 : 3,572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05-10 22:22:15

 

 

5월은 <가정의 달>로 ‘가족’ 의 의미를 깊이 성찰하기 위해서 만들었을 겁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NGC) 케이블 방송에서 동물들의 ‘새끼 사랑’과 먹이고,

가르치고, 길러서 <성체成體>로 키워 자연계로 독립시키는 모습을 볼 때마다

어떤 면에서는 고등동물인 인간들보다 더 우월하다고 느낀 적도 있었지요.

동물의 경우, 어미가 없으면 새끼는 굶주려 죽거나 다른 짐승의 먹잇감이 되어

곧바로 생명을 잃게 되더군요.

 

개인 사정이기는 하겠지만, 간혹 가정과 자식을 버리고 떠나는 부모들을 볼 때,

지상에서 같은 시간 속에 머물러 살아가는 하등동물들의 새끼에 대한 지극한

‘돌봄(사랑)’이 연상되면서 씁쓰레한 감정도 생기게 되었던 것이지요.

인간이든 동물이든, 아기(새끼)를 ‘품어주고 핥아주는’ 이 본능적인 행위에서

한결같은 어머니(어미)의 숭고한 ‘사랑’이 엿보이는데, 바로 ‘가족애’ 말입니다.

 

 


 

 


 

 


 

 


 

 


 

 


 

 


 

 


 

 


 

 

 

 


 

 


 

 


그리고 인간 .........

빛과 어둠이 혼합된 불가사의한 존재로서, 그가 ‘어떤 부모의 가정에서 성장했는가?’

큰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

 

엄마 찾는 아기 하프 물범, 엄마 ~~

http://www.youtube.com/watch?v=Ak1CcWbrfSo

 

프랑스 영화, 쟝-자끄 아노 감독 작품

곰(The Bear, 1988년) 중에서

아기 곰을 살리는 어미 곰 ~

http://www.flixxy.com/bear-animal-nature-film.htm

 

~~~~~~~~~~~~~~~~~~~~~~~~~~~~~~~~~~~~~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12.5.10 10:27 PM

    바람처럼님은 항상 아름다운것에 관한 게시물만 올리시네요^^
    감상잘했습니다.

  • 바람처럼
    '12.5.10 10:36 PM

    오, 쓸개코님 오랜만이네요!
    가정의 달이고 해서 평소 즐겨 보았던 동물들의 ‘새끼 사랑’ 과
    사람의 ‘자식 사랑’ 이 무엇이 다르겠는가 생각하면서 이곳저곳
    뒤져서 작품을 만들었답니다. 잘 보셨다니 감사드려요. ^^

  • 2. 들꽃
    '12.5.10 10:47 PM

    참 편안하고 든든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부모 품 안에 안겨있을 땐 세상 평화가 다 내꺼~^^

  • 바람처럼
    '12.5.10 11:12 PM

    들꽃님, 그렇지요.
    사람이나 동물이나 부모의 품 안이 가장 평안하지요?
    그렇지만 진정한 성인이 되려면 그 품안을 벗어나야 할 것입니다. ^^

  • 3. ocean7
    '12.5.10 11:01 PM

    아...너무 아름다워요 덕분에 좋은아침을 맞이합니다.

  • 바람처럼
    '12.5.10 11:06 PM

    ocean7님,
    고정닉 같으신데 혹시 미국인가요?
    좋은 아침을 맞이하셨다니 저도 기쁘네요. ^^

  • 4. 하늘재
    '12.5.11 4:56 AM

    걸어주신 아기 곰~~~
    어찌나 가슴 졸이며 봤던지....

    자연의 아름다운 질서!! 이긴 합니다만~~

    펭귄을 보니...
    "남극의 눈물" 감동적인 장면도 생각나구요!!

    마음이 순화 되는듯한 사진 잘 봤습니다....

  • 바람처럼
    '12.5.11 10:57 PM

    하늘재님, 자주 찾아주시고 댓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마음이 순화되는 듯한 느낌을 받으셨으면 더욱 좋지요. ^^

  • 5. 마릴린
    '12.6.23 11:28 AM

    멋진 사진입니다~

  • 바람처럼
    '12.6.26 10:58 PM

    사진 찍으신 분들에게 저도 감사의 정을 느끼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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