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양파나 사과를 갈려면 무얼 사용해야 하나요?

.. 조회수 : 2,559
작성일 : 2012-03-14 12:57:44

집에 브라운 믹서만 있는데요.

고기 잴때 양파나 사과를 갈아서 넣고 싶은데 믹서는 물을 넣지 않으면 갈리지가 않아요.

강판을 사용하긴 너무 번거로운데요.

다른 기능은 필요없고 오로지 양파 사과 같은것만 가는 용도로 나온 제품은

무얼까요? 

다지는거 말구요.

푸드 프로세서는 여러가지 기능이 있는거죠? 그런건 필요 없는데..

정말 간편한거 없을까요?

IP : 114.207.xxx.18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발관
    '12.3.14 12:59 PM (121.140.xxx.69)

    괜히 짐 늘리지 마시고 강판 하나면 됩니다.
    강판 번거로울건 없는데,.....

  • 2. 브리즈
    '12.3.14 1:01 PM (114.207.xxx.185)

    저는 강판에 갈때 거의 갈아갈 즈음에 손 다칠까봐 겁나요ㅠㅠ

  • 3. 빙그레
    '12.3.14 1:05 PM (180.224.xxx.42)

    아~ 면장갑끼고 가시면 손 다칠염려 없어요...

  • 4. 22
    '12.3.14 1:09 PM (59.1.xxx.53)

    저도 강판 추천요
    감자는 손에 잡히기 쉽도록 잘라서 갈구요
    양파는 뿌리쪽을 제거하지 말고 그쪽을 잡고 싹나는쪽부터 갈아주면
    끝까지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고 잘 갈 수 있습니다.

  • 5. 브리즈
    '12.3.14 1:10 PM (114.207.xxx.185)

    와우..역시 82님들은 알뜰하시고 지혜로우셔요.

  • 6. ..
    '12.3.14 1:18 PM (1.225.xxx.113)

    고기 잴때 간장도 들어가잖아요?
    간장 정도 물기만 있어도 양파나 사과를 좀 잘게 썰어 넣으면 브라운 믹서기에 다 갈려요.

  • 7. 흰둥이
    '12.3.14 1:18 PM (211.246.xxx.222)

    작은 구멍 날 세워진 스텐 강판 말구요(저도 이런 건 무서워해서^^;;) 아이들 이유식 만들때 쓰는 도자기 강판 있어요 전 카이꺼 3만얼마 주고 샀는데 원글님 말씀하신 용도로 요긴하게 쓰고 있어요

  • 8. 우오
    '12.3.14 1:35 PM (122.37.xxx.113)

    지나가던 이인데, 강판에 갈때 면장갑 끼는 건 평생에 생각을 못해봤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늘 무서워서 저도 피해왔는데. 그 강판 전용 꽂이(?) 그것만 따로 못 사는 걸 한탄해왔건만..
    낼부터 저도 면장갑 끼고 강판사용~~~~~~~~~~~~~~

  • 9. 저희집
    '12.3.14 1:37 PM (121.147.xxx.151)

    작은 믹서기는 물을 안 넣고도 잘 갈리던데요.
    양파 감자같은 수분이 많은 채소는
    그냥 잘 갈려요 한 번 해보시면 어떨런지....

  • 10. --;;
    '12.3.14 1:47 PM (116.43.xxx.100)

    목장갑으로 두장 겹쳐 끼믄 더 안정합니당...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211 박상용 "윗선은 제가 설득하겠다. 뒷통수 안맞게&quo.. 추추가 20:23:46 4
1804210 이란 대통령 "나 포함 1400만 이란 국민, 전쟁에 .. 2 하.... 20:19:21 308
1804209 아이 학교 영양교사 식단 못짜요 .. 20:18:48 140
1804208 내일 겉옷 뭘 입으실건가요 내일 20:18:35 93
1804207 친엄마가 새남편이 아이학대하는걸 왜 두고볼까요? 5 친엄마 20:18:13 193
1804206 미치광이 트럼프, 원자폭탄 투하하는 거 아니겠죠? 3 설마 20:17:16 280
1804205 은행 지점에서 전화오면 받으시나요? ㅎㄴ 20:16:56 67
1804204 밀려나는 삶에 대하여. 무주택자 3 .. 20:14:29 241
1804203 강남 비강남 사우나 할머니 발차이 5 마니아 20:07:17 716
1804202 요즘 최애 과자 2 .... 20:06:42 468
1804201 요즘도 미용실에서요(펌에 대해 아시는분) 5 ㆍㆍ 20:01:02 454
1804200 바람 폭력 도박 이혼이라하잖아요 7 루피루피 19:50:46 864
1804199 오드그로서 이용하는 분들 계세요? ... 19:46:52 84
1804198 삼성프린터 왜 안되는 걸까요? 6 삼성프린터 19:45:53 266
1804197 한동훈 페북 - 공소취소 국정조사 설명서 25 ㅇㅇ 19:44:31 394
1804196 간병인이 오셨는데 아무 것도 얘기 안 했네요 3 간병인 19:40:48 1,122
1804195 리얼돌 수입 및 통관 반대에 관한 청원 6 ... 19:33:26 332
1804194 추다르크는 경기지사로는 아깝다고 10 19:22:00 979
1804193 노무현뒤통수 치고 몰래 윤석열을 키운 7 행복한 집 19:16:40 1,617
1804192 도봉구 부근 정신건강의학과 추천부탁드려요 친정엄마 19:14:04 125
1804191 세입자 나갈 때 뭐 뭐 체크해야 되나요? 6 고등 19:11:18 387
1804190 국힘 탈당 전한길 , '우산장수'변신? 7 그냥 19:10:11 776
1804189 천하제빵 우승 불만 3 .... 19:09:54 1,063
1804188 하정우 "부산 북구, 태어나 자란 곳…출마 고민 안 할.. 5 와우 19:09:44 1,970
1804187 급식에 순대볶음 나왔다 항의 14 ..... 19:00:43 2,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