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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돌잔치한다고 초대하면 어떠신가요?

행복한하루 | 조회수 : 3,510
작성일 : 2012-03-08 12:34:43

사실 주위에서 민폐다 좀 부담스럽다하는 소리를 많이 들어놔서

또 울 아가가 돌이 4월인데 4월 결혼들도 많이하고 행사도 많잖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가족들과 오붓하게 보내고 싶습니다.

한다고하면 어유 부조해야하나 그러면서 안 한다고하니 첫째인데 왜 그러냐고 참~사람들 심리가 그런듯 한가봐요 ㅎ

 

 

IP : 119.70.xxx.21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음가는대로
    '12.3.8 12:36 PM (121.100.xxx.62)

    가족이랑 가까운 친척분만 모시고 하세요.

  • 2. 그냥
    '12.3.8 12:38 PM (219.251.xxx.5)

    왜 안하냐는 소린 그냥 지나가는 인사치레죠..속마음은 다들 좋아합니다..
    직계가족들끼리 하는 게 좋아 보입니다.

  • 3. 내가이상한가
    '12.3.8 12:40 PM (59.7.xxx.219)

    뜬금없는 사람이 부르는것만 아니면 전 괜찮던데요..

  • 4. 그냥
    '12.3.8 12:43 PM (121.88.xxx.239)

    왜 안하냐는 소린 그냥 지나가는 인사치레죠.. 속마음은 다들 좋아합니다 2222222222222222

  • 5. ....
    '12.3.8 12:43 PM (121.134.xxx.57)

    가족이나 아주 친한 친구들이 아닌경우 부담스러워요

  • 6. ..
    '12.3.8 12:44 PM (14.47.xxx.160)

    민폐 맞습니다.
    솔직히 돌잔치초대하면 짜증납니다.

  • 7. 이상하네...
    '12.3.8 12:44 PM (112.187.xxx.134)

    저하고 남편만 그런가... 그다지 불편하지 않아요...
    둘째도 기분좋게 다니는데요... 가서 맛있는거 먹고 사람들 만나고... 그냥 가족간 외식이라 생각해요.
    잘 모르는 사람이면 그냥 혼자 다녀오구요...
    돈 많고 여유있어서가 아니라 그정도 축하는 해주고 살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요...
    물가가 올라서 돈이 좀 부담되기도 하겠지만 싫은정도는 아니에요...
    장소를 좀 작은곳으로 하여 가까운 지인까지는 괜찮지 않을까요?
    그런 잔치 아니면 그집 아이 얼굴 언제 보겠어요...
    나름 의미는 있던데...

  • 8. 저도
    '12.3.8 12:45 PM (211.246.xxx.100)

    직계나 친한친구아니면 안가요

  • 9. ㅇㅇㅇ
    '12.3.8 12:47 PM (58.143.xxx.216)

    돌잔치 하는 사람이나 가는 사람이나 가까운 사람들 끼리 모여서 하는게
    부담도 덜하고 분위기도 좋고 젤 좋은것 같아요.

  • 10.
    '12.3.8 12:48 PM (120.142.xxx.87)

    친한친구여도 돌잔치 짜증나던데요.. 가족은 괜찮지만..
    결혼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바로 또 돌잔치면 더 싫고요.
    전 거의 안 가요.

  • 11. 직계만 하세요
    '12.3.8 12:49 PM (112.168.xxx.63)

    사실 이런 걸로 고민하고 생각하고 방향을 바꾸는 거 좋다고 봐요.
    그저 남들이 하니까. 안해주면 내 아이가 서운할까봐 등등으로
    당연하듯 하는 돌잔치와 초대는
    항상 부담스럽고 짜증납니다.

    원글님도 생각 하셨던대로 가족끼리 하세요.

  • 12. ...
    '12.3.8 12:50 PM (124.50.xxx.130)

    친한 친구라면서 그 친한 친구가 낳은 아이의 첫번째 생일을 왜 축하해주지 못하고 짜증이 나나요? 심보 이상해요.

  • 13. ^^
    '12.3.8 12:52 PM (114.207.xxx.61)

    돌잔치.. 진짜 없어져야 할 문화라고 봅니다~
    저는 애 둘다 집에서 출장요리 불러서 했어요. 가족들끼리~
    남의 애 돌잔치 가는것도 귀찮고.. 주말 시간 날리는 것도 싫고..
    젤 싫은건 가짓수만 많고 먹을건 없는 그 부페 음식..!! 정말 싫어요..

  • 14. ..
    '12.3.8 12:53 PM (211.253.xxx.235)

    싫어요.
    특히 직장동료 돌잔치. --;;;;
    돌잔치는 가족들만 하세요.

  • 15. ,,,,,
    '12.3.8 12:55 PM (72.213.xxx.130)

    결혼식만 해도 주말에 넘쳐남. 솔직히 하나도 반갑지 않음. 아기 태어났을때 이미 선물도 줬고요.
    그치만 돌때 또 바라잖아요. 마냥 좋을 순 없죠.

  • 16. 아무래도
    '12.3.8 12:57 PM (112.220.xxx.6)

    직계가족이랑 정말 친한 친구들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저는 대학때부터 절친인 친구 아이 돌잔치는 기쁜 마음으로 가게 되던데요.
    친하니까 부조도 좀 더 하지만 전혀 아깝거나 그런 마음이 안 들었어요.
    기쁜 맘으로 아기랑 친구부부 축하해주고 왔어요. 오랜만에 다른 친한 친구들도 만나구요.

    그런데 관계유지도 하지 않고 그냥 알던 사이가 뜬금없이 돌잔치 초대하면 이상하구요.

  • 17. ..
    '12.3.8 12:57 PM (1.251.xxx.68)

    직계가족. 내부모. 내 형제만 초대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친구간에도 짜증납니다.
    돌잔치 제발 니들끼리하면 안되겠니?

  • 18. 순돌아
    '12.3.8 12:58 PM (221.152.xxx.165)

    근데 그동안 뿌린게 많은 사람들은 돌잔치안하면 아깝잔아요..울며겨자먹기로 하는것 같아요 ㅋㅋㅋ

  • 19. ....
    '12.3.8 1:02 PM (124.50.xxx.130)

    아기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기뻐해줄수 있는 사람들만 초대하세요. 저희는 가족, 가까운 친지, 친한 친구들, 친한 직장 동료들 몇명 불러서 한 20~30명정도로 했어요. 다들 흔쾌히 오신분들 이어서 분위기도 화기애애하고 좋았어요. 평소에 보지도 않는 서먹서먹한 사람들 아니면 부담스럽지도 않는데...

  • 20. 부모의견대로하심이
    '12.3.8 1:04 PM (115.143.xxx.81)

    그러신거면 그냥 직계만 모여서 하세요..
    님의 절친이라면 님이 말없이 있어도..
    님께 아마 먼저 묻거나 선물해주거나 할겁니다..

    본인 돌잔치에서 고생하는 주인공 아가를 보신적 있나요??
    돌잔치란 누구를 위한 잔치인가 감히 묻고 싶어요..

    아기돌잔치는 온갖사람 다불러 성대하게 ..
    부모님 환갑잔치는 요즘 누가 그런걸 하느냐고..
    그렇게 생각하는 일부도 웃긴다 생각들어요...

  • 21. 84
    '12.3.8 1:04 PM (121.172.xxx.83)

    돈 달라..돈 내놓으란 소리로 밖에 안 들려요
    (물론 다들하니까 따라하시는 분도 많으시지만)

  • 22. 긍데
    '12.3.8 1:07 PM (59.187.xxx.16)

    첫아이라면~~ 해도 될거 같아요(그동안 많이 인사치레하셨다면~)
    둘째부턴 민페라면....민폐....

  • 23. 진짜 솔직하게
    '12.3.8 1:07 PM (112.168.xxx.63)

    그동안 낸 돌잔치 비용이나 경조사비 아까우니 나도 잔치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지 않나요?
    전 아직 아이가 없지만 돌잔치 안할거에요. 남편도 같은 의견이고요
    헌데 주변에 보면 다들 그러더군요.
    다른 돌잔치 다녀오고 뿌린거 아깝다고..

    그런 생각이니 이런 문화가 쉽게 없어지지 않는 거겠죠.

  • 24. 주변
    '12.3.8 1:09 PM (166.104.xxx.106)

    저를 포함한 친구들 선배들 보면 아주 친한 사람 빼고 돌잔치 초대 받았을때 기분 좋게 가는거 못봤어요. 가족끼리 하세요. 민폐 맞습니다.

  • 25. 어우~
    '12.3.8 1:14 PM (58.233.xxx.170)

    진짜 돌잔치 좀 없어졌으면..
    전 저희도 안했는데 시동생네가 돌잔치 한다고 오라는 것도 싫더라구요.
    즉 직계가족 입장에서도 귀찮아요..
    특히 비디오 틀어줄때 아무리 가족이라도 손발 오그라들고..눈을 어디둬야할지 몰겠어요.
    안한다고 하면 다들 좋아합니다~

  • 26. ...
    '12.3.8 1:20 PM (203.152.xxx.188)

    직계, 그니까 시동생의 아기, 제동생의 아기... 이런 가까운 가족외에는 모두

    "돈 쥉" -> 이 소리로 들려요.

  • 27. ..
    '12.3.8 1:25 PM (112.187.xxx.132)

    안주고 안받고..가족끼리가 제일 좋아요.

  • 28. ;;
    '12.3.8 1:31 PM (180.231.xxx.180)

    솔까말 돌잔치란말도 좀 그래요
    아기 일년된게 요즘세상ㅇㅔ 뭐 그리 별것도 아닌것같은데..
    걍 생일이라고 생각하시고 가족끼리하시는것이 ....

  • 29. ...
    '12.3.8 1:35 PM (124.5.xxx.152)

    가족이랑 가까운 친척분만 모시고 하세요.
    왜 안하냐는 소린 그냥 지나가는 인사치레죠..속마음은 다들 좋아합니다. 4444444444444444444444

  • 30. ~~~
    '12.3.8 1:41 PM (112.165.xxx.238)

    가족이나 친척위주로하세요.
    돌잔치안하면 다들 속으로 좋아하는거 맞는거같습니다.

  • 31. 아카시아꽃
    '12.3.8 1:50 PM (14.54.xxx.40)

    돌잔치 ..돈쥉....

    222222222

  • 32. ddd
    '12.3.8 1:58 PM (222.112.xxx.184)

    사실 내 생일도 잘 못챙기는구만 남의 아이 생일을 챙기고 싶은 맘이 드나요.
    조카나 친척이면 자주 볼 아이구 핏줄이니 그렇다 하지만요.

    친구나 지인 아이라도 내가 내키면 옷한벌 사주고 그런거는 몰라도 아이 돌(생일)이라고 오라가라하는거 별로였어요.

  • 33. ....
    '12.3.8 2:01 PM (1.247.xxx.195)

    저희 딸 태어난지 18년 됐는데
    그때도 돌잔치 안했어요
    민폐일까봐서
    그리고 그때 남편 직장 사람들 돌잔치에도 간 기억이 없네요
    그때보다 오히려 요즘 젊은 사람들이 더 돌잔치를 하는것 같아요
    남편 직장에서 가끔씩 돌잔치 초대 받는데 솔직히 돈 달라고 하는것 같아요
    대부분 싫어하던데
    왜 자기 귀한 자식 잔치를 하면서 남한테 욕을 먹이는지 이해가 안가요

  • 34. 햇살조아
    '12.3.8 2:29 PM (125.134.xxx.148)

    아무도 부르지 말고 그냥 가족들 끼리 밥만 드세요
    제발요!!!

  • 35. 돌잔치
    '12.3.8 2:29 PM (211.234.xxx.112)

    저도 싫어라하는데요
    첫째라면 오붓하니 하세요
    그리고 그동안 님을 돌잔치에 초대한분들정도는
    부르셔도 될것같아요
    자기들도 해놓고 설마 욕하진않을거아니에요

  • 36. 돌잔치 하세요
    '12.3.8 2:59 PM (210.123.xxx.140)

    이쁜아이 첫돌잔치를 남의 의견 신경쓰느라고 취소하지 마세요
    저같으면 제친한 친구의 아이 돌잔치가 기다려질것 같아요
    친구의 2세가 얼마나 보고싶고 친구의 어느면을 닮았는지
    궁금할것 같아 참석해서 축하하고 싶을것 같아요
    실제로도 친구아이 돌잔치 즐거웠어요
    가족들과 친지들 그리고 친한 친구들 초대해서 하세요
    아이를 위해서라도요. 나중에 아이가 돌잔치 안한거에 대해
    물어보면 뭐라 하실건가요

  • 37. ...
    '12.3.8 3:13 PM (111.91.xxx.44)

    직계가족과 사촌 정도까지의 친척/아이 엄마아빠의 절친 정도가 주변에 부담 안주고 적절한 선인듯 하네요

  • 38. 도라에몽
    '12.3.8 3:25 PM (114.200.xxx.103)

    첫째는 다 불러하는 돌잔치하고
    둘째는 작은 식당 하나 통채로ㅜ빌려서 시댁과 친정 직계 식구들만 모여서
    저녁 먹었어요...
    종류는많지않지만 정성 가득 부페에ㅡ와인 마시며
    즐겁게 담소ㅜ나누고 좋았어요
    누가 왔었는지 몇마디 나누지도 못하고 정신없었던 첫째때랑 달리
    엄마 아빠도 아이도 힘들지않고ㅜ부담없고.....

  • 39. 소중한주말!
    '12.3.8 5:50 PM (203.246.xxx.187)

    왜 안하냐는 소린 그냥 지나가는 인사치레죠..속마음은 다들 좋아합니다.666666666666666

    어차피 친한 친구 애기는 돌잔치 안하더라도 다 보게 돼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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