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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rocante 두번째

| 조회수 : 4,440 | 추천수 : 84
작성일 : 2004-04-23 21:57:24

우리가 잘 아는 보졸레 누보가 생산되는 바로 그 동네에서 열린 제법 규모가 큰 brocante였습니다.

하루에 20000여명이 다녀간다고 하더군요.

워낙 크니까 별별 물건들이 다 있더군요.
뭐 이런것도 갔고 나왔나 싶은것들도 정말 많았습니다.
하긴 고물시장인데 뭔들 어떻겠습니까마는 헤헤 ^^
돌아다니기도 좀 힘들었어요....워낙 여기저기 골목마다 자리를 잡고 있어서....

포도밭은 생각보다 넓더군요...사진을 잘 못찍어 아쉬웠어요ㅡㅡ;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프림커피
    '04.4.23 10:03 PM

    이것두 안보여요.. 흑흑..

  • 2. 레아맘
    '04.4.23 10:06 PM

    앗! 저는 보이는데..어떻게 된거죠?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

  • 3. 예술이
    '04.4.23 10:13 PM

    앗? 다른 건 다 보이는 데 우찌 이것만 안보이남유?

  • 4. 프림커피
    '04.4.23 10:35 PM

    레아맘님, 이제 다 보이네요. 안심하세요..^.^
    저는 포도나무만 보면 영화 프렌치 키스가 생각나네요.
    맥 라이언이 주연한 영화요.
    스토리는 별루 였지만 포도밭에서 남자 주인공이랑 찐하게 키스하던 장면이 인상적이었어요..
    영화속에서 남자가 포도밭집 아들(?)이었던가....
    저 와인 무지 좋아하는데......

  • 5. 레아맘
    '04.4.23 11:56 PM

    프림커피님 와인을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처음에는 소주 마시듯 와인을 원샷으로 마셔서 저희 신랑이 기절할뻔 했다죠^^
    신랑이 와인 백과사전 사다가 줄줄줄 외울정도로 관심이 많아서 옆에서 주워듣는거 몇개는 알아도 잘 모른답니다. 워낙 종류도 많고...다양해서요.
    혹시 알고 싶으신 와인이 있으시면 제가 신랑한테 물어볼께요^^

  • 6. lois
    '04.4.26 2:20 PM

    한적하고 여유로와 보이는 마을이네요.
    종류는 다르지만, 이쪽(조치원)에도 포도나무들이 많아요.
    국내같이 느껴져 더욱 정겹게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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