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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알록달록이와 보라

| 조회수 : 2,559 | 추천수 : 44
작성일 : 2004-04-23 14:20:05

동색이 아니어두
충분히 아름답죠??

또 동색이어두
이렇게 충분하구요
실제루 봄 퍼플색
참 고고해보입니다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예요
    '04.4.23 2:49 PM

    흠 예쁘게 찍어서 올리셨구요
    근데 사진 사이 띄는게 안되나보넼ㅋㅋ
    도사님들이 가르쳐주세용

  • 2. solsol
    '04.4.23 3:12 PM

    글게 말예요
    살려쥬세요!!!
    뽀빠이!!!
    나예요님은 안뽀빠이?

  • 3. 치즈
    '04.4.23 3:16 PM

    사이즈를 줄이시면 뜹니다.^^

    정말이지..그 댁에 차 한잔하러 가고 싶어요. 마당에서 차 한잔만 주셔도 되는데...
    집안까지 안들어가도 될거같아요.

  • 4. ㅎㅎㅎ
    '04.4.23 3:19 PM

    solsol님 치즈님께서 차한잔하고싶다는데 답을하셔야죠 답을ㅋㅋㅋ
    근데 치즈님 집이 되게 먼데 있으시던데..

  • 5. solsol
    '04.4.23 4:08 PM

    튤립에 빠지신 치즈님!
    일산에 오심 들리세요
    어뜨케 아셨남요
    집안에 들가심 안되는거 ㅎㅎ
    -정보가 샌게 틀림엄따 이거--;; 클났다이거--;;

  • 6. candy
    '04.4.23 4:27 PM

    보라색 튤립 처음 봐요~

  • 7. 핫코코아
    '04.4.23 4:30 PM

    아..여기 어디에 사시는 뉘집이 이리 이뿌답니까~
    정말 화사한 정원이군요
    근데..일산이라고요?호호호호
    가깝군요~ 히....

  • 8. 아침편지
    '04.4.23 6:56 PM

    집 구경줌 시켜 주세요~~^^
    꽃밭있는집 넘 부러워요~^*^

  • 9. 김혜경
    '04.4.23 7:06 PM

    보라 튤립에 필이 화악 꽂히네요.

  • 10. 쭈야
    '04.4.23 9:24 PM

    솔솔님 정원이세요? 우와~ 너무 이쁘고 너무 부러워요.. 쪼그만해도 정원있는 집서 살고 싶어요~~

  • 11. orange
    '04.4.24 7:45 AM

    와~ 보라색 튤립 처음 봐요... 넘 이쁘네요....
    제 소망이 저 하얀 울타리 있는 집인데.... 좋으시겠다~~ *^^*

  • 12. solsol
    '04.4.24 9:51 AM

    orange님
    저 하얀 울타린 그림만 조은거예요
    울 아덜 축구공 제대루 날리면 한장씩 떨어져
    울신랑 일거리만들기 조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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