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0대중반인데 무릎연골이 닳았어요 도움글좀

루이맘 조회수 : 7,589
작성일 : 2011-10-18 15:29:59

2,3년전부터 무릎 한쪽이 아파서 사진찍고 했는데 연골이 반쯤 비스듬히 닳았데요

 

물리치료도 소용없는것같고 주사도..완전한 치료는 아닌것같구

 

할머니들처럼 완전히 없어진건 아니라...

 

조금 남아있을때 수술하는거있다 하던데 혹시 아시는분요

 

이 나이에 벌써 등산도 못하고있습니다

 

부작용없고 안전한 수술(시술) 있음 알려주세요

 

도움글 부탁드립니다..아무글이라도 좋아요..............

IP : 122.44.xxx.2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홍빛단감
    '11.10.18 3:42 PM (121.174.xxx.244)

    몇년전 저두 무릎이 아파 엑스레이를 찍어보니 연골이 닳았다고.. 등산이나 계단오르지 말라고 하네요
    아플때마다 제가 한건 뜨거운소금찜질이랑 무릎주위의 근육을 강화시켜야 한다고 물리치료사가 갈쳐준 운동 계속했네요. 정말 부지런히.. (의자에 앉아 다리를 쭉 일자로 해서 발등을 뒤로 젖혀3초정도있다 조금씩 풀어주는) 지금은 정말 괜찮아요. 앞으로 조심하시면되구요. 수술은 생각하지 마세요.

  • 2. ..
    '11.10.18 3:48 PM (221.158.xxx.231)

    남일 같지 않아서 전 다쳐서 고생하고 있는 사람인데요.. 다음에 무릎 까페가 있어요. 거기 잘하는 병원들 나오고요.. 참고해 부세요.. 그리고 홍빛단감님 뜨거운 소금찜질은 어떻게 하는지 알 수 있을 까요?

  • 3. 관절
    '11.10.18 4:02 PM (211.55.xxx.213)

    글루코사민드세여...저희시엄니 심각한 관절염에 절뚝거렸는데 글루코사민2병,,제가 드려서 드시고 무릎아프단소리안해요,,함량높은걸로여,,아무래도 캐나다산이 좀 높은걸로알아여

  • 4. 영양
    '11.10.18 4:40 PM (211.207.xxx.10)

    뉴질랜드의 녹색홍합이라는 게 관절에 좋대요.
    가격도 저렴해요, 말그대로 홍합이라.

  • 5. 들은 얘기
    '11.10.18 11:39 PM (219.255.xxx.16)

    저희 가게 오시는 손님께서 하신 얘기인데요.
    압구정역에 있는 라파 병원인가 하는 곳에서
    자기 피를 채혈해서 무슨 성분인가를 추출해가지고 아픈 부위에 주사놓아준데요.
    자기 몸에서 나왔으니 부작용이 없다네요.
    한번 시술시 만약 무릎이라면 한쪽은 40만원 두쪽은 60만원이래요.
    그 손님은 지금 4번 맞았는데 아직 잘 모르겠다고 하시구요.
    절뚝거리던 분이 어느날 멀쩡하길래 물었더니 이 병원에서 5번 맞았는데 어느날 갑자기 확 좋아졌다고 해서
    찾아가셨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저희 시어머니가 관절이 안좋으시고
    올 초에 넘어지시면서 어깨골절이 되셔서인지 확 관심이 가더라구요.
    금액은 좀 많이 부담스럽긴 하지만....수술을 안해도 된다면 해볼만 하려나...하는 생각도 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306 생일에 혼자 서울에서 뭐하죠 3 생일 22:33:25 130
1795305 폭풍의 언덕 보면 4 Dmmska.. 22:32:18 228
1795304 구명조끼 곰팡이 핀거 버릴까요 ㅇㅇ 22:32:04 36
1795303 생선회, 찜갈비 아직도 코스트코가 최고인가요 ... 22:31:03 83
1795302 삼성가 사람들 좋아하는거 정말.. 7 ㅇㅇ 22:30:00 360
1795301 매불쇼 이광수 말중에서 12 뻥튀기 22:21:55 691
1795300 보검매직컬 훈훈하네요 ㅋㅋ 5 ㅇㅇ 22:21:42 435
1795299 밥타령 남자 2 22:20:03 210
1795298 건성 피부에 제일 좋은 건 ㆍㆍ 22:19:49 310
1795297 제사 절에 올리게 하는 시누는 양반이네요 2 금요일 22:18:43 383
1795296 미니멀한 설날 밥상 1 가장 22:18:17 441
1795295 제미나이 여러모로 쓸만하네요 2 확실히 22:11:04 685
1795294 2시간 시간이 비는데... 9 22:02:03 699
1795293 큰딸은 살림 밑천 2 장녀 22:00:36 831
1795292 귀여운 해달, 보고 가세요. 2 . . . 22:00:36 361
1795291 [단독] 尹, 변호인 접견 때 주변 접견실 2곳 비웠다…또 특혜.. 1 단독 21:59:33 855
1795290 노견 기저귀 사용하시는 분? 3 ... 21:58:05 189
1795289 핸드폰 요금제 어떤거 쓰세요? 8 요금제 21:56:48 324
1795288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조국 "가마니 아닙니다&q.. 2 같이봅시다 .. 21:53:24 567
1795287 저는 7등급, 행운의 7등급이네요 3 야크 21:43:18 932
1795286 몇일전에 치매 엄마 2 .. 21:39:38 1,079
1795285 근데 최가은이 이쁜거에요? 32 d 21:33:28 2,417
1795284 늙고 병든 부모 사진 올리는거 6 ㄷ즈 21:32:20 1,639
1795283 지성이 원래 동안상인가요 2 ㅇㅇ 21:30:13 874
1795282 환기 ㅠ 4 21:28:49 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