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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가보니

외식의 즐거운 추억, 쓰라린 경험을 진솔하게 털어놓기

제 목 : 가을도 아닌, 여름도 아닌 어중간한 날씨에 먹기 좋은 칼국수+보리밥+냉면 셋트가 단돈 5,000원

| 조회수 : 7,482 | 추천수 : 1
작성일 : 2013-08-31 17:01:30

남대문 시장 칼국수 집, 칼국수+보리밥+냉면 단돈 5,000원 에   맛볼 수 있는 집이에요~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있고 단지 깨끗하지 않고 허름한게 단점이라면 단점???


TV에도 여러번 소개된 집이네요~




손칼국수 : 칼국수 진짜 맛있네~



보리밥 : 서비스라 먹을만해요~



무엇을 먹던지 냉면은 공짜!!!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이프릴
    '13.9.2 7:46 PM

    칼국수가 많이 올랐네요.4,000원일때갔었는데 계산할때보니 지갑이 없어졌던기억이 새삼나네요. 먹고나서 정신없었던 기억만 나는 집이였는데ㅎㅎ

  • 2. 우울한샹송
    '13.9.2 10:42 PM

    전 3천원 할 때 .. 가게도 안 들어서고 노점에서 긴 의자 놓고 다닥다닥 붙어 앉아 먹는데,
    그땐 보리밥은 안 주셨고, 칼국수와 냉면 한 종지씩 주셨는데,
    3천원에 그걸 다 먹기 너무 죄송했던 기억...
    내 입맛엔 손칼국수의 투박함이 너무 강렬했던... 국물이 너무 없어서 아쉬웠던 기억

    맛은 있었는데, 제 취향과 안 맞아서 다시 가 보진 않은 집

  • 샤론황
    '13.10.9 7:42 PM

    3천원 할때도 있었군요...^^;

  • 3. 영맘
    '13.9.3 12:01 PM

    보리밥은 안주는데...이렇게 사람없이
    사진을 찍을수도 있군요.
    항상 사람 많아서 합석하고 정신은 없어요ㅜㅜ

  • 샤론황
    '13.10.9 7:41 PM

    그냥 남대문가서 배고프고 빨리 먹고 나와야 할때 가긴 좋지만..굳이 찾아서 먹는걸 권할 순 없을 듯 해요~

  • 4. 졸린달마
    '13.9.9 10:41 PM

    저는 2주전에 갔다가 그 맞은편쪽 식당들보다 불결해서 놀랐어요...우리딸은 맛나게 먹던데 다녀와서
    배아파서 힘들어 했구요...저는 다시 안가고 싶은 집이네요...

  • 샤론황
    '13.10.9 7:40 PM

    네네 아무래도 남대문 시장에 있는거라 깔끔하고 청결한거랑은 거리가 있지요...

  • 5. 우유
    '13.10.12 4:05 PM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집

  • 6. 샤론황
    '13.12.22 5:06 PM

    ^^; 네네 좋은 참고 자료가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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