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수밀도(백도중에서 껍질 좍좍 벗겨지고 물 뚝뚝떨어지는 물컹한 복숭아) 매니아인데
요즘은 황도가 훨씬 맛나네요. 아..... 중독적이예요.
향이면 향 당도면 당도 넘 맛나요
농협 하나로마트(양재동에서) 4.5kg인가 한박스에 2만원 좀 넘고 2만 5천원 안되게 샀던거 같아요.
아참, 코스트코에서 산 것도 맛있었어요. 좀더 소포장이었어요.
색도 진한 노란빛에 가운데에는 짙은 자주색이 보이는데 너무 이뻐요.
한번씩 다 드셔보셨겠지만 심심한 맛땜에 복숭아 잘 안드시는 분들에게도
올해는 맛나다고 한번 권해드리고 싶어서 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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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황도 넘 맛나요!
블리 |
조회수 : 3,582 |
추천수 : 61
작성일 : 2008-09-29 12:5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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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발상의 전환
'08.9.29 2:27 PM저만 실패한 건가요?
제껀 너~무 맛이 없었는데...2. 원더랜드
'08.9.29 2:41 PM토요일에 속리산 갔다오는길에 복숭아 과수원집에서 황도 샀는데
물이 뚝뚝 떨어지고 꿀 맛 나는것이 너무 맛있네요
남편과 애들은 딱딱한 복숭아 좋아하는데 이복숭아 먹어보더니
맛있다면서 벌써 한박스 먹어치웠네요
20개짜리 한박스 만원에 3박스 샀는데
더 사올걸 그랬나봐요3. 블리
'08.9.29 3:00 PM발상님... 복숭아 맛없는거 사면 정말 화나는데 안타깝네요.
원더님 진짜 싸게사셨어요 기분 좋으시겠어요~4. doudou
'08.9.29 5:30 PMㅠㅠ
전 이번 여름 10키로 한상자 몽땅 통조림만들었어요..
그래서 이젠 복숭아를 믿기 싫다는..ㅎㅎㅎ5. 랄랄라~
'08.9.30 12:02 PM저도 며칠전부터 그 복숭아 먹고 싶어요.
두식구라서 코스트코에서 고민하다 그냥왔는데...(집에 추석때 가져온 과일이 넘 많아서요.ㅠㅠ)
먹고싶다...쩝!! ^^6. 블리
'08.9.30 12:45 PM생각보다 맛없는 복숭아에 상처받으신 분들이 많으네요.. ^^;;;
7. 쭌
'08.9.30 4:51 PM저 지금 상처 달래가며 황도 먹고 있어요. ㅠㅠ
8. 쟈스민향기
'08.9.30 10:34 PM으,,,저도 계룡산 갔다오는길에,칠갑산 들러 황도 사왔는데..넘 넘 맛있더군요..
그나저나 전 3만원 줬는데..4.5키로..ㅡㅡ
농협가서 사먹어야겠네요...9. 나무
'08.10.1 11:55 AM울 작은 아가씨가 황도 사오셨던데 넘 비싸서 자주 먹기는 힘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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