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사다먹지? 최근 많이 읽은 글
뭘사다먹지?
사다먹을 수 있는 식품들에 대한
알찬 정보와 질문들
경빈마마님, 은재네된장님 파김치 맛 비교^^
간도 짜지 않고 양념을 듬뿍 넣어 버무린 거였구요,
젓갈을 많이 안넣었구요,
제 입엔 잘맞는 맛있는 파김치에요^^
경빈마마님 파 김치는 댓글에 너무 맛있다고들 하시길래
구입해봤어요.
먹어보고 더 입에 맞는 걸로 구입하려구요...
좀전에 도착해서
맛을 볼려고 비닐팩을 열었더니
액젓냄새가 확 올라오네요^^
젓국을 많이 넣으신거같구요.
저처럼 젓갈이나,
액젓 많이 들어간 음식 싫어하시는분은 입에 안맞을거같아요.
양념은 경빈마마님꺼도 듬뿍 넣으셨네요.
전 서울서 나고 자랐지만,
할머니가 경상도 진주 분이시라,
경상도 음식도 잘먹는데요,
경상도는 간이 좀 쎄잖아요.
경빈마마님과 은재네된장님의 파 김치는
액젓의 많고 적음 차이인거 같아요.
젓갈 좋아하시는분들은
경빈마마거 추천하구요,
시원한맛 원하시는분은
은재네된장님거 추천해요^^
어제 에어컨 틀고 자버리는 바람에
개도 안걸린다는 여름감기가 급하게 찾아와서
제가 흘린 콧물에 수영하다 빠져죽을 지경이에요^^
눈도 튀어나올거같구.
머리엔 딱다구리가 둥지틀어 쪼아대는거 같구.
세포들이 다 들고일어섰는지 평소엔 있는지도 모르겠는
사랑니까지 쑤셔대구,
아주 죽겠네요.
요사이 아침 저녁으로는 꽤 선선해져서,
일교차가 심하니
이럴때 특히 건강 조심하세요^^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요리물음표] 도와주세요 급해요. 4 2008-08-14
- [요리물음표] 싹난 옥수수 먹어도 되.. 2 2008-08-10
- [이런글 저런질문] 이웃사촌때문에 행복해요.. 10 2008-09-04
- [이런글 저런질문] 이 글도 삭제 될려나요.. 23 2008-08-17
1. 맘만 섹쉬
'08.8.21 2:14 PM으니님..거래후기가 도움이 많이되고 있어요. 지금 저는 일년 먹을 고춧가루를 사야하는데요.. 맛난 고추가루? 어느분것을 사야할지 고심 중입니다. ^^ 도움주시겠어요?
저처럼 고심하시는분 안계신지요~~2. 으니
'08.8.21 4:11 PM저희 식구는 아주 매운맛을 좋아해서
남들이 맵다는건, 그냥 맵구나 이 정도에요^^
버블리님께 산 고추가루는 저희한텐 보통 맛이였구요,
오후님께 주문한 고추가루는 아직 도착을 안해서
뭐라 말씀을 못드리겠는데,
청양고추 고추가루가 조금있어서
제가 매운맛을 원한다고 했더니 그걸로 보내주신다고 하셨으니
매울거라 기대하고있어요^^
아직도 여전히 매운맛 고추가루를 찾고있으니
구입하게되면 잊지않았다가 님께 쪽ㅈ 드릴께요^^3. 버블리
'08.8.21 10:47 PM으니님~~^^ 할머니께서 진주분이라고 하시니 반갑습니다.
저희 외할머니께서 지금 진주에 살고 계시거든요.
고춧가루는 딱 중간맛 정도의 고추가루라고 미리 말씀드렸지요~~ㅎㅎ
딱 중간 정도 보통의 맛입니다~~ 딩~ 동~ 댕~4. 으니
'08.8.21 10:53 PM오후님 고추가루 도착하면 섞어서 쓸려구요^^
다른분들은 버블리님 고추가루 정도면 매운편이실텐데^^
저흰 워낙 맵게 먹어서요.5. 홍이
'08.8.23 12:49 PM전 은재님 김치 시켜먹었는데
약간 짜긴하지만(그런데 먹다보니 몰겠어요) 약간 걸죽해서 좋네요
아주 걸죽하진않고 시원하지만 밍밍한 종가집김치보단 제 입맛엔 맞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