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19살요리사 ~

| 조회수 : 5,924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6-01-11 00:26:32
안녕하세요 ^^
저는 이제 고3이되는 학생이랍니다
요리하는걸 워낙 좋아하는지라
꿈도 요리사 고요 ~
엄마가 이곳 저곳 홈페이지 방문하는걸보고
저도 한번 올려봅니다 ~
제가싼 김밥이랍니다 ~
돈까스로 만든
김밥이고요 ~ 돈까스는 오븐에 구워서 넣었어요 ~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글이
    '06.1.11 12:43 AM

    떽!!! 고등학생이 공부는 안하고... 요리를 요로코롬 잘해도 된당가~ ㅋㅋ
    우리딸도 얼렁 키워서 부려먹어야지...

  • 2. 미소리
    '06.1.11 1:18 AM

    후하~~~~ 이쁘게도 말았네요..
    에구 에구 우리딸은 아직 밥도 못짓는데.ㅠㅠ

  • 3. 런~
    '06.1.11 2:13 AM

    에구 잘 하셨네요..^^
    근데 이름이 정말 저랑 너무 비슷하시네요..^^;;;;
    깜짝 놀라서 열어봤지 뭐에요..^^

  • 4. emese
    '06.1.11 6:21 AM

    넘 맛깔스럽구 이쁘네요~

  • 5. 챠우챠우
    '06.1.11 9:37 AM

    세상에,우째 이리도 꼼꼼하게 이쁘게 마셨는지.
    돈까스가 들어간것두 특이하구요.
    런 ~ 님,저두 런~님인 줄 알았는데 린~님이셨네요. ㅎㅎ
    근데 이름이 너무 이쁘셔요..하린씨 ~

  • 6. 박정순
    '06.1.11 9:51 AM

    이런.....
    엄마, 아빠 '왕의남자'보러간 사이에
    컴퓨터를 접수하더니,
    이런짓을.
    하린이는
    19살 예비고3 이랍니다.
    이아이 놀이터는 2살이후로는 부엌이구요.
    호텔조리학과 간다고 하는데.
    아휴,
    걱정 많이 되는 엽기스런 아이랍니다.
    마늘 칼로 다져서 올리브오일에 볶으면서
    그냄새에 흥분하고 열광하는 19살 웃기는 짬뽕이랍니다.
    ----하린엄마-----

  • 7. 비오는날
    '06.1.11 10:15 AM

    세상에나~~하린 어머니 팍팍 키워 주세요~부럽습니다~~

  • 8. 윤정희
    '06.1.11 10:17 AM

    참 맛나보여요. 우리집에도 딸 한명 있있었으면... 부럽습니다

  • 9. 선물상자
    '06.1.11 10:48 AM

    우왕우왕~~
    저두 나중에 소영이랑 같이 부엌에서
    알콩달콩 요리하는게 꿈인데~~
    저두 하린양처럼 소영양을 키워야할터인데! 불끈!!! ^^*

  • 10. 차이윈
    '06.1.11 11:18 AM

    누군지 나중에 땡 잡을 거란 생각이 왜 먼저 드는지....원.
    앞으로 사진 올리기 힘들어 지겠어요.ㅜ.ㅜ
    우리집 예비 고3은 라면 하나 못끓여 퉁퉁 불려 놓는데,그냥 남.여 차이라고 하기엔 너무 심하게 대조되네요.
    잠팅이 동생이라도 요렇게 함 만들어 봐봐...-.-+
    근데 전혀 관심이 없네요.심하게 부럽습니다.

  • 11. miki
    '06.1.11 11:27 AM

    19살에 이 솜ㅆ라면 , 제나이가 되면 날라다니겠내요.
    속도 알차고 너무 맛나보여요.
    게다거 누드 김밥~~

  • 12. 조정혜
    '06.1.11 11:51 AM

    꺄~~ 정말 참한 아가씨로군요~

  • 13. 레몬쥬스
    '06.1.11 12:20 PM

    벌써부터 자기 진로를 확신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부럽습니다.
    우리나라 현실에서요~~~
    훌륭한 요리사 선생님 되세요. 나중에 어느 신문에서 하린선생님이라고 보면
    '고등학생 때 작품이다' 하고 여기서 한번 더 보게요.

  • 14. 강아지똥
    '06.1.11 1:10 PM

    82에도 최연소 요리사 등극인가요?!
    어쩜 저리도 솜씨가 좋은가요?! 훌륭한 요리사가 될듯합니다^^

  • 15. 리디아
    '06.1.11 2:19 PM

    ㅋㅋㅋ 저도 순간 "런~"님인줄 알았어요.

    19살? 으아아악.
    기죽어 물러가옵니다.

  • 16. 핑크하트
    '06.1.11 9:26 PM

    정말 맛있어보이네요..앞으로도 다른 맛난 요리 기대할께요..^^

  • 17. 누굴까?
    '06.1.15 11:35 PM

    하~ 정말 못 만든다...
    리디아님은 대체 무엇이 기죽는 단 말이죠?
    하나도 맛은 없게 보이네요.

  • 18. 러브홀릭
    '06.1.16 7:08 PM

    정말 맛나보이네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28 jasminson 2026.01.17 5,253 5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4 챌시 2026.01.15 5,880 1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4,735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5,899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6,232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3,453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139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0 에스더 2025.12.30 9,753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609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2,586 22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530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6,907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118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667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511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530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6,955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865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630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148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901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251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708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532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9 띠동이 2025.11.26 7,750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559 3
41128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andyqueen 2025.11.21 10,108 4
41127 한국 드라마와 영화속 남은 기억 음식으로 추억해보자. 27 김명진 2025.11.17 7,527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