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자게, 미니단호박에 치즈, 고추장 얹었더니,

| 조회수 : 5,011 | 추천수 : 5
작성일 : 2026-09-06 14:59:57

자게에 미니 단호박 맛있다는글 보고

바로주문,  제주 미니단호박,

토욜.왔어요.

껍질 좋아하는저는,

솔로 깨끗이.씻어서 물 한스푼 넣고,전자렌지에

전용 용기에 담아, 통채로 6분 돌리니,

완전 푹.익더라구요. 가로. 세로,두번 자르고,

속 파내고 ,

바로, 먹어도 맛있었어요.

그리고, 응용버전,

가운데에 하바티치즈, 모짜렐라치즈 넣어

오븐토스터에 오분 돌리고

먹어보니, ㅡㅡㅡㅡ

전 그냥먹는게 좋았어요.

딸은 치즈가 있는게 좋다고...

 

오늘아침은, 

또 하나 찌고,

치즈 올리고, 고추장, 한방울씩 올려서

오븐토스터에 돌렸어요..

 

우와ㅡㅡㅡ

너무 맛있어요. 

치즈와 고추장 하나로 끝.

너무 간단..맛은 최고에요.

 

저희집 고추장은 좀 되직하길레, 

고추장에 꿀 조금 넣어 잼처럼 만들어서,

조금 올렸어요. 

 



고추장 팁 감사드립니다.

챌시 (sooheena)

일하며 남매 키우는 엄마에요~셋째로 까칠한 턱시도 냥이도 입양했어요..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별헤는밤
    '26.9.6 9:30 PM

    덕분에 자게글까지 읽고 왔네요
    끝도 없이 맛있는 아이디어가 가득한 82쿡 넘 좋아요

  • 챌시
    '26.9.8 3:41 PM

    제말이요..82쿡 없었음 전 요리뿐 아니라,,세상 돌아가는 모든일에 완전 무식이었을 거에요.
    2004년에 가입해서,,정말 여러가지 세상일을 배웠거든요. 82에는 제 선생님들이 과목마다
    여러분 있습니다. 안타까운건...이젠 그분들 소식을 거의 들을수 없다는점..
    다들..오셔서 보고는 계시죠? ㅎㅎ

  • 2. 오이장아찌
    '26.9.6 10:17 PM

    치즈와 고추장 조합이라니? 상상이 안가지만 꿀 한방울 섞어 단호박과 먹으면 맛있을것 같다는 느낌이 옵니다.^^

  • 챌시
    '26.9.8 3:45 PM

    네네,,상상은 되시죠? 단호박 포슬하게 찔수록 맛있더라구요. 전,,처음엔 너무 익혀서,,
    곤죽을 만들었거든요. ㅎㅎ

  • 3. 내일은 사장님
    '26.9.7 3:59 PM

    밤호박 실온에 2주이상 보관하니 물호박이 되었어요.
    쳇지피티에 물어보니 맞대요. 실온에 오래 둘수록 전분이 당분으로 변한다고...
    아~ 아까운 내 밤호박!!!

  • 챌시
    '26.9.8 3:46 PM

    앗,,그렇군요. 오늘 또 배우네요. 빨리빨리 기억하겠습니다..바삐 먹을 생각에
    맘이 급해지는데요?

  • 4. 행복나눔미소
    '26.9.8 12:01 AM

    단호박 좋아합니다.
    치즈와 고추장을 얹어보겠습니다^^

  • 챌시
    '26.9.8 3:47 PM

    앗. 행복님,,꼭 해드세요. 제 호박을 나눠드리고 싶네요.
    저 댓글 달고 왔는데, 제글에 오셨네요. 반갑고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224 메론 드세요에 이어서 메생이국 드실래요? 4 진현 2026.10.13 1,896 0
41223 오랜만에 김밥 만들었어요 15 주니 2026.10.10 5,701 1
41222 어서와 갱시기! 14 유남생 2026.10.09 4,368 1
41221 이런저런, 혼자보내는 하루 20 챌시 2026.10.08 3,464 1
41220 가을 캠핑 +몇가지 음식들 20 Alison 2026.10.08 3,715 1
41219 학생 도시락 사진등 6 푸른하늘에 2026.10.08 3,256 3
41218 200차 봉사후기) 2026년 9월 김밥과 대파닭구이, 전(육전.. 6 행복나눔미소 2026.10.07 1,815 6
41217 부추(정구지)로 두가지 반찬만들기 12 주니엄마 2026.10.06 4,181 3
41216 성심당 롯데 백화점점 투어 7 챌시 2026.09.28 6,189 0
41215 제 첫 잡채예요~ 13 mh5033 2026.09.24 8,695 1
41214 메론 드세요. 미리 추석~ 8 진현 2026.09.19 11,543 1
41213 나의 두번째 고추장 21 Schokolade 2026.09.16 7,495 0
41212 고백 밥상 26 스코가포스 2026.09.14 8,499 10
41211 치즈 범벅 7 고기조아 2026.09.09 8,257 3
41210 녹두 6 이호례 2026.09.08 4,555 3
41209 199차 봉사후기) 2026년 8월 누룽지삼계탕과 초계국수 2 행복나눔미소 2026.09.07 4,705 4
41208 자게, 미니단호박에 치즈, 고추장 얹었더니, 8 챌시 2026.09.06 5,011 5
41207 저녁할 시간인데 날씨가 너무 좋아 누워있네요 17 고기조아 2026.09.05 6,256 4
41206 안녕하세요^^ 10 Schokolade 2026.09.03 5,727 3
41205 8월생, 톨 11 챌시 2026.09.02 5,334 4
41204 6월의 밥상, 그리고 오늘. 14 진현 2026.08.30 7,829 2
41203 깻단으로 두가지 요리를 3 평화로운365일 2026.08.30 3,696 2
41202 상추 물김치라고... 들어는 보셨나요? ㅎㅎㅎ 30 소년공원 2026.08.19 9,982 3
41201 반찬 이야기~ 12 티소 2026.08.18 6,395 1
41200 저 또 왔어요. 지금도 졸려요. 12 진현 2026.08.16 5,466 3
41199 한여름 메생이전...그리고 졸려요. 12 진현 2026.08.16 5,193 5
41198 무더위 살아내기(살아남기?) 8 오늘도맑음 2026.08.09 9,840 1
41197 오딧세이 보고 왔어요 19 챌시 2026.08.07 8,560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