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남편이 알려줘서 가입하고
키톡에 첫 글을 올립니다.
성심당에 자두롤 한정판매를 보고
너무 먹고 싶어 후딱 다녀올까
싶었으나 에너지 부족으로
대충 집에서 만들어 봤어요.
많은 에너지 소모를 줄이고자
제누아즈는 만들지 않고 샀습니다.
자두 콩포드는 만들었는데
마스코바도를 사용해서인지
색은 예쁘지 않으나
새콤달콤 잘 만들어졌어요^^
만족합니다.
생크림 휘핑은 간단하죠?!! ㅎ
이렇게 만들어 한입 먹으니
아쉽지 않고 기분도 좋아집니다.
오늘 오후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쇼콜라데의 첫 인사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