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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동지팥죽과

| 조회수 : 5,077 | 추천수 : 3
작성일 : 2023-12-22 12:37:38

동지팥죽 아침에 후다닥 해놓으니

오늘 저녁메뉴 고민에서 자유하네요.

.

애벌 삶아 인스톤트팟으로 후다닥~
너무 편하게 완성했어요.

 


찹쌀가루만 있어서 익반죽해서 후다닥 삶아놓고~

이럴때야 세상구경하는 유기로~


 오늘이 지나면 긴긴밤이 짧아진다니...곧 봄도 멀지 않았겠죠?! 기쁜성탄절~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요.

 


2024년엔 블루버드 편백나무 길처럼 모두에게 뻥 뚫리기를요^^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uliana7
    '23.12.22 1:33 PM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강아지똥
    '23.12.24 12:18 AM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 2. Fdomino
    '23.12.22 7:42 PM

    사진 속 팥죽 먹고싶네요.
    저는 새알을 무척 좋아하는데 익반죽을 못해서 매번 쌀 들어간 팥죽을 먹어요. 익반죽을 어떤 비율로 만드시나요?

  • 강아지똥
    '23.12.24 12:20 AM

    시판찹쌀가루로 따뚯한물로 반죽했어요.
    전 새알심만 있는거 좋아해서 따로 삶아서 죽낼때 따로 올리구요^^

  • 3. 진현
    '23.12.23 1:00 PM

    어머나 새알심을 익혀서 팥죽에 얹고 유기 그릇에 담으니
    품위가 있는 팥죽이 되었네요.

    2024년 아우토반 처럼 뻥뻥 뚫리면 그게 다 강아지똥님
    덕분으로 알게요.^^
    메리 크리스마스~~

  • 강아지똥
    '23.12.24 12:21 AM

    이럴때 세상 빛 보는 유기에요.
    진현님도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 4. 소년공원
    '23.12.24 12:26 AM

    인스탄트팟과 핸드믹서라는 현대 문물을 활용하니 동지팥죽도 뚝딱이군요!

    그러고보니 동지가 엊그제였습니다.
    제가 한국에 살 때 동지는 12월 22일로 알고 살았는데 미국에 와보니 21일이라고 하더라구요.
    이상하다? 내가 잘못 알고 있었나? 했더지만, 해가 뜨는 시각이 지구의 위치마다 달라서 생기는 차이더라구요.
    밤이 가장 길다는 동지, 낮이 가장 긴 날인 하지, 밤과 낮의 길이가 똑같은 춘분과 추분이 모두 태양과 지구의 위치에 따라 정해지기 때문에 해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다는 것도 이제야 알게 되었어요.

    길고 어두운 밤이 지나가면 밝은 해가 떠오르는 것처럼, 우리도 힘든 일 생기면 잘 이겨내고 좋은 날을 맞이하기로 해요!
    강아지똥 님의 새해 덕담 감사합니다!

  • 5. 강아지똥
    '23.12.24 12:41 AM

    한국에선 이번엔 애동지라고 팥시루떡먹는거라고 팥죽대란이 없었나봐요. 해년마다 늦어 맛도 못봐서 아침부터 해봤더니 이렇도라고요. 동지핑계로 팥죽 먹거든요.ㅎ
    24년도엔 더 열심히 달려보고 또 틈틈히 나를 위해주기도 하는 해이길 바라는 마음담아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소년공원님도 늘 건강하시길요^^

  • 6. 고독은 나의 힘
    '23.12.24 11:21 PM

    팥죽을 그닥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는데 이 사진 보니 급 먹고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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