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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별 거 없는 일상 점심과 다음 주 도시락

| 조회수 : 4,220 | 추천수 : 4
작성일 : 2023-07-15 18:04:30

키톡에만 모바일로 사진 업로드 되나 봐요, 자게에 안 돼서.

사실 키톡에 올릴 만한 것들은 아닌데... 올려 보고 싶었어요.

일단 귀한 호야 꽃.





베란다에서 키운 바질로 페스토 만들어서

막 만든 파스타.

 



특별한 노하우 같은 건 없어요, 진짜 막 만들어요.

내 입맛에 맛있으면 돼. 하는 자뻑으로.

 

 

 

 

갈비 남은 걸로 궁중 떡볶이 분위기 내기.

 



떡이 없어서 절편을 적당히 썰어서,

꽈리고추 넣고 하니 그럭저럭 맛 납니다.

 

 

 

다음 주 도시락으로 동그랑땡 비스무리하게 만든 것.

 



 

 

이상,

처음으로 키톡에 글 올립니다.

모바일에서도 사진 업로드 돼 기뻐서요.

자게에도 도입되길 바랍니다.

 

 

더이상 비 피해 없기를 바랍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쓰토마토
    '23.7.15 8:52 PM

    저 동그랑땡에 밥먹고 싶네요.

  • 나옹맘
    '23.7.16 12:25 AM

    심심하게 해서 싸가면 저것만 먹어도 충분하더라구요.

  • 2. 민서네빵집
    '23.7.15 10:44 PM - 삭제된댓글

    호야꽃은 참 보기어렵던데, 이렇게 화창게피다니 놀라워요~ 납작면으로 파스타 해봐야 겠어요^^

  • 3. 민서네빵집
    '23.7.15 10:46 PM

    호야는 쉽게 보아도 호야꽃은 자주 볼 수가 없던데 식물을 엄청 사랑하시는 분인가 봅니다. 납작면으로 파스타 해봐야 겠어요~

  • 나옹맘
    '23.7.16 12:28 AM

    호야 포트 모종 두 개 사서 심고 칠년째 꽃을 피우더라구요.
    그리곤 해마다 펴요.
    가을까지 계속 맺혀서 피고 지고를 반복.
    별모양으로 보석 박아놓은 것처럼 펴서 너무나 사랑스럽죠.
    줄기잘라 꽂아 여러집에 분양했고,
    분양받은 집들도 다 꽃이 핀다고 행복해 하세요.

  • 4. 긍정의힘
    '23.7.16 3:03 PM

    님 덕분에 호야 꽃 생전 처음 보고 갑니다. 트리안 3년 키웠더니 올 해 꽃이 펴서 경이롭고 신기했는데 호야꽃이 저렇게 소담스럽고 예쁘게 피다니..

  • 나옹맘
    '23.7.16 6:16 PM

    보는 사람마다 갖고 싶어해서 줄기잘라 번식해서 분양 여러 집 했어요.
    정말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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