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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저도 개편 축하^^

| 조회수 : 1,894 | 추천수 : 3
작성일 : 2023-07-12 14:51:38

우와
핸드폰에서도 바로 키톡 글을 올릴 수 있네요. 

넘 좋아요. 

가입 20년차에 음식 사진 뒤적거려보니 작년 7월 10일 여름김치를 담갔었나봐요.

 

핸드폰에 있는 유일한 최근 음식사진이라 마구 올리고 개편 새 글 바람에 동참해야죠!!

 

다음엔 음식 다운 사진으로 또 찾아뵐께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커다란무
    '23.7.12 3:04 PM

    레시피를 보고서는 늘 실패하는 저로선 넘 부러운 솜씨입니다.
    특히 부추김치는 늘 몽땅 버리게 되는데 비법 있으실까요?

  • berngirl
    '23.7.12 6:49 PM

    넉넉히 들어가야 부추김치는 맛있어요. 양념은 배추김치와 동일하고 거기에 액젓 설탕 조금 더 추가한답니다. 울 친정엄마 말씀이 “여름 배추가 뭐 얼마나 맛있겠니? 다 양념 맛이지” 그래서 저두 여름김치 담글땐 멸치육수, 생강, 과일, 양파, 건더기 액젓, 잘 섞이라고 밥이나 찹쌀죽, 등 골고루 넣어 김치 담가요. 비법이랄건 없어요. 담에 기회되면 부추김치 담그는 법도 함 올려볼께요!!

  • 2. 미주
    '23.7.12 3:10 PM

    내공이 느껴집니다.
    이맘때쯤엔 배추 겉절이며 열무지며
    요맘때 딱 맛있는 부추김치며
    저는 다른건 그럭저럭 하는데
    김치는 늘 어려워요.
    삼십년을 시어머니께서 네다섯까지 되는 김치를 항상 보내주셨거든요.
    이제 나도 딸아이에게 김치를 보내줘야하는데
    항상 어렵고 그래요.

  • berngirl
    '23.7.12 6:53 PM

    아고 별말씀을요. 저도 82서 다 배웠어요. 특히 엔지니어님 하시던 방식 눈여겨 보았다 많이 따라 한답니다. 미주님도 홧팅! 따님께 상콤한 김치맛을 곧 선보이실 수 있을거에요~ 엄마 손맛이 최고니까요.

  • 3. 띠띠
    '23.7.12 3:12 PM

    저는 김치라고는
    오이소박이, 깍두기나 좀 버무려 먹는 수준이라
    이런 제대로 된 김치는 못 담궈요
    뚝딱뚝딱 금방 만들어 드시는 분들 대단하세요.^^

  • berngirl
    '23.7.12 6:54 PM

    저 보석같은 보리수 사진에 기분전환이 확 됐어요~ 전 되려 오이소박이가 꽝이랍니다. 언제 한 번 비법 풀어주세요!!

  • 4. 유지니맘
    '23.7.13 10:20 AM

    어머나 ..
    저는 오이소박이만 잘 하는데 ㅎㅎ

    아니 올해는 부추김치도 두번 해봤는데요
    너무 너무 맛있었어요

    소 뒷걸음치다가 쥐 잡은 격 ..

    열무 김치 도전을 한달 고민했는데
    열무가 장마에 살아남으려나요 ?

    흰 쌀밥에 척척 걸쳐 먹음 맛있겠어요

    저도 꼭 올해는 김치 한번 담아 보기로 의지 뿜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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