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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코코네집 12월의 엽서~

| 조회수 : 20,544 | 추천수 : 6
작성일 : 2021-12-28 06:52:51
안녕하세요. 여러분~
코코가 오래만에 인사드려요^^ 
그동안 만들었던 음식들과 일상 사진들을 올려봅니다.

아침식사로 간단히 오믈렛과 커피

단감과 밤을 넣은 크레이프

키톡에서 배운 우영희 선생님의 단감 시금치무침
너무 맛있었어요~

반짝반짝 빛나는 크리스마스 젤로



무지개떡
냉동실에 있는 쌀가루로 천연색소를 넣어서 무지개떡을 만들었어요.

신선한 사시미로 초밥을 만들어서
따뜻한 정종과 같이 먹으니 정말 좋았어요.


알록달록한 지라시초밥

불린 쌀에 다시마를 넣고 고슬고슬하게 밥을 만든다.
냄비에 레몬, 정종, 소금, 다시마를 넣고 배합초를 만들어서 식힌다.
달걀은 체에 내리고 지단을 부쳐서 얇게 채썰어 둔다.
밥과 배합초를 섞고 식혀서 그릇에 담고 계란지단을 뿌려 놓는다.
신선한 생선회와 탱글한 연어알, 새우, 살짝 익힌 채소와 레몬을 올린다.
생선회와 밥을 김에 싸서 와사비간장에 찍어 먹는다.


2021년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테이블은 전날 미리 준비했어요.
삼나무 가지와 빨간색 열매 그리고 오렌지 속을 파서 초를 넣고 데코를 했어요.

크리스마스 점심 상차림입니다.

감자샐러드 리스

갈비찜
새우구이
연어 오븐구이
잡채

생선회

달콤한 디저트



코코와 함께 행복한 크리스마스~


2021년 한 해가 저물어 가는 마지막 주...
다시 오미크론 바이러스 때문에 모두에게 정말 힘든 시기지만 우리 잘 견뎌보아요.
82 회원님들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연시 잘 보내세요~

또 한해가 가버린다고
한탄하며 우울해하기보다는
아직 남아있는 시간들을
고마워하는 마음을 지니게 해주십시오.

한 해 동안 받은
우정과 사랑의 선물들
저를 힘들게 했던 슬픔까지도
선한 마음으로 봉헌하며
솔방울 그려진 감사카드 한 장
사랑하는 이들에게 띄우고 싶은 12월

이제, 또 살아야지요.
해야 할 일 곧잘 미루고
작은 약속을 소홀히 하며
남에게 마음 닫아 걸었던
한 해의 잘못을 뉘우치며
겸손히 길을 가야합니다.

같은 잘못 되풀이하는 제가
올해도 밉지만
후회는 깊이 하지 않으렵니다.
진정 오늘밖엔 없는 것처럼
시간을 아껴 쓰고
모든 이를 용서하면
그것 자체로 행복할텐데...
이런 행복까지도 미루고 사는
저의 어리석음을 용서하십시요.

보고 듣고 말할 것
너무 많이 멀미나는 세상에서
항상 깨어 살기 쉽지 않지만
눈은 순결하게
마음은 맑게 지니도록
고독해도 빛나는 노력을 계속하게 해주십시오.

12월엔 묵은 달력을 떼어내고
새 달력을 준비하며
조용히 말하렵니다.
'가라, 옛날이여
오라, 새날이여
나를 키우는데
모두가 필요한
고마운 시간들이여'


12월의 엽서 - 이해인 수녀님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목동토박이
    '21.12.28 7:51 AM

    오메~ 제가 댓글 1등할 수 있는건가요??? @.@
    선리플 후감상입다요~~~ 후다닥~~~

  • 해피코코
    '21.12.28 8:27 AM

    목동토박이니임~~~~ 1등이어요!
    ㅎㅎㅎ

  • 2. 목동토박이
    '21.12.28 7:52 AM

    일단 코코 넘 이쁘다는 얘기부터 하고 갈께요~^^

  • 해피코코
    '21.12.28 8:33 AM

    코코가 크리스마스 강아지로 저희에게 온지 벌써 14년이 지났답니다.
    아직도 너무 너무 예쁘고 건강해서 넘 감사해요.
    이곳은 바이러스 때문에 규제가 많이 심해져서 힘든 시기입니다.
    목동토박이님 늘 따뜻한 댓글에 감사드려요~

  • 3. 넬라
    '21.12.28 8:56 AM

    해피코코님 글 볼때마다 환상특급 열차라도 탄듯 이 세상이 아닌 다른 세상의 이야기들을 엿보러 다녀오는것 같아서 너무 설레고 기분이 좋아요. 부러움은 말할것도 없고. 즐거움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해피코코
    '21.12.28 7:40 PM

    아~반갑고 아름다운 말씀 넘 감사합니다!
    2022년에는 넬라님 가정에 좋은 일들만 있으시길 바래요~^^
    미리 해피뉴이어~~~!!!

  • 4. 테디베어
    '21.12.28 11:37 AM

    해피코코님 넘넘 반갑습니다.
    예븐 코코가 있는 12월의 엽서는 사랑입니다.
    올 한해도 고생하셨구요!
    2022년엔 2배로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와 멋진 엽서들 기대할께요^^
    감사합니다.~!!!

  • 해피코코
    '21.12.28 8:36 PM

    와락~ 테디베어님 정말 반가워요!!!
    그동안 많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이곳은 바이러스 때문에 많이 힘드네요...
    2022년에는 바이러스가 없어져서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마무리 해야 할 일이 많아서 지금 일하러 나가요.
    건강하시고 또 좋은 소식 전해주세요~

  • 5. 챌시
    '21.12.28 11:19 PM

    너무 사랑스런 코코, 꼬까옷도 잘어울리고, 건강하다니 너무 고맙구나~

    해피코코님 와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저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한가득 주신것 같아요. 행복해졌어요.
    누군가 저를 바라보고 한없이 미소짖는 그런 기분을 느끼고 잠들것 같아요. 깊은밤 참 좋은 글과
    사진이었어요. 해피코코님 건강하시고 가족모두 새해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해피코코
    '21.12.29 5:09 AM

    챌시님. 늘 따뜻하고 아름다운 말씀 넘 감사합니다

    코코가 입은 꼬까옷은 제작년에 세일에서 아주 싸게 산 드레스랍니다.
    그리고 강아지 미용은 집에서 제가 해주니 삐뚤하고 좀 엉망이에요 ㅎㅎㅎ

    작년에는 코비드로 가족 모임을 못했는데 이번 크리스마스에 가족들이 모여서 정말 감사했어요.
    2022년에는 챌시님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6. 예쁜솔
    '21.12.28 11:21 PM

    이쁜 코코 반가워요.
    2021년 고퀄리티 매거진 같은 사진과 글들도 행복했어요.
    12월의 엽서도 감동이네요.
    이렇게 멋지고 예쁜 아이디어는 어디서 나오시는지 늘 리스펙 가득입니다.

    오늘은 올해의 마지막 화요일
    내일은 올해의 마지막 수요일
    모레는 올해의 마지막 목요일...
    올해의 마지막 주간에
    내년의 밝고 희망찬 한 해를 기원합니다.

  • 해피코코
    '21.12.29 5:15 AM

    코코 반겨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며느리와 처음으로 함께 한 크리스마스라 조금 신경을 썼답니다.
    오기전에 음식도 다 담아서 준비하고 상에 낼때 따뜻하게 데워서 내니 좋더라구요.
    예쁜솔님. 새해에는 더욱 더 행복하시고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 7. ralwa
    '21.12.29 4:54 AM

    상차림 전시를 보고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좀 더 건조한 꾸밈을 좋아하는 취향임에도 참 따뜻해 보이고 예쁩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셨겠어요!

  • 해피코코
    '21.12.29 5:29 AM

    사진들 따뜻하고 예쁘게 봐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가족들이 모여서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정말 즐겁고 감사한 크리스마스였어요.
    2022년에는 ralwa님 가정에 행복과 기쁨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8. 지음
    '21.12.29 5:41 AM

    올리신 글 사진은 늘 보는데 처음으로 댓글 다네요.

    솜씨좋으신 음식에 멋진 상차림에 감탄하지만
    가끔 저와 같은 그릇을 가지고 계실땐 반가움에 입가에 미소가 지어져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코코와 가족분과 행복하시길요!
    늘 올리신 글 사진 잘 보겠습니다.

  • 해피코코
    '21.12.29 1:13 PM

    이렇게 따뜻한 댓글 달아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같은 그릇을 가지고 계시다니 더 반갑구요.
    저는 오래된 그릇들이 많은데 이젠 몇가지만 남기고 다 정리하려고 해요.
    지음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앞으로 키톡에서 자주 뵈어요~^^

  • 9. 뭉이맘14
    '21.12.29 7:53 AM

    예쁜 코코^^
    올리신 글은 여러번 보다 보니, 이제 음식과 잘 어울리는 그릇, 섬세한 데코까지 감탄하며 보게 되네요.
    이혜인 수녀님 시도 마음을 울려요.
    올한해도 정성스런 글과 사진들, 넘 감사했습니다.
    내년에도 건강하시고, 복 마~~~니 받으시길...^^

  • 해피코코
    '21.12.29 1:25 PM

    저희집 코코 예쁘다 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이혜인 수녀님 시는 아름답고 저를 반성하게 하네요....
    뭉이맘14님도 내년 2022년에는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을 일들만 있으시기를 바래요~~~^^

  • 10. 바다
    '21.12.29 12:55 PM

    얼마만에 뵙는지요~엉 엉
    침 꼴깍꼴깍 넘어 가는 소리 들리시지요?
    저리 예쁜 무지개 떡은 처음 봅니다
    뭔들 안그럴까마는요 ..빨강이 토토 정말 예뻐요
    앙증맞다는 표현이 어울릴 나이 일지는 모르겠으나 ㅎㅎ
    오랜만에 눈호강 실컷 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고 또 뵐게요

  • 해피코코
    '21.12.29 1:48 PM

    바다님 정말 오랜만이에요~~~!!!
    무지개떡을 만들게 된 사연이 있답니다.
    지난 추수감사절에 한국식품점이 없는 머~얼리 사는 언니네 집에 가져 가려고 떡가루를 사 놓았는데 코비드 규제로 갈수가 없었어요. 그 떡가루를 냉동실에 잠자고 있어서 구제해 주려고 무지개떡을 만들었어요.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멍멍이 코코가 인사드립니다.

  • 11. 각시둥글레
    '21.12.29 8:26 PM

    정성 사랑 감각...
    일상이.예술이기.위해 필요한 것들을
    생각해 봅니다.
    나뭇잎을 하나 남아있지 않은 눈 내린
    겨울숲과 대비되는
    코코님 식탁의 화려한 색감... 아름다운 조화네요
    저 아름다운 식탁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는 일.. 행복이 넘쳤겠습니다
    새해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 해피코코
    '21.12.30 12:32 AM

    아름다운 말씀 감사합니다.
    각시둥글레님. 다가오는 새해에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해피뉴이어~~~

  • 12. 솔이엄마
    '21.12.30 12:29 AM

    역쉬~~~~!!!!!!!
    사진 한장한장이 다 아름다운 엽서네요. ^^
    음식사진을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이것이 코코님의 음식과 사진이 가진 힘이 아닐까 해요.
    어려운 시국이지만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 해피코코
    '21.12.30 12:40 AM

    넘 반가워서 꼭 안아드려요~
    저는 지금 일하면서 몰래 댓글 달고 있어요.ㅎㅎㅎ
    요즘 일 마무리 하느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정신없이 바쁘답니다.
    솔이엄마.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래요. 하트~~~!!!

  • 13. 미미
    '21.12.30 10:02 AM

    의연한 코코의 얼굴에서 세월을 느껴요 ㅎㅎ
    모든 살아있는 것들에게서 평화와 아름다움과 연민이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와 새해가 되고 싶군요
    글과 사진으로 행복을 전해주셔서 감사^^~

  • 해피코코
    '21.12.31 12:00 AM

    코코가 나이가 들어서 늘 마음이 아프네요...
    언제가 이별이 와도 후회없이 사랑해 주려고 합니다.
    미미님 멋지고 아름다운 새해보내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 14. 예쁜이슬
    '21.12.30 1:28 PM

    사는 곳은 다르지만
    올 해도 모두가 참 힘든 한 해를 견디고 보냈네요
    내년 2022년 새해에는
    모두에게 기쁘고 감사한 소식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항상 힐링이 되는 멋진 사진들과
    가슴을 울리는(ㅜㅜ) 시들로
    제 눈과 마음까지도 맑은 구슬처럼 정화시켜 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새해에도 날마다 평안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예쁜 코코도 늘 건강하길...♡

  • 해피코코
    '21.12.31 12:07 AM

    우리 모두가 코비드로 정말 힘든 한 해를 보냈고 잘 견뎌왔어요.
    다가오는 2022년에는 바이러스 없는 일상이 되기를 정말로 소망합니다.

    예쁜이슬님. 아름다운 새해 맞이하시고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코코 하트 받으셔요~♡♡♡

  • 15. hoshidsh
    '21.12.30 2:01 PM

    사진도 어쩜 이렇게 생생하고 예쁘게 찍으실까요?
    꽃보다 아름다운 상차림입니다.
    저는 아까워서 못 먹을 것 같아요.
    알기 쉽게 써 주신 레시피도 늘 감탄합니다.
    감사드려요.

    코코 성탄 복장 너무너무 앙증맞고 귀엽고 예쁘네요.
    새해에도 코코는 아~무 데도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해피코코 님 댁에서 일상을 함께 하기를 기원해요.
    2021년 마무리 잘 하시고,
    사랑하는 가족분들과 연말연시 잘 보내시기를..

  • 해피코코
    '21.12.31 12:16 AM

    늘 따뜻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코코가 아프지 말고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hoshidsh님. 멋지고 아름다운 2022년도가 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미리 해피뉴이어~~~♡♡♡

  • 16. 소년공원
    '21.12.30 10:50 PM

    즐거운 크리스마스 명절 보내셨군요!
    근사한 음식 구경만 해도 즐거운데 그 앞에 앉아서 먹는 사람들은 얼마나 더 행복할까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음식 사진 더 많이 보여주세요~~~

  • 해피코코
    '21.12.31 12:33 AM

    가족분들과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어요?
    저희는 며느리와 처음 맞는 크리스마스여서 며느리가 좋아하는 음식도 만들고 즐겁게 보냈답니다.
    소년공원님. 새해에는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해피뉴이어 2022!!~~~~♡♡♡

  • 17. 산들아
    '21.12.31 11:11 AM

    이렇게 데스크탑 큰 화면으로 보니 넘넘 좋아요.
    코코님 사진은 크게 봐야해요.
    폰으로 보려니 성에 안차더라고요.
    근데 그마저도 중국에서 VPN 차단해서 접속도 힘들고요. 흑흑흑
    올해 마지막날 큰 선물 받고 갑니다.
    내년에도 더욱 행복한 날만 가득하시길 기도할게요.
    코코도 아프지 말고 건강하길..

  • 해피코코
    '22.1.1 6:04 AM

    아....정말 반가워서 안아드려요~
    이곳은 오늘이 2021년 마지막 날...정말 힘들었던 한해가 이렇게 가네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산드라님 코코 하트 받으셔요~♡♡♡

  • 18. 예쁜솔
    '22.1.1 1:51 AM

    2022 새해 첫 인사를 드립니다.
    새해가 된지도 2시간이 다가오네요.
    새해 행복 축복 복많이 받으세요.

  • 해피코코
    '22.1.1 6:17 AM

    새해 첫 인사에 기분이 너무 좋아요~
    예쁜솔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고 멋진 새해 첫 날 보내세요~~~♡♡♡

  • 19. 앨리
    '22.1.1 1:29 PM

    예쁜 코코 반가워요!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해피코코
    '22.1.1 4:43 PM

    코코가 새해 인사드립니다~
    앨리님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 20. 봉만이
    '22.1.1 7:09 PM

    그냥 사진만 봤는데.... 아직 시는 읽지도 않았는데
    너무 행복해서 울컥했어요.
    어우... 저 진짜 나이 드나봐요. ㅠㅠ
    엉엉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코코님. 감사해요.
    엉엉

  • 해피코코
    '22.1.1 11:10 PM

    봉만이님~ 이곳은 오늘이 새해 첫 날 아침이에요.
    따뜻한 말씀 넘 감사드리고
    2022년에는 더욱 더 행복하시길 바래요.
    매일 매일 해피데이~♡

  • 21. 헤이소풍가자
    '22.1.1 10:09 PM

    모든 일에 진심이신거 같아요
    하나하나가 예술이네요

    삶을 아름답게 만들면서 살아가시는 것 같아서
    존경스럽습니다
    대충 사는 저를 ㅜㅜ 되돌아보며 앞으로 좀 더
    부지런해져야 겠어요

  • 해피코코
    '22.1.1 11:18 PM

    새해 아침부터 따뜻한 말씀 넘 감동입니다.
    헤이소풍가자님. 2022년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하~~~트♡

  • 22. Juliana7
    '22.1.2 4:04 PM

    완전 고퀄 음식 사진이네요
    잘 보았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세요.

  • 23. 오늘도맑음
    '22.1.3 7:52 AM

    코코님이 보내주신 12월의 엽서를 일년이 지나 받았네요. 한동안 바빠서 키톡에 들어오지 못했거든요.
    시간을 지나 날아온 엽서, 신비스럽고 아름다운 세계에서 온 따뜻한 소식으로 하루를 열어 봅니다.

    감사해요! 해피뉴이어!

  • 24. 숲길따라
    '22.1.5 7:36 PM

    코코님이 저의 친정 어머니나 시어머니면 넘 좋겠어요.~^^♡

  • 25. 콩도령
    '22.1.11 10:15 AM

    댓글을 안 달 수가 없는 사진과 이야기들입니다. 어쩜 만드시는 음식들과 데코, 사진이 전부 예술작품 같은지요~ 덕분에 눈호강 감사합니다 ^^ 글 접할 때마다 해피코코님 직업이 무엇인지 궁금해 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6. ...
    '22.1.12 11:25 AM

    우와 크레이프와 무지개떡의 색감 조화가 정말 예뻐요

  • 27. Harmony
    '22.2.10 2:35 PM

    전 그동안 한꺼번에 많은 집안 손님들 입국해 있느라 너무나 힘든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다들 출국한 다음
    이제서야 댓글 다네요.
    늘상 화보같은 살림과 음식들 그리고 이쁜 코코사진에 눈이 호강합니다.

    14살이지만
    4살같은 이쁜 코코에게 늦었지만 새해 인사해봅니다.
    코코야 계속 건강하고 행복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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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60 라면 요리 20 백만순이 2022.04.04 6,199 5
44159 오랫만이에요 (냥이들 사진있어요) 28 ilovemath 2022.04.03 7,025 4
44158 라면은 없고 쌀국수 사진 들고 왔어요. 18 진현 2022.04.02 6,73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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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56 여기가 라면 맛집!! 33 테디베어 2022.03.28 11,095 5
44155 12년만에 전하는 이야기들 18 강아지똥 2022.03.28 11,306 4
44154 솔직한 라면 6 챌시 2022.03.28 8,177 3
44153 고3 밥상의 속사정 36 솔이엄마 2022.03.27 10,323 4
44152 밥파라서 라면 사진은 없고~ 11 진현 2022.03.27 6,409 5
44151 2022 라면대전 34 백만순이 2022.03.25 9,656 10
44150 요새 내가 꽂힌 더쿠를 말해 볼까요 38 쑥과마눌 2022.03.24 9,934 20
44149 아무말대잔치방의 아무말러 74 백만순이 2022.03.22 11,194 22
44148 나를 위한 브런치 26 챌시 2022.03.21 12,30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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