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면 바빠지는 우리 신랑을 위해
케잌을 만들었습니다
케잌틀도 없어서 친정에서 없어온 스뎅 국그릇에 제누와즈를 구우니
정말 손바닦만한 케잌이지요
근데 저 손바닦만한 케잌에 생크림 바르는것도 왜 이리 힘든지
옆면 바르다 에잇 하고 또 베베 과자를 붙여버렸습니다.
나의 소원은 미끈한 쉬폰케잌 한번 만들어보는것
아무 장식없이 생크림만으로 미끈한 그런 케잌...
아마 평생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생크림장식은 너무 어렵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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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3,373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6-02-17 07: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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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안젤라
'06.2.17 8:22 AM케잌이 앙증맞고, 너무 귀엽네요
저도 오늘 케잌 구울거예요2. 이쁜이
'06.2.17 8:47 AM꽃밭을 보는 것 같아요. 봄이 온 것 같아요.
맛난 케잌 저두 좀 주세여^^3. lucky
'06.2.17 1:11 PM남편분께 사랑많이 받으시겠네요
4. 주이
'06.2.17 1:46 PM정말 작은건가봐요...^^;
제가...베베로 저렇게 해봤는데...
세상에..베베과자가.. 그렇게 작은줄 몰랐다니까요..ㅋㅋㅋ
이뻐요....
근데..베베같은 과자..만드는거..정말 쉬워요..
전...베베가 너무 작아서.....과자 만들어서..직접 붙였었거든요5. 정민맘
'06.2.17 2:31 PM어머 앙증맞아 보여요.. 이쁘구..
6. 꿈나무
'06.2.17 2:48 PM우와~너무귀엽네여!! 사랑받으시겠다~~^^
7. 파란하늘
'06.2.17 3:14 PM넘 이쁜 케잌이네요.. 남편분 너무 좋아하셨겠다.
8. 김미옥
'06.2.18 11:01 PM케잌이 너무 예쁘네요 ㅎㅎ 남편분이 사랑해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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