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올해는.... 초콜렛 대신 젤리~

| 조회수 : 3,463 | 추천수 : 17
작성일 : 2006-02-16 13:49:20

이번에는 발렌타인스 데이에는 초콜렛 대신 젤리를 만들어봤어요.
체리쥬스에 젤라틴 가루를 넣고 굳혀 분홍색을 냈고,
흰색은 우유와 코코넛밀크로 했구요.
초콜렛색도 만들긴 했는데, 음... 그 얘기는 넘흐 슬퍼슬퍼 못 하겠구요..;;

어쨌든 우여곡절 끝에 생존한 아그들입니다. ^^/V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박한 밥상
    '06.2.16 2:11 PM

    쉽게 척척 만드시는 줄 알았는데........
    시행착오도 하신다니 !!!!!!!!
    위로가 됩니다 ^0^

  • 2. 빨강머리앤
    '06.2.16 4:59 PM

    어떤 맛일지..시중에서 파는것처럼 쫄깃한가여?

  • 3. miki
    '06.2.16 5:27 PM

    마이클에 팔던 그걸로 만드셨나요?
    저두 함 만들어보고싶었었는데...
    너무 예뻐요!!!
    전 마이클 한번 가면 100불이 금방 날라가 버리내요. 마이클 가고싶어요~~~~

  • 4. 주이
    '06.2.16 5:37 PM

    색이...정말 예쁘네요....
    전..투명하게 나오던뎅..^^;;

  • 5. DollDoll
    '06.2.16 7:59 PM

    모양 정말 이쁘네요~
    초콜렛색 이야기도 궁금하구요 ㅎㅎ

  • 6. Joanne
    '06.2.16 9:13 PM

    소박한 밥상님, 증말 너무하오.. -.-

    빨강머리앤님, 맛은 보통 파는것보다는 덜 달게했구요, 쫄깃한 정도는 젤라틴 가루를 많이 넣을수록 쫄깃한 정도도 조절할 수 있어요.

    miki님, 몰드는 초콜렛 만들때 쓰던 그걸로 했어요. 일본에도 마이클스가 있나봐요~ 하긴 일본에는 더더더 이쁜것도 더 많을것같아요. 가고싶따!!!

    주이님, 일부러 불투명으로 하고싶어서 체리쥬스에 연유를 섞어 색을 냈어요.

    DollDoll님, 읽다보면 괜히 궁금하다했다...하실듯~
    (엄청 길거든요..ㅋㅋ http://blog.dreamwiz.com/joannist/4938973)

  • 7. miki
    '06.2.16 9:23 PM

    그런 우여곡절이 있었군ㅇㅛ. 너무 예쁜 모양 많았던데....
    조앤님 다워요.
    타겟에서 산 오봉 저두 있어요. 괜히 반갑내요.
    마이클은 물론 없지요. 미국 놀러 갔을때 꼭 들러요.
    몰드 옆에 구미 재료들도 많이 잇었던것 같내요. 조앤님 홈피에 덧글 못 남기니까 여기다 쓰내요.

  • 8. 그림자
    '06.2.16 9:31 PM

    맛있게 보여요.. 모양도 이쁘구요.

  • 9. 김미옥
    '06.2.18 10:41 PM

    와 초콜렛도 좋지만 젤리도 좋은 것 같네요.. 너무 예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4 미국의 졸업 시즌 3 소년공원 2026.06.08 1,868 1
41183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4 hoshidsh 2026.06.06 2,651 0
41182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5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3,937 1
41181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2,311 4
41180 오랜만에 왔어요 3 juju 2026.05.31 3,241 2
41179 아침은먹었나요? 9 하얀쌀밥 2026.05.25 5,918 2
41178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830 3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6,370 6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7,562 3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145 8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964 3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960 4
41172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860 3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141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098 3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732 3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368 6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183 4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3 소년공원 2026.04.08 10,633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678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985 6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111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404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680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465 6
41159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8,002 3
41158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943 6
41157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8,020 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