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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만두야, 만두야!

| 조회수 : 4,883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6-02-16 10:22:24
하나 님표 만두에 힘입어 한번 만들어 보았네요.
아침 5시에 일어나 신랑 도시락싸기 부터 시작해서, 저녁 10시전에 아이들 재울때까지
직장에서나, 집에서 늘 시간에 쫒기며 살다가...82cook에서나 마음의 여유를 가져봅니다.
퇴근후에는 아이들 밥먹이기 조차 버거운 시간이지만, 한번 맘 먹으면 않하면 병이 되는
성격탓에 부지런히 만들어, 드디어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내가 만든 만두를 먹어보았네요.
만두속에는 김치랑 무김치속 무를 카터기에 갈아서 넣었더니 씹는맛도 좋고 간도 딱맞네요.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은하
    '06.2.16 10:30 AM

    저도 지금 낸동실에 만두피 넣어두고 만들어야 했는데... 부러버요.

  • 2. 그림자
    '06.2.16 10:43 AM

    지금 딱 김치만두 만들어 먹기 좋은 때인것 같으네요?
    항상 만들어야지 하면서 몸이 안따라 주네요.....
    먹고싶어라~~~~~~

  • 3. 둥이맘
    '06.2.16 11:52 AM

    요맘때 쉰김치 처리용으로 만두가 딱인데....만들기는 귀찮고 사진에 있는거 한접시만 배달 안되나요~^^

  • 4. 이종배
    '06.2.16 12:00 PM

    와 ! 맛있겠다. 한접시만줘요~잉

  • 5. DollDoll
    '06.2.16 12:53 PM

    저는 한입이면 충분해요~ 앙-ㅁ-~

  • 6. 푸르른 나무
    '06.2.16 12:54 PM

    바쁘게 사시는 모습도 넘 보기좋네요.부지런한 근성 부러워요..

  • 7. 파인12
    '06.2.16 3:40 PM

    "한번 맘 먹으면 않하면 병이 되는"성격이 넘 부러습니다.
    전 맘만 먹고 안하는병에 걸린사람인데..

  • 8. 주이
    '06.2.16 5:29 PM

    간장에 콕~찍어먹으면..정말 맛있겠어요 +_+;;

  • 9. 나비날다
    '06.2.16 8:44 PM

    우와~ 땡긴다~~

  • 10. 햇살
    '06.2.17 1:54 AM

    김치 만두를 너무 좋아해서 해먹고 싶지만 김치가 얼마 안남아서 벌벌~ (?) 떨며 아끼는 중이네요.
    이럴땐 친정이나 시댁에서 김치 얻어다 넣어놓고 드시는 분들이 너무 부러워요. 결혼 초부터 항상 부러웠죠.. 저도 누군가 '김치 좀 가져다 먹어라...' 하고 말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어요..
    원없이 김치 만두며..김치찜..김치전 해먹게...^____^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 11. 김미옥
    '06.2.18 11:03 PM

    김치만두 정말 너무 맛있겠어요 ㅎㅎ 김치만두 정말 너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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