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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런던?

| 조회수 : 13,168 | 추천수 : 5
작성일 : 2019-12-06 13:24:02


안녕하세요~ 시간여행입니다


12월에 모임 많으시죠~



추운데 따뜻한 커피 한잔 하세요~



 

날씨가 추우니까  며칠전 먹었던

싱싱함이 느껴지는 푸짐한  매운탕 사진 올려보아요 ~


 


큼지막한 새우튀김과 문어튀김도 곁들여서 먹습니다


우린 위대한 여자들이니까요~~ㅋㅋ




후식은 근처 카페의  시그시처 메뉴인 레인보우 크레이프와 초콜릿 크레이프~


 

 

이 사진은 최근에 초대받은 친구네 집 음식입니다 ^^

 

 


친구가 저희에게 대접한  점심 식사입니다~~


식당 차려도 될만한 훌륭한 솜씨였어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7&num=128383

 

예전에 82쿡에 올렸던 제 런던 여행기입니다

 

첫번째는 큰 아들과

두번째는 작은 아들과

 

세번째는 자유의 몸으로 저 혼자 가네요~ㅋ

정말 세월 빠르지요~ ㅠㅠ


주 목적은 런던의 크리스마스 마켓

그리고  아이슬란드 오로라 보러 가는건데요

키톡에 있는 회원들 보고싶어서 글 올려봅니다 ^^


파리에 이어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해외 2편~~


예전에는 런던 사시는 분들이 꽤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담주에 12일 목요일이나 13일 금요일중에  하루 시간되시는 분들


쪽지나 카톡으로 연락주세요~!


 

다들 행복한 연말 마무리하시고

저는 여행지에서 소식 전할게요~~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코스모스
    '19.12.6 4:07 PM

    라떼 문양 참 아름다게 하셨어요. 입술을 대고픈 맘이 드네요.

    시간여행님의 아름다운 여행 참 멋져요.

    혼자서도 이렇게 잘 하시다니

    이번 여행지에서도 좋은 런던친구분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 시간여행
    '19.12.6 7:27 PM

    코스모스님~~잘 지내셨나요~
    추운겨울이라 살짝 걱정은 되지만 이렇게 응원해주시니 힘이 납니다~
    잘 다녀올게요^^

  • 2. 테디베어
    '19.12.6 5:16 PM

    시간여행님~ 혼자서 멋있는 여행 잘 보내십시요~~
    런던에서 좋은 친구분들 만나시고 이야기 보따리 풀어주세요^^

  • 시간여행
    '19.12.6 7:29 PM

    테디베어님 ~~역시나 제 글을 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쩌면 계속 혼자일수도 있지만 평소처럼 씩씩하게 잘 다닐게요^^

  • 3. 프렌치그레이
    '19.12.6 5:49 PM

    런던 근처 사는 일인으로서 반가운 맘에 글 남깁니다. 목이랑 발 따뜻하게 잘 여미시구요!
    짧게 오시는거라 어딜 먼저 가실지 고민도 되시겠어요. 친구분들도 계셔서 아시겠지만, 워털루 역 근처 southbank 에 템즈강 따라 아마 크리스마스 마켓 많이 서 있을거에요. 그리고 뭐 워낙 유명한 곳이라 아시겠지만 (얼마전 그 근처에서 좀 사건이 터져서 그렇긴 하지만 그래서 더 안전할지도 모르겠어요 경찰이 많이 나와있을거라 ) 버로우 마켓 가시게 되면, Bread Ahead란 빵집이 있는데 거기 바닐라크림이랑 허니콤브 도넛이랑 다른 빵도 정말 맛있어요. 전 그 도넛 사러 1시간 반 기차 타고 버로우 일부러도 갑니다.. ㅋ 런던 첨이 아니시니 아실지도 모르겠네요.
    혼자 여행이라니 너무 부러워요! 전 이번주부터 애들 방학이라 런던 가더라도 주렁주렁 애들 델고 가야하는데.. 편안하고 알찬 여행되시길 바랍니다!

  • 시간여행
    '19.12.6 7:32 PM

    어머나 ~~프렌치 그레이님 이렇게 알찬 정보 주시니 넘나 감사해요~
    거의 10년전이라 기억나는게 없어요~ㅠ

    이번에 테이트모던을 가보려고 워털루역에 숙소잡았는데 잘됬네요~
    버로우마켓에 소개해주신 빵집 꼭 가볼게요~
    1시간 반 거리 동네는 어디일지도 궁금하네요^^

  • 4. edamame
    '19.12.7 3:17 AM

    테이트 모던 가시거든 맨꼭대기 층에 가셔서 차 한잔하세요. 식사때면 식사하셔도 좋구요. 통유리 너머로 템즈강, 밀레니엄 브릿지, 세인트 폴 성당이 한폭의 그림같이 펼쳐져 있답니다. 기회만 되면 꼭 들러서 차 한잔하는 곳이예요.

    저도 런던 근교에 산지 어느새 16년.
    소싯적에는 친구들이나 선후배들이 학회나 출장으로 런던 오면 버선발로 뛰어나가 함께 런던 구석구석을 누볐더랬는데.. 이젠 저도 애가 셋이고, 지인들도 다들 한국서 애들 키우느라 바빠서.. 그런 시절이 있었었나 싶어요. 시간여행님 글을 들여다 보고 있으려니, 저도 어느정도 나이가 들어 애들 다 키워놓고 나면, 다시 그런 날이 오지 않을까 싶네요. :)

    참.. 이제 곧 보수 공사로 문닫을 예정인 national portrait gallery도 추천해요. 내년 중반쯤에 문 닫으면 2023년 되어야 다시 열린다네요. 바로 옆 내셔날 갤러리는 다들 아는데, 의외로 여긴 잘 모르더라구요. 역사적인 인물들의 초상화가 시간순으로 전시되어 있어서 쭉 둘러보고 있으려면 세계사가 머릿속에 저절로 그려져요. 학교 다닐때 교과서에서 보았던 눈에 익은 영국 왕들의 초상화들도 인상적이랍니다. 거기 꼭대기 식당 음식도 괜찮아요. 전망도 테이트 모던 만큼은 아니지만, 나쁘지 않구요.

    그리고.. 크리스마스 마켓 좋아하시면 윈체스터 크리스마스 마켓도 추천해요. 윈체스터가 과거 잉글랜드의 수도였던건 아시죠? 도시 자체도 볼만하고.. 맛집도 많고.. 마켓 한가운데에 있는 아이스링크가 겨울 분위기 물씬 풍겨주어서 그런지.. 전 런던 크리스마스 마켓보다 윈체스터 크리스마스 마켓이 더 정감있게 느껴지고 좋더라구요. :)

    겨울의 런던은 해가 빨리 져서 야경 구경 하기가 좋아요. 지인들 오면 런던 야경을 구경 시켜줘야 하는데.. 여름에는 하루종일 돌아댕겨 피곤해 죽겠는데 당최 해가 안져서 곤혹스럽거든요. 반면에 겨울은 저녁밥 먹기도 전에 해가 져버리니 얼마나 좋아요. 비만 안오면 겨울의 런던도 운치있고 구경 다니기 좋은 것 같아요.

    님의 글 덕분에 옛 추억들을 되새김질 하다보니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즐거운 여행되시고... 멋진 런던 여행기 기대합니다~ :)

  • 시간여행
    '19.12.8 12:42 AM

    edamame님~~와우 자새하고 친절한 정보 감사드려요~~
    내일 출국이라 마음이 바쁘네요

    윈체스터가 혹시 본머스에서 가까운가요~지도에서 보니 가까워보이네요
    제가 도착 첫날은 본머스에 머무를 예정이라서요

    테이트모던 맨꼭대기층은 꼭 가볼게요~~
    같이 만나서 차한잔 하면 참 좋을텐데 많이 아쉽네요^^

    늘 행복한 생활되시길 바랍니다^^

  • edamame
    '19.12.8 1:44 PM

    어머나, 윈체스터는 본머쓰에서 런던으로 가는 길목에 있어요! 기차를 타시면 중간에 윈체스터역을 지나 워털루역으로 들어가실테고, 차를 이용하시면 M27 타고 가시다 M3로 빠져 윈체스터를 지나 런던으로 가게 된답니다. 윈체스터 크리스마스 마켓이 시간 여행님을 향해 손짓을 하는 것 같아요~ :)

    그리고.. 테이트 모던은 두개의 건물동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굴뚝 있는 쪽 건물 꼭대기 6층에 제가 말씀드렸던 kitchen and bar 라는 캐쥬얼한 분위기의 식당이 있고, 다른 건물 꼭대기층에는 전망대가 있답니다. 제 기준으로 꼭대기에 가셔서 차 한잔 하시라고 했는데, 좀 더 상세한 설명이 필요할 듯 싶어서 정보 추가합니다.

  • 5. 왕돌선생
    '19.12.7 8:16 AM

    저...낙지와 라면사리의 매운탕, 새우와 문어튀김집 어디인가요.. 너무 제 스타일입니다.

  • 시간여행
    '19.12.8 12:45 AM

    앗 ..여기 제가 단골이라 낙지는 서비스로 주셨어요 ㅋㅋ
    원래는 라면만 주고요~
    새우튀김과 문어튀김은 주문하시면됩니다
    상호는 교대에 [배들어온집]으로 검색하시면 됩니다

  • 6. Harmony
    '19.12.7 8:22 AM

    축하드려요!
    이번에는 런던 크리스마스마켓 여행이군요.
    시간여행님의 혼자 떠날 수 있는 시간들이 많이 부럽습니다.
    지난번 파리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만날뻔한 에피소드도 벌써
    몇년전이라니
    시간이 정말 쏜살같이 가는군요.
    런던의 멋진 겨울, 기대되고
    아이슬란드의 오로라는 또 얼마나 멋질까요?
    시간여행님의 멋진 겨울 여행
    많이 응원하며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 시간여행
    '19.12.8 12:47 AM

    하모니님~~와락~~
    언제나 제 여행을 응원해주시는 넘넘 고마운분 ㅠㅠ
    이번에도 같이 가지못해 넘 아쉽네요~
    정말 시간이 빨리 지나가죠ㅠㅠ
    하모니님의 응원을 받아서 꼭 오로라 보고오겠습니다~~
    아자 아자 오로라~~!!

  • 7. 헝글강냉
    '19.12.7 4:19 PM

    런던사는 헝글강냉입니다 ㅎㅎ
    쪽지 드렸어요 ~~ 카톡으로 연락 주세요 마침 시간이 맞네요 ^^
    런던은 정말 갈 곳이 너무 많아요!! 아이슬란드 가 보고 싶었는데 추위 많이타는 가족 1인이 반대해서 ㅜㅜ 담에 저도 혼자 가야겠어요!

  • 시간여행
    '19.12.8 12:50 AM

    어머나 헝글강냉님~~넘 반가워요~~
    강릉 살다 스페인 살다 언제 런던에 가셨대요~~

    제가 원하는 삶을 글로벌하게 사시는 헝글강냉님을 만날수 있다니 넘 흥분됩니다
    혹시 몰라서 제 카톡은 sonia5260입니다

  • 8. 들국화
    '19.12.7 11:16 PM

    시간여행님.
    반가워요.
    내사랑 런던에 가시는군요.
    3살 딸아이 손을 잡고 기대와 설레임 낯선 두려움을 가지고 개트윅 공항에서 내렸던 첫 순간이 거의 30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도 생생합니다.
    그냄새, 사람들, 주재원으로 먼저 나가있던 남편과의 몇달만의 상봉이 왜이리도 반갑던지요. ㅎㅎㅎ
    전 런던하면 수선화가 가득피던 봄날의 리치몬드팤, 겨울 크리스마스 풍경이 제일 먼저 생각 나는데 제가 제일 좋아하던 리젠트 스트리트를 버버리 코트깃을 세우고 지나가던 멋진 영국 남자들, 빨간 이층 버스,
    아이 때문에 지겹게도 드나들었던 디즈니샵, 비싸서 자주 살수는 없었지만 꼭 들렀던 포트넘앤메이슨의 들어가기만해도 행복해졌던 순간들
    세일 시작하면 이쁜 그릇들 하나라도 건지려고 아침부터 싫어하는 남편 운전시켜 갔던 해로즈 백화점.
    추억의 보따리가 한이 없네요.
    제 인생의 가장 행복했었던 5년이었답니다.
    포트넘앤메이슨에서 꼭 티한잔 드세요.
    여기티 선물로 주면 다 좋아하더라구요.
    런던 여행 소식 기다릴께요.
    건강히 다녀오시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 시간여행
    '19.12.8 12:59 AM

    와우 들국화님의 사랑이 런던이었군요~
    넘 멋진 런던에서의 추억이야기네요~ 귀여운 그 3살 꼬마는 지금 33살의 숙녀가 되었겠네요^^
    인생의 가장 행복했던 순간들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일만에 바로 아이슬란드로 넘어가서 모든 일정이 어찌될지 알수가 없네요~
    응원해주셔서 넘 감사드리고 여행가서 소식 전할게요~~
    헹복한 밤 되세요~

  • 9. 행복나눔미소
    '19.12.10 12:14 AM

    여행 잘 다녀오세요~~

    교대 배들어온집 저장^^

  • 시간여행
    '19.12.21 4:18 PM

    행복나눔님 덕분에 잘 다녀왔어요~
    배들어온 집 요즘 연말이라 물들어와서 바쁘대요 ㅋㅋ

  • 10. 니코올
    '19.12.10 4:08 AM

    갈까말까 지금 계속 고민중인데
    시간여행님 글 읽으니 왠지 꼭 가여할것 같아요.
    추울지도 모르니 붙이는 핫팩 충분히 가져가시고 상비약 비타민 홍삼 파스 잊지 마세요.
    즐거운 여행되시고 후기 계속 기다릴께요.

  • 시간여행
    '19.12.21 4:09 PM

    네~ 갈까말까 고민될때는 가야하는게 맞습니다~~
    니코올님 격려 덕분에 핫팩붙이고 잘 다녀왔어요^^

  • 11. 꽃게
    '19.12.11 6:27 AM

    아이쿠
    런던을 한참 다니시고 있겠네요.
    좋은 여행 되시길~~
    그리고 또 기다리겠습니다.
    런던의 크리스마스는 어떤지

  • 시간여행
    '19.12.21 4:10 PM

    꽃게님 ~기다려주신 덕분에
    영국에 이어 아이슬란드 겨울왕국까지 잘 다녀왔습니다^^

  • 12. 백만순이
    '19.12.11 10:10 AM

    런던의 크리스마스마켓과 아이슬란드 오로라라니!
    컨셉이 넘나 황홀합니다
    한국 시골구석에서 목빠지게 후기 기다릴께요

  • 시간여행
    '19.12.21 4:14 PM

    백만순이님~~덕분에 잘 다녀왔구요^^
    시차때문에 헤롱거리는 가운데 백만순이님 목빠질까봐 얼른 후기 올렸습니다 ㅋㅋ

  • 13. 초록
    '19.12.11 10:20 AM

    와.....좋은거 많이 보시고 즐기시고 충전만땅하시고 오시길바랍니다!!
    (부러우니 졌어 졌어ㅠㅠ)

  • 시간여행
    '19.12.21 4:19 PM

    초록님 감사합니다~~정말 좋은거 많이 보고 ,먹고 ,즐기다 왔습니다^^

  • 14. 소년공원
    '19.12.11 10:32 PM

    이제 런던에서 벌어질 82쿡 번개가 하루밖에 안남았겠네요 :-)

    저는 언제쯤 유럽 여행 한 번 가볼 수 있을까요?
    런던의 크리스마스가 참 보고싶습니다.

  • 시간여행
    '19.12.21 4:11 PM

    소년공원님~우리는 언쩨쯤 볼수있을까요~~
    기다리는 번개소식을 위해 졸음을 참고 후기를 올렸습니다^^

  • 15. 찬새미
    '19.12.12 7:39 PM

    잘다녀오세용^,^
    행복한여해~~
    안부도 살짜기 전해주세요^^
    우왕 저도 설레네요~~^^ ㅎ

  • 시간여행
    '19.12.21 4:18 PM

    찬새미님~덕분에 여행잘하고 귀국해서 후기 바로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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