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벌써 6월...

| 조회수 : 6,054 | 추천수 : 9
작성일 : 2019-06-03 08:16:49



벌써 6월...



싱그러움이 가득한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정원에는 꽃잔디~



보라색의 붓꽃과 파꽃이 예쁘게 피어있어요.
.
.
.


햄 계란말이김밥~
달걀과 햄, 깻잎만 들어가서 간단하고 만들기 쉬워요.

1. 밥에 참기름과 소금 간을 해서 밑간을 해놓으세요.
2. 김은 반으로 잘라서 햄을 넣고 김밥 말듯이 돌돌 말아주세요.
3. 계란은 소금과 청주를 넣고 풀어서 준비해주세요.
4. 기름을 두른 팬에 계란을 붓고 반정도 익으면 말아놓은 햄을 올려서 계란말이를 해주세요.
5. 밑간 한 밥을 김 위에 아주 얇게 펼쳐서 깻잎과 햄 계란말이를 올려서 말아서 썰어주면 완성입니다.



김밥을 만들어서 접시에 예쁘게 담고



쑥갓과 새우를 넣은 된장국을 끓여서 아침으로 먹기도 했어요.



또 흑미김밥도 만들고...



매운 어묵김밥도 만들어서



새콤달콤한 피망샐러드와 같이 먹기도 했지요.



녹두전~



재료: 불린녹두 2컵, 물 1컵, 쌀가루 1/2컵, 고추 2개, 파 2대, 기름
김치 반컵, 다진 돼지고기 반컵, 숙주 1컵
고기양념: 소금, 참기름, 다진 마늘, 다진 파, 생강즙, 후추, 정종 1큰술



1. 녹두는 충분히 불려서 믹서기에 물을 부어서 곱게 간 다음 쌀가루를 넣고 섞어줍니다.
2. 김치도 곱게 채썰어 물기를 짜고 참기름, 다진 파와 다진 마늘을 넣고 무쳐줍니다.
3. 돼지고기도 생강즙, 다진 마늘, 후추, 소금을 넣고 버무려 무쳐줍니다.
4. 파, 고추도 채썰고 숙주도 깨끗이 씻어서 준비합니다.
5. 모든 재료를 잘 섞어서 반죽을 만듭니다.



6. 뜨겁게 달군 팬에 기름을 넉넉하게 두르고 반죽을 넣어서 노릇하게  지져주면 녹두전 완성입니다.



온반~



1. 양지는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줍니다.
2. 냄비에 양지머리, 마늘과 통후추를 함께 넣고 물을 부어서 1~2시간 정도 끓여주고 고기는 건져냅니다.
3. 양지머리 국물에 국간장으로 간을 해서 따뜻한 장국을 만듭니다.
4. 대파는 썰고 느타리버섯은 끓는 물에 데쳐서 물기를 짜고 소금과 깨, 참기름을 넣고 무쳐줍니다.
5. 달걀은 얇게 지단을 부쳐서 채썰어 준비합니다.
6. 곱게 간 녹두는 달군 팬에 지져서 썰어 놓습니다.
* 고기양념은 국간장 1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후추를 넣어 무쳐놓습니다.



7. 그릇에 밥을 담고 따뜻한 육수를 넣은 뒤 소고기 고명과 녹두전, 달걀지단을 올리면 온반 완성입니다.

따뜻한 온반은 
잘~익은 김치와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
.
.


지난 주 아이들과 함께한 저녁식사입니다.

메뉴는 갈비구이, 레몬 닭가슴살구이, 냉우동샐러드
그리고 시원한 화이트 와인~



앞마당에 핀 라일락 꽃으로 테이블을 장식했어요.



차갑고 쫄깃한 냉우동 샐러드~

면발이 살아있는 우동에 톡쏘는 와사비를 넣어서 만들었는데 식구들이 넘 맛있다고 했어요^^
더운 여름에 강추하는 메뉴입니다.



파인애플은 그릴해서 고기와 함께 먹으면 좋아요.



밤양갱~

팥을 푹 삶아서 설탕과 물엿을 넣어 팥앙금을 만들어 준비합니다.
찬물에 한천과 설탕을 넣어 끓여주다가 팥앙금을 넣어서 저어가며 끓여주고
틀에 부어주고 삶은 밤을 올려서 차가운 냉장고에서 굳혀주면 완성입니다.



디저트로 밤양갱과 달콤한 망고, 무화과~



사랑하는 가족들이 모두 맛있게 먹어주니...
참 행복하고 감사하네요.
.
.
.



모두 행복한 6월 보내세요 ♡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테디베어
    '19.6.3 9:01 AM

    오~해피코코님 햄계란의 깔끔한 김밥 예술입니다.
    어쩜 음식 하나하나가 다 정성이 가득한 지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정원의 아름다운꽃처럼 코코와 하께 행복하고 싱그러운 6월 보내십시요^^

  • 해피코코
    '19.6.3 8:16 PM

    음식을 예쁘게 담아내면 남편이 참 좋아해요.
    저희 집 코코도 예쁜 그릇에 담긴 음식만 먹네요.ㅎㅎ
    테디베어님도 태양이와 즐거운 날들 보내세요~~~

  • 2. 금토일금토일
    '19.6.3 9:23 AM

    꽃사진 보다가 보니 햄계란김밥도 꽃같았어요.
    놀라워요.
    어쩜 음식들이 이렇게 깔끔하고 예쁠까요.
    보기만 해도 즐겁네요.

    아래 나비언니님 글 날리고 다시 올리고 고생고생하신 얘기보니
    글 올리시는 분들 얼마나 수고하는지 알겠어요.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 해피코코
    '19.6.3 8:30 PM

    아~~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냉장고에 햄하고 계란, 깻잎만 있어서 햄계란깁밥을 만들게 됐어요.
    만들기도 쉽고 맛도 있어서 아침으로 만들면 좋아요.

    이번에도 마지막에 글이 다 날아가 버려서... 그래도 두 번째 글 올리는 것 성공했어요!

  • 3. ilovemath
    '19.6.3 9:26 AM

    햄계란말이 김밥자태가 한송이 꽃이네요
    온반에 넣은 녹두전이 창포묵처럼 보여요
    코코야, 안녕~~

  • 해피코코
    '19.6.3 8:47 PM

    ilovemath님 감사해요♡
    이번에 아들이 좋아하는 녹두전을 만들면서 온반도 만들었네요.
    코코도 잘 있어요. 밥도 스푼으로 먹여주면 먹고.. 아기 같아요. ᄒᄒ

  • 4. 쪽빛지중해
    '19.6.3 9:29 AM

    그 어떤 대가의 미술작품이라고 해도
    이렇게 하나하나 제 색감을 잡아내기 힘들듯해요
    아무 생각없이 음식사진 감탄하고 보다가
    작성자보니 우와~역시 해피코코님이시네요^^
    나름 요리할때 음식의 색감을 위해
    시간과 정성을 들이는 편인데
    해피코코님 음식보니 천상계인듯...
    특히 김밥을 저리 이쁘게 쌀수도 있다니요
    지나번에도 이번에도 사진 몇장 찍었어요
    내일아침 조용히 흉내라도 내보려고요^^
    저렇게 시간을 들여 정성스런 요리를 차려내시는
    해피코코님.진심으로 감동이고 존경스럽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해피코코
    '19.6.3 9:13 PM

    쪽빛지중해님. 너무나 따뜻한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부엌에서 음식을 만들면서 사랑하는 가족들 생각하면 참 행복해져요.
    맛있는 집밥먹고 기운 내라고... 정성껏 만들게 되네요.

  • 5. 나비언니
    '19.6.3 9:31 AM

    우와 업로드 한번에 성공 하셨어요?

    은퇴하시고 자녀들 독립시킨 이후에 이렇게 멋지게 드시는게 저한테는 정말 놀랍고 하나의 좋은 본보기와 장기적 목표가 되는거 같아요. 참 아름답게 사시는게 존경스럽습니다. 모든게 공짜가 없잖아요 얼마나 열심히 사시고 계시는걸지..

    행복한 6월 보내겠습니다. 해피코코님도 행복하세요~!

  • 해피코코
    '19.6.3 9:32 PM

    아... 업로드 두 번째에 성공했어요. 추카~
    먼저 글 올려서 등록하고 사진을 올리니 잘 올라가요!

    아이들이 독립해서 살아도 매주 음식 배달을 하고 있어요.
    아직까지 일과 공부도 하고 바쁘지만 기쁘게 살려고 노력 중입니다.
    나비언니님도 행복한 6월 보내세요~~

  • 6. Turning Point
    '19.6.3 11:16 AM

    오늘은 날씨도 더운데 사진속 온반에 끌리네요. 꽃도 초록도 음식도 기분 좋아지는 글 감사해요~

  • 해피코코
    '19.6.3 9:42 PM

    따뜻한 온반 만들어 드리고 싶네요^^
    Turning Point 님. 아름다운 6월 보내세요~

  • 7. 콩민
    '19.6.3 11:24 AM

    김밥이예술..

  • 해피코코
    '19.6.3 9:45 PM

    코코네 집에 놀러 오세요~

  • 8. 수수
    '19.6.3 1:15 PM

    와~ 코코님 반칙이에요~ㅎㅎ
    정말 아름다운밥상이에요~ 감히 엄두도 못내겠어요~

    파꽃이 흰색만 있는줄알앗는데 연분홍빛이 도네요~
    코코님이 올리시니 그 흔한 파꽃까지 아름답게 보이다니요~
    눈호강하고 가요~^^

  • 해피코코
    '19.6.3 9:52 PM

    정말 반갑고 예쁜 말씀 감사해요^^
    연분홍 파꽃은 화려하지 않고 수수하고 아름다워요.
    수수님. 내편이 차려주시는 3탄 빨리 올려주세요!

  • 9. 코스모스
    '19.6.3 3:21 PM

    가족을 위한 따뜻하고 정성스런 밥상 너무 아름다워요.

    계란,햄이 들어간 김밥 도전하고픈 욕심이 팍~~생깁니다.

    자연과 함께 사는 코코님 너무 부러워요.

    다음 글을 기다려요.

  • 해피코코
    '19.6.3 10:02 PM

    코스모스님. 마음이 참 아름다우신 분이세요.
    늘 따뜻한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0. marina
    '19.6.3 3:35 PM

    음식이 작품입니다
    아름다워요~

  • 해피코코
    '19.6.3 10:06 PM

    marina 님 반가워요!
    사진들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 11. 예쁜솔
    '19.6.3 3:57 PM

    아우~~~멋져요.
    늘 꽃사진에 반하고 음식 사진에 넘어갑니다.
    햄 계란말이 예술 넘치는 김밥
    마는 순서 좀 풀어봐 주세요.

  • 해피코코
    '19.6.3 10:22 PM

    예쁜솔님. 햄 계란말이김밥 이렇게 만들어 보세요^^

    1. 김을 펼쳐서 햄을 넣고 말아서 준비해 주세요.
    2. 소금과 청주를 넣고 계란을 부어서 중간에 깻잎을 올리고 돌돌만 햄을 넣고 말아주세요.
    3. 김위에 밥을 참기름과 소금 간을 해서 아주 얇게 펼쳐주고
    4. 햄 계란말이를 올려서 말아주면 완성입니다~

  • 12. 우훗
    '19.6.3 10:17 PM

    와... 정갈한 밥상
    눈으로도 먹고 입으로도 먹는.. 최고!

  • 해피코코
    '19.6.3 10:25 PM

    맛있는 밥상 차려드리고 싶네요.
    우훗님 코코네집에 놀러 오세요~

  • 13. EuniceYS
    '19.6.4 12:24 AM

    오오오오오 완전 전문가시네요... 꽃꽂이도 요리도!!! 정말 배우고 싶어요.
    중간 댓글에 김밥만드는 방법까지 알려주시고~ 감사합니다! 한번 도전해봐야... :)
    님의 삶 자체가 작품이군요..

  • 해피코코
    '19.6.4 9:21 AM

    오우노~! 전문가는 아니지만 요리도 즐겁게 하고 정원도 예쁘게 가꾸려고 합니다.ㅎㅎ
    저도 EuniceYS님의 진솔한 글을 읽으며 참 배울 점이 많다고 느꼈어요.
    글도 잘 쓰시고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님의 모습이 참 아름다워요!

  • 14. 동고비
    '19.6.4 7:02 AM

    일과 공부하시면서 차려내는 밥상이라니 더 놀랍습니다.따라해볼 엄두가 나지 않는 전문가의 상차림입니다.파꽃도 참 예쁘네요.6월의 싱그러움이 느껴지는 사진들 보며 아침이 행복하네요. 코코의 행복한 미소도 귀여워요

  • 해피코코
    '19.6.4 9:45 AM

    아... 반갑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옆에 계시면 따뜻하고 예쁜 밥상 만들어 드리고 싶네요.
    정원에 피어있는 파꽃처럼 참하고 예쁘게^^
    동고비님. 행복한 6월 보내세요~~

  • 15. 개굴굴
    '19.6.4 7:01 PM

    김밥이, 김밥이 장미에요. 온반은 작품입니다, 아, 따라할 수 없지만 눈으로 호강하고 갑니다.
    라일락 향이 코로 스치네요~

  • 해피코코
    '19.6.5 2:20 PM

    햄계란김밥 만들기 참 쉬워요. 고소하고 맛있으니 한번 만들어 보세요.
    집안에 은은한 라일락 향기가 참 좋아요^^

  • 16. 고독은 나의 힘
    '19.6.5 3:57 AM

    그러니까.
    1. 햄-김말이를 만들고
    2. 1의 햄-김말이를 넣고 꺂잎깔고 계란말이를 만들고
    3. 2의 햄계란말이를 넣고 김밥을 만다.. 는 것이죠?

  • 해피코코
    '19.6.5 2:36 PM

    고독은 나의 힘님 이렇게 만들어 보세요. 간단하고 맛있어요.

    햄 계란말이김밥~
    1. 밥에 참기름과 소금 간을 해서 밑간을 해놓으세요.
    2. 김은 반으로 잘라서 햄을 넣고 김밥 말듯이 돌돌 말아주세요.
    3. 계란은 소금과 청주를 넣고 풀어서 준비해주세요.
    4. 기름을 두른 팬에 계란을 붓고 반정도 익으면 말아놓은 햄을 올려서 계란말이를 해주세요.
    5. 밑간 한 밥을 김 위에 아주 얇게 펼쳐서 깻잎과 햄 계란말이를 올려서 말아서 썰어주면 완성입니다.

  • 17. 초록하늘
    '19.6.5 7:22 AM

    파꽃이 저렇게 예쁘다니...
    상사화 같아요.
    첫번째 회오리김밥부터 온반까지 다 내공이 ㄷㄷㄷ
    막짤에 코코 정말 신나보이네요. ㅎㅎ

  • 해피코코
    '19.6.5 2:55 PM

    초록하늘님 반가워요~
    정원에 예쁜 파꽃과 이름 모를 꽃들이 가득 피어있네요.
    이젠 날이 따뜻해져서 정원에 자주 나가니 코코가 신나해요.ㅎㅎ

  • 18. hoshidsh
    '19.6.6 1:44 PM

    꽃 구경 덕분에 눈이 호강하고
    꽃보다 예쁜 음식 사진에 오감이 들썩입니다.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귀여운 코코는 넓은 정원에서 무슨 생각을 할까요?

  • 해피코코
    '19.6.8 3:15 AM

    정원에 이름 모를 들꽃들이 많이 피어있어요.
    날이 좋으니 코코도 킁킁거리며 꽃 냄새를 맡네요.ㅎㅎ

  • 19. 고고
    '19.6.6 5:08 PM

    저의 김밥은 머슴김밥
    코코님 김밥은 왕비님 김밥 ㅎㅎ

  • 해피코코
    '19.6.8 3:17 AM

    김밥은 아무거나 넣어 돌돌 말아서 먹어도 맛있어요! ㅎㅎ

  • 20. 쑥과마눌
    '19.6.10 12:58 AM

    코코야 ~ 안녕~

    정갈한 밥상, 이쁜 정원, 화보 뺨치는 식탁입니다. 짱!

  • 해피코코
    '19.6.10 7:31 PM

    쑥과마눌님 안녕~
    코코가 인사드려요ㅎㅎ 감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476 여름반찬 호박볶음 15 홍선희 2019.06.19 3,829 3
43475 아들들 먹여살리기~ 22 miri~★ 2019.06.19 3,442 4
43474 맛있는 6월의 밥상 (강아지 쿠키♡) 34 해피코코 2019.06.17 6,912 7
43473 비싼 명이를 사야만 했던 귀한 소금 이야기 22 개굴굴 2019.06.16 5,626 3
43472 야매 일상과 궁한 밥상 16 고고 2019.06.16 5,564 6
43471 나는야 키토커! 29 윤양 2019.06.14 6,862 3
43470 일관성0에 도전합니다(술안주다수포함주의,,,) 33 조아요 2019.06.14 5,991 5
43469 내편이 차려준 밥상 (3)-통돌이 오븐 사용후기 11 수수 2019.06.13 8,239 4
43468 고1 밥상 주말밥상 26 테디베어 2019.06.12 9,631 3
43467 밑반찬 고민 중이에요! ㅎ 26 EuniceYS 2019.06.12 8,778 3
43466 관리자님, 내용 삭제 경위 썼으니 봐 주세요~! 사진 수정하다가.. 31 윤양 2019.06.11 7,206 8
43465 두 아들 먹이기 37 나비언니 2019.06.11 8,609 5
43464 순대와 떡볶이, 고구마맛탕~ 57 해피코코 2019.06.09 8,951 6
43463 검색어입력 www: 비타민과 박목월 34 쑥과마눌 2019.06.09 6,877 9
43462 먹고 살기~~ 26 miri~★ 2019.06.08 6,814 6
43461 112차 봉사후기) 2019년 5월 요리고수의 탕수육과 짜장밥 .. 18 행복나눔미소 2019.06.07 3,706 7
43460 15년 간의 눈팅을 끝내고 키톡에 노크합니다 34 윤양 2019.06.07 7,559 5
43459 간설파마후깨참 30 조아요 2019.06.06 7,995 4
43458 망종 풍경 추가글입니다 (식빵) 23 수니모 2019.06.05 6,324 4
43457 먹고 살기 2 22 뽀롱이 2019.06.05 7,397 4
43456 망종 풍경 34 수니모 2019.06.04 6,393 4
43455 파김치 예찬 50 개굴굴 2019.06.04 7,673 4
43454 먹고 살기 23 뽀롱이 2019.06.04 6,789 4
43453 신랑 몸보신 시키기 52 miri~★ 2019.06.03 9,252 6
43452 82를 추억하며... 25 빨강머리애 2019.06.03 7,158 5
43451 벌써 6월... 40 해피코코 2019.06.03 6,054 9
43450 큰아들 밥들 보고서 33 나비언니 2019.06.01 10,468 4
43449 햄버거와 달다구리들 12 ilovemath 2019.05.31 6,950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