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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팔 시기....일까요
신혼초에 삼년 살앗지만 직장과도 멀고
교육여건도 저희에겐 맞지않고 등등 앞으로
돌아갈일은 절대없네요
전세주고 전세왓는데
그런데 지금 사는 아파트 전세금이 6천정도 올랏나봐요ㅠ
안그래도 여기들어오느라 대출 4천도 잇는데 ㅠㅠ
내년 가을까지 이 미친 시세 그대로일까요
지금 저희아파트도 많이 올라 매일같이 부동산에서 콜받고
잇는데 ...가을에 올려줄거 대비해 지금 파는게
맞는지
걍 근처 작은빌라나 주택으로 들어가고
유일한 재산인 아파트는 보존하는게 맞는지
주변에 부자들에게 물어보면 팔면 나중에 집 살수잇을줄 아냐고 다들 펄쩍 뛰십니다 . 판돈 흐지부지 날아갈거라는데
그럼 죽을때까지 돌아가지도 않을집은 팔지않고 대출금이자 갚아가며 업고 다니나요. 어쩌면 좋을지 자산관리에
무지몽매한 이 부부 한수 가르쳐 주시옵소서
1. ..
'11.2.22 12:35 PM (115.41.xxx.10)그 집은 팔고 살 집을 사시죠. 전세 다니지 말고.
내 집 한 채는 무슨 일이 있어도 갖고 있어야 한다는...2. ㅇㄹ
'11.2.22 12:36 PM (119.195.xxx.37)투자용은 이제 끝났어요
1급공무원 재산목록보면 부동산비율 거의 없어요 특히 아파트
실거주라면 가지고있어도 되고
아마 2006년부터 산 사람들은 앞으로 피눈물 흘릴거에요 투기용으로 산사람들3. ...
'11.2.22 12:38 PM (112.151.xxx.37)그 집은 원글님은 집을 살 때 팔아야해요.
전세금을 올려주기 위해서가 아니라.4. 언제가
'11.2.22 12:39 PM (14.33.xxx.156)저희집 판돈이 여기 전세금 정도네요 2,3천남을까 ㅠㅠ
근방에 가능한 작은 평수라도 가능성두고 찾아봐야겟어요5. 지역이어디신지
'11.2.22 12:40 PM (122.35.xxx.125)님댁이 있는 지역(아파트단지) 카페 가셔서 분위기 파악 좀 해보세요...
그 동네에 호재가 있는지 가격분위기가 어떤지 등등...
(요즘 왠만한 큰동네는 다 네이버카페 있더라고요)
그리고나서 처분할지 어떨지를 결정하는게 맞는거 같어요..
저희 동네같으면 전세가 오르다못해 이젠 매매가가 밀려 올라가는 상황이거든요...
요즘엔 세낀 매물들도(님댁처럼..) 인기라네요...투자목적으로 매입수요도 많아졌다고..
전철개통..대규모 회사증축..소형평수품귀... 이런 호재들도 있고...
저흰 전세연장할라다 샀는데 좀있음 저희가 매매한 가격이 전세시세 될것 같다는...
이런곳도 있으니 분위기 파악이 급선무 입니다...6. .....
'11.2.22 12:50 PM (112.148.xxx.242)윗님말씀에 동의요. 지역이 어디신지가 젤루 중요하죠.
지금은 집을 팔 시기는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요.7. 언제가
'11.2.22 1:03 PM (14.33.xxx.156)일단 분위기파악후에 행동에 들어가야겟군요
전세금을 올려주기위해 파는게 이니라는 말씀도 꽂히네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