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19)여성의 가슴

... 조회수 : 3,591
작성일 : 2011-02-20 19:36:53
여자의 가슴이 요즘시대엔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 되었죠

물론, 과거에도 여성의 가슴크기는 여자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중요한 부분이었지만요

예를들면, 클레오파트라, 양귀비, 오드리햅번 등은 상당히 글래머로서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은 스타로서 절정의 인기를 누렸죠

옛날에도 보면 왕족의 여자들 중 가슴이 작은 여자보다는 가슴이 큰 여자들이

상당히 많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왕족의 여자 전부다가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평균적으로 왕족의 여자들은 글래머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요즘에는 여자의 가슴이 본인의 자신감, 자존심이 되었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눈성형, 코성형 처럼 가슴성형을 하는 병원도 예전보다 많아 졌고 광고도 많이 하고

실제로 가슴성형을 하는 여성들이 상당히 많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실제로 겪은 여러 경험담을 얘기하자면

본인이 일하는 직장이나 친구들중 가슴이 좀 돋보이는 분과 같이 있을때면

가슴이 작은 여성들은 대부분 팔짱을 끼고 친구와 얘기를 하거나 그 옆에 서있더군요

가슴이 큰 분도 팔짱을 끼거나 목도리로 가슴부위를 가리는 경우도 많은데

대부분 가슴이 작은 분들이 팔짱을 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모르겠지만

대부분 가슴이 큰 분들과 대화를 할때 작은 분들은 팔짱을 끼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리고 지하철이나 버스같은 대중교통 안에서의 경우는 가슴이 큰 분이 타거나 그 안에 있으면

많은 사람들의 시선이 그 분에게로 향하고 다시 할일 하고 그럽니다

이 상황에 대해서는 가슴큰 분들도 시선때문에 상당히 힘들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의 본능이 체형에 비해서 가슴이 크면 가슴쪽으로 시선이 많이 쏠리게 만련입니다

몸에 비해 가슴이큰 분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안그러려고해도 대부분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그래서인지 가슴이 큰 분들은 지하철 문앞쪽에 많이 서려고 합니다  

그리고 많은 아이 엄마들 중 큰가슴을 가진 어머니와 작은 가슴의 어머니가 같이 있는 걸 본적이 있었습니다

병원 안이었는데 한 어머니는 가슴이 거의 F컵 이상?? 상당히 컸습니다 체형도 말랐는데 선천적인지 유전인지

그 분을 처음보는 분은 가슴으로 시선이 먼저 갈정도로 크더군요

반면에 한 어머니는 거의 절벽이었는데 여기서도 역시나 작은분이 팔짱을 끼고 대화를 한 것을 봤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패스트푸드 가게에서 일하는 점원분이 가슴이 정말 상당히 컸습니다

하지만 같이 일하는 점원들은 대부분 평균이었습니다 같이 일하는 분들과 그 점원이 얘기할때

자꾸 가슴으로 시선이 가는걸 느꼈는지 이번에는 가슴이 큰 점원이 가슴앞으로 손가락을 끼우고 얘기하덥니다

보통 가슴의 여성들은 체형에 비해 가슴이 유독 큰 친구들이나 지인들 만나는것보다

보통크기의 친구를 만나는것보다 더 좋아 한다는 겁니다 유독 가슴이 큰 친구들을 만나면

본인도 모르게 조금 주눅이 들게 되어 버리니까요

생각해보시면 그럴겁니다 주위에 가슴이 큰 지인들이나 친척이 있다면 가슴작은 분들은

분명이 위에 말한대로 행동할겁니다 대부분 그럴거에요

그리고 옛날에는 가슴이 큰 여성이 둔하다 무식하다 못됐다 그랬는데

제가 격은 바로는 가슴이 큰 여성이 작은 여성보다 착합니다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가슴이 작은 여성은 좀 뭔가 까탈스럽고 깐깐한 그런 분들이 많은데

가슴이 큰 분들은 까탈스러운 분 보지 못했습니다 대부분 착하더라구요 (저는 못 본겁니다)

결론은, 요즘 시대에 여성의 가슴크기는 여성의 자신감을 확대시키고 자존심이 맞다는 겁니다

그래서 수술도 많이 하는 거구요. 그렇습니다. 어찌됐건 자신감이 맞긴 맞는데

가슴크기는 자신이 모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이잖아요 본인의 노력으로 인해서 만들어지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가슴큰 친구와 만날때 팔짱끼지 말고 가슴으로 시선 가지 말고 당당해지세요 ^^

가슴큰 분들 그런 거 싫어합니다  

  
IP : 61.251.xxx.4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2.20 7:40 PM (211.245.xxx.46)

    가슴에 집착하는 남자들은 뽀르노를 유난히 좋아한다던데...
    그리고 어릴적에 어머니의 사랑을 못받은 사람이 많다던데...

  • 2.
    '11.2.20 7:41 PM (210.222.xxx.234)

    얘 또 왔네... 옛다 관심

  • 3. 에궁
    '11.2.20 7:56 PM (220.126.xxx.183)

    많이 아픈갑다
    마음이 짠하네.......

  • 4. ...
    '11.2.20 8:07 PM (175.194.xxx.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 싸이즈 집착
    '11.2.20 8:11 PM (180.66.xxx.202)

    첫댓글님 말씀처럼 애정결핍이 주 요인이구요.
    또하나는 본인성기싸이즈가 작을 때 반대급부로 풍만한여자를 동경하게 된다 그러더라구요.

  • 6. ..
    '11.2.20 8:12 PM (175.117.xxx.228)

    미친놈.

  • 7. ...
    '11.2.20 8:15 PM (61.251.xxx.43)

    위에분들 그렇게 말하세요
    하지만 제가 말한것 사실인거는 속으로 인정하고 있는거 압니다 ^^

  • 8. ....
    '11.2.20 8:22 PM (121.182.xxx.174)

    나도 한가슴하지만은..
    이런글은 짜증난다...
    싸이코 냄새가 살살나,;;;

  • 9. @@
    '11.2.20 8:50 PM (122.36.xxx.126)

    에구..이런걸 끝까지 읽은 나도 한심하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4746 ㄲ,ㄸ,ㅆ,ㅃ,ㅉ이 들어간 단어 5개 부탁해요 26 숙제 2010/10/15 3,464
584745 (지나치지 마시고)패딩조끼 좀 봐주세요 8 옷사본지 오.. 2010/10/15 892
584744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더니.... 7 선준폐인 2010/10/15 1,991
584743 공부 잘하자님께 1 동생같아서 2010/10/15 411
584742 책을 해외배송할때요~ 1 EMS 2010/10/15 278
584741 기륭전자 브리핑하다 울어버린 대변인 2 봄비 2010/10/15 1,007
584740 옷을 안사니 불편하네요 15 폼두 안나요.. 2010/10/15 5,156
584739 워터픽 쓰면 치간칫솔 안써도 되나요? 3 .. 2010/10/15 1,018
584738 이상해진 나 1 성스 2010/10/15 401
584737 바나나 튀긴 스낵 어떻게 만드나요?-아고라 '아빠는 왜있는거지' 읽다가 갑자기 4 수원댁 2010/10/15 601
584736 핸드폰 스팸 신고하는 법 어찌하나요? 스팸문자싫다.. 2010/10/15 453
584735 친구가 장터에서 루이스피디를 구입했는데요 6 우리도 몰라.. 2010/10/15 1,463
584734 음료배달해먹으려는데 추천좀요. 4 배달 2010/10/15 378
584733 폐업한 세금영수증은 얼마나 보관해야할까요? 2 영수증보관 2010/10/15 290
584732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11 눈물만 2010/10/15 2,319
584731 아이챌*지 질문이요. 7 2010/10/15 417
584730 국가기관 공무원VS동사무소&구청 공무원 어느쪽이 나은가요? 4 스펜서 2010/10/15 2,151
584729 [성균관스캔들펌] 본격분석> 윤희는 왜 (또는 어떻게) 선준을 사랑하게 됐을까? (리.. 2 읽어볼만한 2010/10/15 1,142
584728 아파트 1층 베란다 유리창 닦아보신분.. 2 1층 유리창.. 2010/10/15 530
584727 청년고용대책?!! '의지'나 있나 mB?! 아마미마인 2010/10/15 183
584726 성균관 스캔들 다시보기 싸이트 유료니 절대 클릭마세요! 4 오지라퍼 2010/10/15 484
584725 KBS 대통령 띄워주는 방법도 가지가지.. 4 청년실업 2010/10/15 346
584724 핸디형 청소기 많이 쓰시나요? 4 먼지 2010/10/15 598
584723 김연아 플레이어....다 아시나요? 4 소장&감상용.. 2010/10/15 1,348
584722 12년만에..윗형님이..생기는데..아랫동서로서..갗춰야할것! 3 노력하는동서.. 2010/10/15 608
584721 기억력 좋으신분 ..cj홈쇼핑에서 우종완 진행으로 팔던 옷 브랜드 좀 알려주세여 1 ^^ 2010/10/15 584
584720 혹시 kt쿡티비+인터넷 결합상품 양도 받으실 분 계신가요? .. 2010/10/15 443
584719 김치양념은 종류마다 다른가요? 3 김치초보 2010/10/15 427
584718 다시보는 82 막장 드라마 ㅋㅋㅋㅋㅋㅋ 4 ㅋㅋㅋ 2010/10/15 1,710
584717 중3,,,공부 안하는 아이와 엄마의 갈등 11 하소연 2010/10/15 2,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