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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이런말 하면 뭐라 받아쳐야하는지
남편에게 서운하거나 바라는게 있어 남편에게 진지하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 남편은 " 지금도 늦지 않았다 자기가 하고 싶은데로 해"
속뜻은 맘데로 새사람 찾아 가거나 싫으면 니가 나가라
이런뜻입니다
이럴땐 뭐라 받아 쳐야하는지
도무지 생각이 나질 않네요
1. ...
'11.2.14 11:44 AM (175.112.xxx.228)말로는 못 당하는게 아니라 막말하시는 남편이시네요.
세상에 막말하는데 누가 당해냅니까?2. ,,
'11.2.14 11:46 AM (59.19.xxx.110)나는 당신이랑 행복해지는 걸 바라는 거야.
나랑 관계없는 사람이라면 왜 힘들여서 바꾸고 맞춰가려 하겠어..3. 말이아님다
'11.2.14 11:47 AM (49.61.xxx.160)님은 남편분을 말로 못 당하는 게 아니고
능력에서 못당하는 겁니다, 그것도 압도적으로.
님이 독립헐 수 있을 능력을 갖추시명 남편분은
아마 당장 그런 말을 안 쓰게 될겁니다.
저거, 흔히 말하는 '갑질' 이거든요.4. 무시하는 사람
'11.2.14 11:54 AM (115.178.xxx.253)남편분은 원글님을 무시하는겁니다.
니가 갈데가 없잖아. 그러니 그냥 참고 살아라. 나는 나 하고픈대로 하겠다 입니다.
원글님 예쁘게 꾸미세요.
혹시 살쪘다면 살도 빼고 몸매 가꾸세요.
그리고 남편에게 무관심하게 하세요
예쁘게 가꾸고, 자주 외출도 나가고, 남편두고 아이들과
영화도 보고, 여행도 다니고 재미있게 지내세요.
혹 남편이 기웃거리면
나 하고싶은대로 하라고 했으니 그렇게 하는거라고
간단하게 얘기하시고 그대로 왕따 좀 더 시키시고
협조적으로 나오면 담담하게
두번째 ..님 말씀대로 당신과 잘해보고, 행복해지고 싶어 얘기했는데
당신은 생각이 다른것 같다. 그러냐 라면서 얘기해보세요.
아내와 남편은 평생을 같이할 동반자이고 다른사람에게는 남편을 보고 아내를
평가하고, 아내를 보고 남편을 평가하는 거울이됩니다.
자기가 그렇게 무례하고 아내를 무시하는데
남들이 잘한다고 할것 같은지...
참 멍청한 남자들입니다.5. 음
'11.2.14 11:59 AM (222.106.xxx.220)당신이 원하는건 뭐냐고 물어보세요.
그러면 대답 못할겁니다.
나한테만 물어보지말고, 당신이 원하는걸 먼저 이야기 해달라고.
딱 거기까지만 하시면 될겁니다.6. ,,
'11.2.14 12:09 PM (121.160.xxx.196)말로 이기면 뭐하나 싶네요.
남편이 님의 요구를 왜 안들어주는지 그게 궁금하네요7. 이쁜강아지
'11.2.14 12:13 PM (121.139.xxx.95)생각을 혼자 너무 하지 마시길... 때로는 머리에서 나오는데로 그때그때 아무생각없이
나오는 말이 먹히는 경우가 많아요. 쉽지만 이렇게 되려면 내공이 있어야하죠. 마음을 편하게 비운 경우이죠.8. .
'11.2.14 2:53 PM (116.37.xxx.204)혹시 딸있으면 꼭 그런 사위 보셔서 딸의 눈물을 보기 바랍니다요.
완전 무시하는 남편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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