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임신7주인데요.. 속이 니글니글하는데 앞으로 더 심해질까요?
막 토하고 신물나오고 그런정도는 아니구요
그냥 속이 니글니글..그것도 안먹을땐 괜찮고
먹고나면 조금 속이 니글거리는 정도예요..
친구들중에 입덧을 너무 심하게 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좀 두려워요..
막 밥도 못먹고 울고 너무 힘들어하더라구요..
근데 지금 제 상태에서
토하고 아무것도 못먹는 상태까지 진행되기도 하나요?
아니면 제 입덧은 그냥 이상태로 지속되는것일까요?
경험자님들의 답변 기다릴께요..감사합니다.
1. 추억만이
'11.2.14 11:41 AM (221.139.xxx.41)케이스 바이 케이스에요
입덧 거의 안한 마눌님 계셔서 햄볶아요 '-');;2. ...
'11.2.14 11:54 AM (221.138.xxx.42)저도 그랬어요. 계속... 12주까진 그럴텐데요~ 토하거나 그러진 않고 냄새를 못맡아서 마스크 쓰고 다녔어요.
그냥 물말아서 김치먹고, 멸치 고추장에 찍어먹고 그렇게 매운것만 먹고싶었죠.3. 네..
'11.2.14 11:56 AM (1.227.xxx.138)제 경우에 비추어보면 7주, 이제 거의 임신사실 확인할때쯤이죠? 애기집 확인..
그때부터 폭풍 입덧에 시달렸어요. ㅜㅜ 한 14~5주까지.. 그러다 한 20주 되면 말끔히 없어지긴했어요. 전 제 경우가 임신출산 책에 나오는 거의 그대로여서... 케바케겠지만 우선 각오는 하심이 좋을것같아요. 지금이라도 먹고싶은거 맘껏 드셔두세요..4. 제 경우는..
'11.2.14 12:30 PM (116.32.xxx.6)그 니글니글 정도만 좀 지속되다가 중기쯤부터 입덧 없었어요.
니글니글할때도 딱 조미료 들어간 음식 먹을때만이었구요..
사람마다 다르니 지레 걱정하진 마세요~5. 제 경우는
'11.2.14 12:39 PM (219.254.xxx.170)9개월 끝까지 입덧했어요,,,,얼음 물고 있으면 좀 덜해요 ㅠㅠ
기운내세요6. ..
'11.2.14 12:51 PM (211.112.xxx.112)제가 입덧을 임신 4-5주 부터 시작 해서 8주째에 피크 달렸죠....먹지도 못해..토해...계속 고생 하다가 지금 12주째인데 이제서야 조금씩 조금씩 가라 앉고 있습니다......
우선 뭐라도 드셔서 배 채우세요..토하는건 나중에 생각하고 우선 드셔야 해요..속 비면 더 심하게 토합니다....저는 하도 미식거려서 먹어서는 안되는 청량음료도 마셨어요...ㅠㅠ
(지금은 거의 안먹습니다...)
스트레스 받으면 입덧 더 심해지니까 조심하시구요 속 비우지 마세요.....
윗분들 말씀대로 시간이 지나니 입덧도 가라 앉더군요....힘내세요....7. 몇달동안
'11.2.14 1:03 PM (66.68.xxx.134)임신 확인하자마자 속이 니글니글 울렁거리기 시작하더니, 점점 심해져서 (토한 적은 없는데요, 항상 속이 울렁거렸어요) 한 3-4달 정도 지속됐어요...
그 니글니글 울렁거리는 속을 달래보려고 매실액 물에 타마시고, 참크래커 먹고..사탕 같은거 입에 물고 있고 그랬어요
차라리 토를 하고 나면 시원할거 같은데, 그것도 아니고 계속 멀미나는 느낌....
근데 사람마다 다르니 미리 겁먹지 마시구요 힘내세요 ^^8. 케이스
'11.2.14 3:13 PM (110.11.xxx.73)케이스 바이 케이스 입니다. 저도 6주 정도부터 입덧이 시작되었는데,차라리 토했으면 시원 했겠는데, 그것도 아니고 하루 종일 멀미하는 그 느낌..ㅠㅠ
정말 넘 미식 거려서 안 좋다는것 알면서도 사이다를 달고 다녔습니다.
사람에 따라 다른데, 그러다가 좀 가라 앉는 사람도 있고, 3-4 개월 까지 하는 사람도 있고
드물게는 애 낳기 전까지 하는 사람도 보았습니다만.ㅠㅠ
넘 입덧에만 신경 쓰지 마시고, 기분 전환이라도 좀 해 보시면 그날은 조금 낫더군요.
입덧은요..시간이 약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81372 | 대구 수성구에서 제빵배울곳 없을까요?? | 대구,, | 2010/09/28 | 169 |
| 581371 | 아기띠 하고 대중교통 이용해도 되나요?? 14 | 외출 | 2010/09/28 | 2,192 |
| 581370 | 홈쇼핑서 가방을 샀는데 | 가방 냄새 | 2010/09/28 | 318 |
| 581369 | 제가 싫어하는 신혼집 인테리어는 87 | ㅁㅁ | 2010/09/28 | 14,977 |
| 581368 | 원숭이, 뱀, 새 -저는 어떻게 해석해야되나요 4 | zz | 2010/09/28 | 936 |
| 581367 | 혹시..레니본 옷 좋아하는분 계세요? 11 | 이나이에도 .. | 2010/09/28 | 1,257 |
| 581366 | "김황식, MB측근에게 4대강 감사 맡기려 편법" 2 | 세우실 | 2010/09/28 | 224 |
| 581365 | 임신준비중에 엽산제 추천 3 | 너무 몰라 | 2010/09/28 | 1,667 |
| 581364 | 전세 구하다보니 참 슬프네요 7 | 전세 | 2010/09/28 | 1,926 |
| 581363 | 이유식 맛있게 하려면,,? 7 | ^^ | 2010/09/28 | 627 |
| 581362 | 밀가루와 빵이 요물인게 맞군요.. 3 | 다이어트 실.. | 2010/09/28 | 1,078 |
| 581361 | 근데 운동선수들보면 대부분 건실한 직장이 있는 여자보단 17 | 777 | 2010/09/28 | 2,925 |
| 581360 | 1위 보험상품, 그 인기의 비결 | 보험정보 | 2010/09/28 | 492 |
| 581359 | 일산 후곡마을 학군 좋아요? 3 | 오희경 | 2010/09/28 | 939 |
| 581358 | 가을소풍 여전히 있는거죠? 10 | 추억이새록 | 2010/09/28 | 410 |
| 581357 | 월세 임대 부동산 수수료 3 | 부동산임대수.. | 2010/09/28 | 494 |
| 581356 | 현미가 일반 쌀보다 더 비싼가요? 4 | 제이미 | 2010/09/28 | 866 |
| 581355 | 김탁구보다가 문득 깨달은 것은.. 2 | 전화따르릉 | 2010/09/28 | 683 |
| 581354 | 아파트에 오시는 야채트럭 아저씨 1 | 국민학생 | 2010/09/28 | 657 |
| 581353 | 인테리어 볼 수 있는 블로그나 카페 소개 좀 해주세요 3 | sd | 2010/09/28 | 696 |
| 581352 | 분양받았는데 사고사업장 되신분~ | 미티 | 2010/09/28 | 195 |
| 581351 | 윤여정씨도 재혼 안했나요? 16 | . | 2010/09/28 | 17,678 |
| 581350 | 사기당한거 같아요ㅜ.ㅜ어떻게해야할까요?? 2 | 사기당했나봐.. | 2010/09/28 | 976 |
| 581349 | 재미있었던 짧은 유머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11 | 유머 한자락.. | 2010/09/28 | 1,169 |
| 581348 | 강릉에 놀러갔다가 대파 사왔어요~ 12 | 커피 | 2010/09/28 | 1,740 |
| 581347 | 내가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생협에 짜증남 6 | . | 2010/09/28 | 1,157 |
| 581346 | 채소 값 폭등의 원인 9 | 이대로 당할.. | 2010/09/28 | 1,448 |
| 581345 | 이런 이유로 이혼하신분.. 아니면 이혼 하고 싶으셨던 분 있으신가요? 19 | 이혼하고싶다.. | 2010/09/28 | 2,932 |
| 581344 | 식기세척기 세제로 손설거지를 해도 될까요? 6 | 궁금해요 | 2010/09/28 | 1,689 |
| 581343 | 대형 영어학원보내시는 분들 진짜 궁금합니다 6 | 진심궁금해요.. | 2010/09/28 | 1,6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