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라면 끓일 때 스프를 제일 먼저 넣습니다..ㅋ

저는 조회수 : 829
작성일 : 2011-02-14 01:37:40
끓는 물에 스프를 넣고 한소큼 끓인 후

그 다음에 달걀을 통으로 넣고 끓이다가

(노른자 안 터트리고 통째로 끓이면 달걀 비린내가

안 나서 라면이 깔끔하고 김치에 싸먹는 재미도 있죠)

마지막에 라면을 넣어 끓입니다..^^;;

라면을 따로 끓여서 기름을 빼낸다는 분들도 있지만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먹는 라면인지라

뭐 그냥 끓여서 먹습니다.
IP : 119.70.xxx.16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아
    '11.2.14 1:47 AM (180.66.xxx.72)

    면부터말고 계란을 통째로 넣으면 원형 그대로 익혀져서 좋겠군요.
    저도 통째로익히는거 좋아하는데 면 위에 넣으니 덜익거나 퍼지거나 해서 고민이었는데.
    스프를 먼저끓이면 국물 농도 조절도 쉽겠어요.

  • 2. 저는
    '11.2.14 2:04 AM (119.70.xxx.162)

    꼭 먼저 넣어서 한소큼 끓인 후에
    라면을 넣어보세요..완전 맛나요..^^

  • 3. 라면
    '11.2.14 2:47 AM (218.159.xxx.123)

    스프부터 끓여야 라면의 밀가루 냄새가 안 난대요. 군대에 그런 상식이 있다는군요..ㅎ

  • 4. 라면
    '11.2.14 8:41 AM (211.41.xxx.157)

    스프부터 넣어야 끓는점이 올라가니까 그 후에 면을 넣는게 맞아요.

  • 5. 저는 귀챦아서
    '11.2.14 9:35 AM (221.150.xxx.191)

    라면 스프 건더기 몽땅 다 찬물에 넣어 올려놓고 딴거 하면서 기다리는데
    남편이 보고 경악을 하더라고요.
    그후로 다 같이 먹는 라면은 절대 저한테 끓이라고 안하고 직접 끓여요.
    확실히 남편이 끓인 라면이 훨 맛있긴 한데 귀챦아서리..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1192 어제 송창식과 이적.. 1 제이미 2010/09/28 1,086
581191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악한사람 혹은 다름사람에게 상처준 사람은 꼭 댓가를 치룬다는말.. 맞.. 2 ,, 2010/09/28 682
581190 놀러와 보고 아침부터 푹~~ 잼나네요 1 부산지방시 2010/09/28 513
581189 삼육어학원-분당 vs 강남,초보자가 가도 되는지 1 공부하자 2010/09/28 1,282
581188 광화문에 에어쇼한다는데 몇시에 하는거예요? 1 이미끝났나요.. 2010/09/28 266
581187 파 나눠주신분 고마워요~~~! 3 한살림 신천.. 2010/09/28 790
581186 저 오늘 뭐 할거냐면요... 3 다써버릴거야.. 2010/09/28 807
581185 아침부터 눈물이 나네요 6 송창식 2010/09/28 1,363
581184 돌침대를 사고싶은데... 3 dma 2010/09/28 722
581183 가죽가방의 오염은 뭘로 지우나요? 2 .. 2010/09/28 679
581182 10월 24일 아이들과 농촌체험 하기.. 9 ... 2010/09/28 294
581181 3돌짜리 아이옷 사이즈?? 4 ... 2010/09/28 351
581180 오늘의 추천곡입니다. 5 미몽 2010/09/28 398
581179 즉석된장 만드려는데 날콩가루랑 마늘가루 파는데가 없어요. 2 어디 2010/09/28 352
581178 어금니 아말감떼고 레진과 금으로 끼우면.. 4 저렴?? 2010/09/28 953
581177 이거 뭥미? 2 된장 2010/09/28 267
581176 '자기야'에 나오는 양원경씨 부인 6 자기야 2010/09/28 6,950
581175 10월의 스페인날씨는 어떨까요? 2 날씨 2010/09/28 1,167
581174 백화점에서 양배추1통 14000원ㅎㅎㅎ 5 백화점 2010/09/28 1,030
581173 두루두루 많이 쓰는 여행용 캐리어 사이즈는??? 3 여행가방 2010/09/28 1,294
581172 모임의 언니에게 1 오메가3 2010/09/28 405
581171 둘째아가도 긴장되네요. 5 임산부 2010/09/28 539
581170 송창식 사랑이야 7 ㅜ.ㅜ.. 2010/09/28 1,092
581169 샤브샤브용 고기 제일 맛있는 부위? 2 ... 2010/09/28 1,042
581168 음식 서빙할때 그릇 던지는 식당들 있죠? 2 가든매너 2010/09/28 655
581167 4살 아이와 대화인데요...도우미아줌마 관련. 2 2010/09/28 905
581166 소노비 가방 어때요? 10 살까말까 2010/09/28 1,468
581165 ‘대장’ 김정은 北후계 공식화… 김정일 위원장, 칭호 수여 4 세우실 2010/09/28 318
581164 그 노래 '푸르른 날'에 대한 기억..... 3 의새 2010/09/28 579
581163 말 나온 김에 저도 거들어요 3 양치질 2010/09/28 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