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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들이 좋아하는 라면 치킨은 입에 안대다시피 하는데

Z 조회수 : 1,610
작성일 : 2011-02-14 01:14:05
대신 체다치즈랑 후랑크소시지를 글케 좋아해요
후랑크소시지를 은젓가락에 끼워서 칼집내어 가스불에 익혀서 케찹뿌려 먹는건 사춘기때부터의 간식이고
밤에 진짜 배고프면 저랑 남동생은 주로 참치캔을 뜯어먹거나
치즈와 마른김을 같이 먹었어요 ㅎㅎㅎ
지금 생각하면 괴식;;
IP : 121.162.xxx.22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2.14 1:16 AM (180.66.xxx.40)

    급 떙기는데요...;;;;;;

  • 2. ㅋㅋ
    '11.2.14 1:16 AM (218.37.xxx.67)

    전 어릴적 출출하면..... 땅콩버터를 밥숟갈로 그득~히 퍼서 먹었었어요...ㅡ,ㅡ;;;;

  • 3. jk
    '11.2.14 1:17 AM (115.138.xxx.67)

    치즈야 몸에 좋은건뎅...

    근데 같은 구이라도 직화가 더 안좋다는건 아시죠?? 고온에 직접 노출될수록 몸에 나쁜 물질을 더 많이 생성시킴.

  • 4. ㅋㅋㅋ
    '11.2.14 1:19 AM (222.110.xxx.85)

    ㅋㅋ님 찌찌뽕~
    전 아직도 좋아함다... 쿨럭~

  • 5.
    '11.2.14 1:22 AM (121.130.xxx.42)

    저처럼 초고추장 한 수저 퍼서 추파춥스 먹듯 낼름낼름 핥아먹어본 분은 없겠죠?

  • 6. ㅋㅋ
    '11.2.14 1:26 AM (180.66.xxx.72)

    괴식!!

    저오늘 아침에 호텔부페 갔다가 어느 외국인을 봤는데요
    접시아래에 팬케익을 가득깔고 그 위에 베이컨 몇줄 + 그위에 스크램블에그 + 그위에 치즈
    이렇게 얹어서 나이프로 쓱쓱 잘라 먹더군요!!

    팬케익의 단맛 + 베이컨의 짠맛 + 에그의 느글느글함 + 치즈맛...
    무슨맛일까요?
    우리나라사람들 비빔밥 먹는 거랑 비슷할까요? ㅋㅋ

  • 7. ..
    '11.2.14 1:27 AM (116.39.xxx.114)

    ㅋ님..저 예전에 약고추장이 어찌나 맛있게 되었던지 티스푼에 한 수저 떠서 님처럼 핥아먹은적 있어요. 몸이 아스라히 떨리면서 땀이 조금 날정도로 맵기 시작할때 우유를 조금 같이 먹어주면 고소하면서 얼큰한데..그건 안해보셨죠?^^

  • 8. ㅋㅋ니임..
    '11.2.14 1:29 AM (180.66.xxx.40)

    그거 맛나요....
    팬케익이 그닥 달지 않을걸요... 아..먹고싶다..

  • 9. ..
    '11.2.14 1:38 AM (59.9.xxx.111)

    ㅋㅋ님.
    저도 그렇게 잘 먹습니다.;
    의외로 햄과 딸기잼, 베이컨과 메이플 시럽... ...이 잘 맞습니다;
    팬케익이 핫케익류만큼 달지 않기도 하고요.

  • 10. 저도 좋아해요
    '11.2.14 4:29 AM (116.32.xxx.230)

    저도 젓가락에 후랑크 쏘세지 큰거 끼워서 구워먹는거 좋아하구요
    그래서 우리 애들도 좋아해요.
    그런데 저는 라면도 치킨도 아주 좋아해요.
    라면은 살찐다고 자제를 하지만 치킨은 그냥 제 밥이예요.ㅋ

  • 11. 고추장
    '11.2.14 7:14 AM (59.10.xxx.117)

    고추장에 비빈 밥을 물에 말아먹으면 맛있었어요, 저는 ㅎㅎㅎ

    암것도 안넣고 고추장과 물 ... 으으으

  • 12. 괴식추가
    '11.2.14 10:00 AM (115.91.xxx.8)

    전 밥에 고추장, 마요네즈 넣고 비벼먹었어요.
    고소하고 칼칼하며 맛나요ㅎㅎㅎ

    제가 이 이야기하면 우유에 밥말아먹는것보다 더 쏠린다고 하데요 ㅎ
    버터나 마가린넣고 비빔밥먹는거랑 비슷한맛이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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