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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베스트 드레서지..ㅎ

ㅋㅋ 조회수 : 2,368
작성일 : 2011-02-14 01:10:21
어제 밤에 주차를 하는데 춥다고 다들 지하에 하는게예요.
그래서 지하 2층 까지 몰고 가서는 좀 좁은 공간에 (양옆차들의 이기적인 파킹..;;)
멋지게 주차를 하고서는 남편한테 왈

여보 나 베스트 드레서지..;;;;

울남편... 한심한듯이 가자미눈...ㅎㅎㅎ
IP : 180.66.xxx.4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2.14 1:11 AM (180.66.xxx.72)

    아. 뭐지? 하면서 나중에 깨달았어요. 드레서 ;;;;ㅋㅋㅋ

  • 2. 아하..ㅋㅋ
    '11.2.14 1:13 AM (183.102.xxx.63)

    그 드레서였군요.ㅋ

  • 3. ㅋㅋ
    '11.2.14 1:14 AM (180.66.xxx.72)

    치킨타월.
    저는 호텔갔다가 금고가 있길래
    아 이거 패스포트가 뭐지?? 이랬어요.

    남편의 묵묵한 반응이 더 굴욕...

  • 4. ㅋㅋ
    '11.2.14 1:14 AM (180.66.xxx.40)

    그러게요. 타월은 역시 치킨타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5. .
    '11.2.14 1:16 AM (183.98.xxx.104)

    스트레스파마

  • 6.
    '11.2.14 1:18 AM (121.130.xxx.42)

    뻘쭘해서 치킨타월 지웠는데,,,

    네 저 집에서 행주 대신 치킨타월 쓰는 뇨자예요.

    울 아들은요
    해리포터1 나왔을 때 4살이었나??
    혜림이언니 혜림이언니 그러더군요.

  • 7. ..
    '11.2.14 1:20 AM (211.172.xxx.15)

    아..진짜 재밌다 ㅋㅋ

  • 8.
    '11.2.14 1:20 AM (121.130.xxx.42)

    혜림이언니가 누구냐면 해리포터 여자친구지요 ㅋ

  • 9. ㅋㅋ
    '11.2.14 1:20 AM (180.66.xxx.40)

    아까 개콘에서 is grandmother there?
    를 이집 계란말이 되요?ㅎㅎㅎㅎ 아놔~~!

  • 10. ㅋㅋ
    '11.2.14 1:21 AM (180.66.xxx.40)

    또 울 조카 만 두살짜리..설날에 노래 부르라니까..
    까치 까치 ..털날은..ㅎㅎㅎㅎ
    자꾸 생각나요. 까치 까치 털날..ㅋㅋ

  • 11. ㅋㅋㅋ
    '11.2.14 1:22 AM (110.12.xxx.43)

    누가 저런 말 실수하면 막 웃어줬을텐데
    원글님 글을 처음 읽었을땐 그게 뭐?? 왜???
    이런 생각을 했네요 ㅎㅎ

  • 12. .
    '11.2.14 1:24 AM (183.98.xxx.104)

    (일본어로 감사합니다.)아리가또 고자이마쓰를
    기억이 안나 했다는게...아랫도리가고장이낫쓰

  • 13. 울 시어머니.
    '11.2.14 1:24 AM (116.39.xxx.114)

    스케줄은 스케치라 하시고 팩시 좀 받아달라시길래 뭔가했더니 택배 ㅋㅋ
    온갖 단어를 다 섞어 말씀하심과 동시에 전라도 사투리에 일본어까지 섞어 쓰시는 시어머니때문에 시댁 갈때마다 암호해독 하러가는 기분이에요 ㅋㅋㅋ

  • 14. 돈 들어갈 일이
    '11.2.14 5:02 AM (24.68.xxx.83)

    많다고 한 이야기를 듣고는 딸이 엄마 사표써야겠다. 아니 회사도 안다니는데 무슨 사표? 알고보니 수표..

  • 15. 저는
    '11.2.14 8:51 AM (125.186.xxx.11)

    예전 스카이폰 광고...
    스카이..이스 디퍼런트..
    하는거 남편한테 설명하는데, 스카이 이스 디피컬트....
    참.... 표정관리가 디피컬트합디다

  • 16. ...
    '11.2.14 9:56 AM (110.9.xxx.175)

    아리스토텔레스--아랫도리털나쓰 3=3=3=

  • 17. ^^
    '11.2.14 12:22 PM (119.67.xxx.204)

    사촌동서랑 얘기하다가 어느 프리랜서 선생님 얘기가 나왔는데......그 선생님이 프리댄서니까 아무래도 그렇지....이래놓고 3초후 둘이 뒤집어지게 웃었네요....
    완전 무식해보이더라구요...ㅋㅋㅋㅋ
    제가 요즘 밸리를 배우면서 춤에 급관심을 갖게 되었는데...자나깨나 춤 생각만 하는 여자처럼 보였어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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