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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가 제 아무리 이쁘고 매력적이라고 한들!

깍뚜기 조회수 : 9,224
작성일 : 2011-02-11 21:39:03
흥흥흥
한들...
그런들...
그래봤자...
뭐라고 쓰고 싶지만...
당췌...
음...
이어서 쓸 말이 안 떠오르네요;;;; 하하하


심지어 그 어떤 여자 연예인도 까이고 또 까이는 82인데도
탕웨이 미모와 매력은 대동단결 입모아 칭찬하시고요.
탕웨이는 정녕 사회통합에 이바지하는 여신인겁니까, '82의 이레네 여신~' ㅋㅋㅋ
정말 신기했어요.

사실 <만추> 내용 자체는 어쩌면 좀 뻔하다 싶은데
트레일러 보고서 영화 분위기와 탕웨이의 대사빨에 훅~관심이 가더라구요.
추레한 의상과 표정이 그렇게 멋지다니!


아!
쓸 말 떠올랐어요.
영화에서 탕웨이가 입고 있는 어벙벙한 소색깔 바바리
일명 '탕웨이 스타일 루즈핏 트렌치 코트!'
저 그거랑 비슷한 거 있어요.
동방생도 주머니만 살짝 다르게 현빈풍 모직 코트 있고요.

쨔쟌~








둘이 입고서 거울 앞에 나란히 서면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만추'에 '대추나무 사랑걸렸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IP : 163.239.xxx.169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2.11 9:40 PM (59.19.xxx.172)

    이쁜거보다 매력철철

  • 2. 제느낌은
    '11.2.11 9:42 PM (220.88.xxx.115)

    여성스럽다~~

  • 3. 매리야~
    '11.2.11 9:45 PM (118.36.xxx.147)

    제겐 탕웨이가 두르고 나온 머플러 비슷한 게 있는데...

    제가 두르면 이불보 같겠지요. ㅠ.ㅠ

  • 4. ....
    '11.2.11 9:52 PM (115.140.xxx.112)

    http://blog.naver.com/dowk1501?Redirect=Log&logNo=20122248582&topReferer=http...

  • 5. 타고난 미모죠^^
    '11.2.11 9:53 PM (125.142.xxx.233)

    대동단결 ㅎㅎㅎㅎ 82에서는 진짜 힘든 현상)?)인데 그녀가 그런 마력이 있었군요~
    제 눈엔 예쁘고 매력적이고 정말 매혹적이에요^^

  • 6. 매리야~
    '11.2.11 9:53 PM (118.36.xxx.147)

    만추에서 현빈 헤어스탈이 젤루 맘에 들어요.
    시크한 느낌. 크흐~
    까슬한 턱을 만져보고 싶어라~

  • 7. ..
    '11.2.11 9:54 PM (58.143.xxx.21)

    탕웨이 입은 그 바바리 이백이 넘는다던대요.
    어제 우연찮게 1미터 이내서 봤는데 비율이 장난 아니에요. 예전에 이연희 보고도 사람이 아니다 싶었는데 탕웨이는 비교 불가. 기럭지하며 진짜 허리가 한줌이나 되려나 싶고, 제가 본 현장에서 찍힌 사진 보면 저렇게밖에 사진발이 안나오나 했네요.

  • 8. 허~
    '11.2.11 9:55 PM (218.158.xxx.149)

    탕웨이가 키가 크긴 큰가 봅니다,,현빈과 어깨가 나란하네요^^
    너무 키가커 멀때라는 별명이 붙은 우리딸,,
    위로가 되네요..어서 어서 키큰 여자가 많이 나와야할텐데..

  • 9. 하도
    '11.2.11 9:59 PM (121.135.xxx.53)

    예쁘다해서 이미지를 찾아보았는데,

    왼쪽 얼굴이 이쁘다 생각하나봐요..사진을 그 방향으로만 찍네요.

    근데, 이마쪽이 넓고..어깨가 많이 쳐져서 팔이 좀 짧아보여요..

    자연스럽고, 눈빛이 매혹적이긴 한데, 전 저런 단점이 보이네요..

    넌 어떠냐 하신다면 할말 없습니당..-.-

  • 10. ...
    '11.2.11 10:00 PM (119.198.xxx.47)

    10년동안 고민하던 트렌치 코트 이제 질러야 할 때가 되었나봅니다.
    탕웨이 흉내내기 놀이...

  • 11. ㅡㅜ
    '11.2.11 10:00 PM (121.167.xxx.204)

    키 크고 뚱뚱한 제가 두르면 바바리맨..(나 여잔데 어쩔;;)

  • 12. ...
    '11.2.11 10:01 PM (220.88.xxx.219)

    현빈과 연기한 여자 연기자 중에서 탕웨이가 현빈하고 비주얼상으로는 제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기럭지며 분위기며...

  • 13. 근데요..
    '11.2.11 10:03 PM (115.140.xxx.112)

    무릎밑으로 오는 트렌치코트는 제가 90년도에 입었던 옷같아요..
    요즘은 좀 짧게 입는게 트렌드인거 같은데 영화배경이 몇년도인가요..?
    헝클어진 똥머리를 하고 민낯인데도 탕웨이 너무 자연스럽고
    이쁘네요..
    제눈엔 가방도 이뻐보여요~~

  • 14. ㅎㅎ
    '11.2.11 10:08 PM (118.36.xxx.97)

    아름답죠 탕웨이는 예쁜여자는많아도 분위기 쩌는 여자는없어요

  • 15. 탕웨이랑
    '11.2.11 10:11 PM (220.127.xxx.237)

    탕웨이랑 인상이나 얼굴 아웃라인이 무척 비슷한 처자를 한 5년 전에 알았었는데,
    그때 그녀에게 열심히 러쉬해 볼 것을....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

    근데 그녀는 키가 155 정도로 작고, 너무 아기같았어요.
    그녀에게 흑심을 품는다면 왠지 그것이 죄일것 같을 정도로.... ㅜ.ㅜ

  • 16. 좋아요
    '11.2.11 10:16 PM (218.144.xxx.166)

    저도 좋아요...탕웨이

  • 17. .
    '11.2.11 10:31 PM (121.190.xxx.175)

    눈빛이 정말 뭔가 느낌 있어요.
    근데 고아라 좀 닮은거 같지 않나요?

  • 18. ..
    '11.2.11 10:42 PM (211.32.xxx.176)

    탕웨이 얼굴, 특히 눈매를 보면 하지원 많이 닮았던데요.

  • 19. ...
    '11.2.11 10:49 PM (220.88.xxx.219)

    ..님 의견은 전 이해가 안되요. 눈매, 눈빛, 전혀 비슷한 구석이 없다고 생각해요.
    둘다 당찬 눈빛이라도 완전히 달라요.

  • 20. ...
    '11.2.11 11:06 PM (112.149.xxx.70)

    하지원은 그..윽 한 눈빛이 없어요.
    자꾸 닮았다시니 왠지 탕웨이입장에서 억울.ㅋ

  • 21. >.<
    '11.2.11 11:10 PM (183.99.xxx.83)

    저 오늘 무대인사봤는데요 탕웨이... 실물이 더 멋져요 뒤에 정말 광채가 보이던데요.. 아우라가 있어요 @.@ 멋진 녀자

  • 22. /
    '11.2.11 11:24 PM (211.211.xxx.86)

    아름답죠....색계에서...눈여겨봤어요.^^

  • 23. ㅠㅠ
    '11.2.11 11:54 PM (180.64.xxx.147)

    키작고 뚱뚱한 제가 입으면 은하철도 999 차장!
    슬프다.
    탕양은 뭘 입어도 간지 좔좔이라 현빈도 넋놓고 보고
    브래드피트도 두 손 붙잡고 알현해 주시는데....

  • 24. 카멜색?
    '11.2.12 12:13 AM (183.98.xxx.94)

    소색깔 바바리 --> 빵 터졋습니다 푸하~

  • 25. 하지원
    '11.2.12 12:44 AM (211.63.xxx.199)

    전 하지원인줄 알았어요.
    저처럼 탕웨이가 하지원으로 보이시는분은 없나요?

  • 26. ...
    '11.2.12 9:56 AM (218.153.xxx.50)

    하지원 닮았습니다. 눈매가.
    그런데 성형을 안해서인지 턱선이
    끝은 표족하가 양볼있는데는 조금 사각아닌가요?
    제가 좀 비슷해서 민감한지. 저도 저런데 사람들은 제가 턱이 없는 줄 압니다.
    거울보면 턱이 너무 두드러지는데.. 탕양도 비슷. 다들 눈치 못채시는 것보니
    얼굴은 디테일이 아니라 분위기인가봐요.

  • 27. 저는..
    '11.2.12 1:16 PM (119.67.xxx.204)

    왜 자꾸 넙적한 려원이 떠오를까요?
    눈빛이 려원 닮았는데...려원보다 좀 넙적한 스타일,,,
    아~~그냥 그렇게 느꼈을뿐이니까...돌 던지지 마셈=3=3=3=3=3=3=3=3

  • 28. 나는
    '11.2.12 1:25 PM (114.201.xxx.11)

    자우림의 김윤아 닮았단 생각들던데요
    자우림 처음나왔을때 남자들이 하도 입에 침을 튀기면서 칭찬을 해서 얼마나 이쁜가했는데 별로더라구요
    근데 보면 볼수록 매력있어보여요 외모도 탕웨이랑 비슷한거같고

  • 29. 엥? 보는 분이
    '11.2.12 2:01 PM (203.130.xxx.183)

    역시 각기 다른군요
    김윤아와 비슷?
    갑자기 탕웨이가 별로 가 되는 느낌은..
    탕웨이 너무 매력 만땅이에요
    역시 중국 여배우는 최고인 듯
    성형은 한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물론 했겠죠
    울 나라 요즘 여배우 처럼 누구 얼굴이 누구 얼굴인지 당췌 헷갈리는 정도의
    성형 천국의 여배우 얼굴은 아닌 것 같아요
    만추에서 탕웨이 너무 너무 매력적이여서 저도 그런 느낌의 여자이고 싶다는 발악을 ㅠ.ㅠ

  • 30. 음...
    '11.2.12 2:05 PM (124.199.xxx.92)

    욕먹을 각오로 씁니다.
    저 남들이 다 칭송하는 김태희 한번도 매력있다 생각한적 없어요.
    솔직히 저보다 백배, 아니 천배는 예쁘니 예쁜거 맞지만 관심이 전혀 안 가는 무존재, 무매력.
    같이 이야기하고 있으면 엄청 지루할 것 같은 그런 느낌.
    또 언론에서 여신이라고 추앙받는 이민정이니 뭐니 제눈에는 다 똑같아 보이고 그랬는데
    탕웨이는 처음 봤을때부터 너무 아름다워서 입이 쩍 벌어지더라구요.
    정말 목소리, 얼굴, 동작 하나 하나 감탄의 눈길로 본답니다.
    제 꿈은 다음 생에는 탕웨이같은 얼굴로 태어나는거에요...

  • 31. 에헷~
    '11.2.12 2:07 PM (211.215.xxx.39)

    원글만 읽고도 ...
    원글이가...




    깍뚜기...님일거라 유추한
    저는 정녕 깍뚜기님 팬???
    탕양은 관심없음...
    지 아무리 이쁜들...
    어쩔....
    ㅠㅠ

  • 32. 아~~
    '11.2.12 2:29 PM (119.67.xxx.204)

    근데...탕웨이는 연기 하는걸 봐야 매력을 느끼는거 맞죠?
    전 색계도 안봤고..탕웨이 연기하는 모습을 못봐서...여기서 탕웨이 이쁘다고 다들 난리시길래 아무리 검색해서 사진을 보고 또 봐도...
    동글 납작한 귀여운 동그랑땡밖에 안 보이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
    위에 넓적한 려원같다고 한 사람이거든요..
    안목을 길러야하나보다....끙~~

  • 33. ...
    '11.2.12 2:44 PM (119.64.xxx.134)

    어릴 적 사진보면 성형은 거의 안 한듯 보여요.
    남성들을 홀릭시키는 독보적인 눈빛과 목소리, 주변의 공기를 빨아들일 것 같은 당당함.
    중국어를 철학적이고 관능적인 언어로 만들어버리는 그 발음까지...
    대륙의 기적이란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닌 듯 싶어요.

  • 34. 흠..
    '11.2.12 2:45 PM (125.186.xxx.90)

    모가지가 길어서 슬퍼보이는 탕웨이양.....
    매력철철 222222222222222

  • 35. 색계도 봤는데..
    '11.2.12 4:14 PM (125.143.xxx.34)

    첫 느낌이 하지원 닮았네...였고
    그냥 예쁘장하게 생겼구나 정도..
    어깨도 좀 처지고 ...
    그렇게 여신급으로 칭송할만한 정도는 아닌데요.
    그렇다고 배우로서의 특별한 포스나 느낌이 있는것도 아니고...

    심지어 만추의 그 바바리도...
    왜 저렇게 구제품 같은 걸 입혀놨냐? 했는데...쩝..

    얼굴이든 몸매든 분위기든 전지현이나 정려원이 훨 낫다고 봐요.
    그냥 제 생각...

    탕웨이 깠다고 때리지 마셈.
    ㄷㄷㄷ

  • 36. .
    '11.2.12 4:14 PM (122.34.xxx.74)

    색계에서 탕웨이 얼굴 처음 보면서 여자보고 반하기는 생전 처음이었네요 ㅎ
    그동안 연예인들 남자 여자 통틀어 눈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전혀 없었거든요.
    려원 잠깐 떠오르기도 했지만 그 차이가 너무 클 정도로 독특한 무언가가 있었어요.
    표정하며 말투 눈빛 모두 너무너무 특이하고 아름다워요.

  • 37. 그 여자
    '11.2.12 4:26 PM (125.135.xxx.119)

    뭐 찍었어요?
    왜 자꾸 이름이 오르내리죠?
    별로 관심도 없구만..

  • 38.
    '11.2.12 5:43 PM (1.227.xxx.138)

    이런 사람 심술이 꿀꿀꿀 가득해보여요 ㅋㅋㅋ
    저렴한 단어선택하며.

  • 39. ....
    '11.2.12 6:22 PM (121.147.xxx.151)

    만추 시사회 보고 왔지만

    매력 철철은 아니올시다.....

  • 40.
    '11.2.12 6:39 PM (61.101.xxx.48)

    1.227.153.xxx/

    댓글 당사자는 아니지만
    관심이 없으면 모를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오히려 당신이 더 저렴해 보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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