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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연대 미스코리아 김성희씨

설국 조회수 : 6,006
작성일 : 2011-02-11 21:32:54
1970년대의 미스코리아 김성희씨가
모든 미스코리아 몸매의 교과서라는 가사가 포털에 떠네요.
저도 참 예뻤다고 생각했던 미스코리아였는데
요즘 뭐하시는 지 근황이 궁금하네요.
아시는분???
IP : 115.137.xxx.21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2.11 9:34 PM (115.140.xxx.112)

    아들 셋이나 된다고 하던데 미국에 있다고 들었어요..
    근데 실물 보신분들 그렇게 예뻤나요..?

  • 2. 매리야~
    '11.2.11 9:35 PM (118.36.xxx.147)

    애 셋 낳고 주부로 살지 않나요.
    오래 전에 읽은 잡지에서 본 것 같은데.

    정말 예쁘긴 해요. 그쵸?

  • 3. 오늘
    '11.2.11 9:36 PM (125.180.xxx.16)

    오전에 mbc에서 지나간 여자텔런트들 근황 총정리해주더라구요
    김성희씨는 미국에서 결혼해서 아들3명 낳고 잘산답니다

  • 4. ,,
    '11.2.11 9:37 PM (59.19.xxx.172)

    그야말로 인형이에요 인형,,,재주가많고 암튼 생각있는 사람이였어요

  • 5. ....
    '11.2.11 10:08 PM (220.88.xxx.219)

    생명력 없이 인형같기만 했던 얼굴이라 전 별로였어요

  • 6. 저도...
    '11.2.11 10:20 PM (220.86.xxx.23)

    밋밋한 목소리로 매력이란 노래 부르셨는데
    정말 매력이 없었어요...

  • 7. 생명력이
    '11.2.11 10:27 PM (222.251.xxx.214)

    없다니요.. 그분 얼굴은 인형같은데 항상 활동적인 근황을 보여주셨죠..
    70년 말부터-80년대 초반까지요,..
    몇년전에도 한국에서 살고 계셨는데 언제 미국가셨는지..?
    티비에서 그분 근황 몇년에 찍었습니다.. 한국에서 아들3명 그 당시에초등아이들이죠..
    70년 후반 미스코리아 진중에 이분처럼 활동적이고, 재주도 많고,, 열심히 사는 분은 없다고
    생각되어집니다...
    그리고 재주도 많고요, 아들셋은 솔직히 깜놀이었습니다...

  • 8. 동생이
    '11.2.11 10:52 PM (218.53.xxx.116)

    서울대 병원 소아과에 근무하는데 찾아 오는 연예인중 정말 진심으로 아이 대해주는분이 포동한 남자 옌예인 이름이 생각안나는데 이 뭐인데 하고 김성희 씨였대요 역대 미스코리아 다온적이 있는데 정말 아이들 하나하나 챙기는데 옆에 보는내내 진심이 담아있었다고 하네요 다른분은 그냥 사진찍으러

  • 9. 몸매는..
    '11.2.12 12:52 PM (114.200.xxx.81)

    몸매는 모르겠고요, 정말 인형같이 이뻤죠. 지금은 인형같다는 게 개성없다는 뜻으로도 쓰이지만
    당시에는 70년대였잖아요. 성형수술이 발달한 시기도 아니었고 미인들은 다 자연산이었어요.
    그 중에서도 정말 김성희는 돋보였는데 당시 미인들이 당시의 한국형 미인이라서죠.
    지금의 전형적인 미인(성형외과에서 뽑아낸 듯한) 얼굴이었다고 생각되는데, 그게 70년대에는 엄청난 차이였죠.

  • 10. 말상
    '11.2.12 6:16 PM (117.53.xxx.203)

    너무 얼굴이 길지 않나요? 눈,코,입은 조그맣고 내눈엔

  • 11. 예뻤죠.
    '11.2.12 7:33 PM (175.209.xxx.228)

    서구적인 인형느낌이었죠. 성격도 좋다고 들은거 같아요.
    몸매 얼굴 정말 예뻤는데... 노래는 참... 괜히 했어요.
    세계의 모든 젊은이들아 그 갈라지는 목소리 아직도 귀에 생생하네요.
    가끔 tv 에서 봤으면 싶은 사람이네요.

  • 12. -
    '11.2.12 7:58 PM (211.207.xxx.10)

    우연히 옛날에 미코 되고나서 금방
    동네 상가에서 봤어요.
    손씻으러 들어왔었는데
    정말 주위가 안개로 싸이더라구요.
    그런 사람은 정말 세상에 없겠더라구요.
    피부도 너무 하얗고 같은 여자인 저도 잊기 힘들어요.
    잘 사시면 좋겠어요.

    그때 대회나와서 독특하게도..
    재수해요...이러셨다는 기억이...

  • 13. 그 시대의
    '11.2.12 8:54 PM (121.147.xxx.151)

    미인상이였죠.
    지금은 좀 자연스러운 매력을 더 쳐주지않나요?
    노래도 제 기억에 인위적이어서 참 비호감이었구요.

    미모가 출중하긴 하지만 표정도 너무 작위적이었다는 생각이네요

  • 14. 정말
    '11.2.12 9:18 PM (180.182.xxx.28)

    저는 어릴 때 사진으로만 그 분 뵜는데,
    정말 인형같다~는 생각이었어요.
    너무 너무 예뻤어요^^

  • 15. 매력
    '11.2.12 9:23 PM (222.106.xxx.246)

    소속사가 밀어서 억지로 노래했다고
    너무 싫었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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