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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나 행사시 친정갈경우 말씀하고 다니세요?
친정이 멀어서 많이 다니지도 못하지만
가끔 다닐경우 시댁에 전화드리고 다녀오시나요?
결혼한지 2년 좀 넘었는데 2번은 명절만 못가고 그 담주에 다녀왔었구요
2번은 명절날 다녀왔어요
시댁에서 바로 친정 갈때는 다녀오겠다 말씀드리고 언제 올라온단 말 미리 하구요
올라와선 별도로 다녀왔단 전화 따로 안했어요
명절 담주에 내려갈때나 친정에 행사있어서 내려가기 전이나 다녀와서 시댁에 따로 전화는 안했어요
제가 많이 잘못하고 있는건가요?
1. ...
'11.2.11 3:23 PM (220.80.xxx.28)시댁에 친정간다고 왜 말씀하세요? 시댁->친정 가는것도 아닌데말이에요~
저는 말 안하구 다녀요~
친정이 시댁 가는 길에 있어서(시댁은 30분,친정은 1시간) 가끔 들르거나 할땐 말씀드리지만요.
집에서 친정 바로가는데 "보고" 드리고 갈 필요 있나요? ㅡ.ㅡ?2. 음...
'11.2.11 3:23 PM (175.216.xxx.17)전 정말로 이해가 안되는데요.........
친정가는걸 왜 시댁에 보고하고 가야하나요?
당연히 말할필요 없는것 아닌가요.. 시댁이 내 보스도 아니고 내가 그 보스네 집지킴이도 아닌데.......3. 시댁에
'11.2.11 3:26 PM (222.100.xxx.35)시댁하고 버스로 2-30분거리입니다.
이번에 어머님 말씀이 그정도면 같은 동네인데
어떻게 된게 친정 갔다오면서 시댁에 들러서 인사도 안하고 저희집으로 바로 가냐고 한말씀 하셔서요
솔직히 전화 드리는것도 별로 하고 싶지 않은데 그렇게 말씀하시니 제가 생각을 잘못했나싶었거든요4. 은새엄마
'11.2.11 3:27 PM (116.46.xxx.61)시댁은 같은 제주도 친정은 부산인데요.
명절때이거나 아님 딸아이 서울병원갔다 친정들렀다오기도하고
하는데 그냥 갈때는 이야기 하고 가게되더라구요.ㅋㅋ 차비도 탈겸..
같은 제주에살면 전화하지않지만 멀리떨어져있으니 하게되더라구요.5. ..
'11.2.11 3:34 PM (116.37.xxx.82)저도 그것때문에 전화하지는 않지만
거의 알게되시는것 같아요.
남편이 통화 자주해서..우리 이번주말은 부산간다..뭐 이렇게요
제가 일부러하지는 않아요.
명절에야 당연히 가는거아시고, 언제오는지는 말씀안드리는데...6. -.-
'11.2.11 3:51 PM (121.166.xxx.16)가까운 거리면 자연히 알 수 있을 것 같기도 하지만
굳이 얘기하실 필요야 있나요?
저라면 얘기 안할 거 같구요, 통화하거나 만났을 때 자연스럽게 기회가 되면 얘기 꺼내고
아님 말고...할 거 같네요.7. ..
'11.2.11 3:56 PM (221.151.xxx.13)얘기 안해요. 얘기해야할 필요성도 못느끼겠구요.
큰일 아니면 이것저것 소소한 사생활 얘기는 따로 안하는편이에요. 주로 듣기만해는편이라...
어쩌다 얘기나오다가 자연스럽게 나오는것 아니면 따로 얘기해본적 없구요.
원글님 댓글보니 20~30분거리면 다른 동네 아닌가요? 아파트로 앞동뒷동 사는것도 아니고..쩝
시댁에선 같은동네사니 합가 비슷하게 생각하시나봐요.
그렇다고 남편분이 본가가면서 처가에 얘기하고 가지는 않을텐데 말이죠ㅎㅎ8. ...
'11.2.11 4:14 PM (203.249.xxx.25)시어머니 욕심이시겠죠. 다 통제하고 싶은....
장가 보냈으면 그낭 좀 놓아주면 좋으련만. 며느리 친정가는 것까지 일일이 다 알아서 뭐하시게요? 선물 보내시거나 차비하라고 용돈 주실 것도 아니시면서.
저희 올케도 비슷한 경우인데 보고하고 가는 거 한번도 못봤어요. 집-시집 거리는 2~30분보다 더 가깝고요. 친정은 지방이고요.9. ..
'11.2.11 4:15 PM (110.14.xxx.164)아주 장기간 아니면 말 안해요
10. 저는
'11.2.11 4:38 PM (175.213.xxx.139)시댁이 차로 10분 정도 되는 거리에 살고 있어서
어머님이 연락도 없이 들이닥치는 일이 종종 있으셔서
친정 올 때 꼭 전화드리고 오네요...- -;;
근데, 전화 없이 다녀올 수도 있는거지 뭘 그것갖고 역정을 내시나요 원글님 시엄니는...참나11. 엥???
'11.2.11 4:45 PM (115.145.xxx.41)이해불가..
그럼 시댁갈때도 친정에 말하고 가야하는건지...
외출할때마다.. 시댁도 들렀다 가야하는건지요..
그냥 그렇게 말씀하시거나 마시거나...
하시는 말씀 유턴시키세요.. ㅠㅠ
윗분님 말씀처럼...
시어머니 욕심이시네요... 다 통제하려는...
조선시대도 아니고...12. 휘말리지 마세요
'11.2.11 5:02 PM (124.111.xxx.159)어이가 없네요.무슨 초딩도 아니고 ...
기분나빠하시든 뭐라하시든 시모가 하는 말 한귀로 흘리고
님은 그냥 하던 대로 하시면 됩니다13. ...
'11.2.11 7:32 PM (1.99.xxx.218)차로 이삼십분 거리면 옛날 같으면 반나절 거리고만
무슨 한동네인가요.
꼬투리잡으려니 달걀같은 며느리 발뒤꿈치인가 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