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동생문제 답글 많이 달아주세요

고민 조회수 : 444
작성일 : 2011-02-11 13:54:47
제게도 이런 일이 있네요
자세한 얘기는 빼고 조건만 올려 봅니다
제 동생과 남자친구 모두 치과의사이고
남자친구는 동생보다 9살 많은 40에 돌싱이랍니다
에는 없고 이혼 사유는 자신이 술먹고 사람들과 어울리느라 다툼이 잡았다고 하고 5년 살았답니다

제게 힘들다고 여동생이 한 얘깁니다
주변에서 반대를 할 것이라는 것 때문에요
참 동생은 결혼 경험 없습니다

제가 뭐라고 해야할지
답글 많이 달아주세요

특히 나이 차이 많은 분들 부탁드립니다  
IP : 49.19.xxx.4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2.11 1:57 PM (221.138.xxx.206)

    나이차이가 문제가 아니라 그남자 이혼사유가 더 큰문제죠.
    가정적이지 않다는 얘긴데 그런남자에 이혼했던 남자하고 하는 결혼이면
    행복할것 같지 않아요.
    결혼은 행복하자고 하는거 아닌지요...

  • 2. 음...
    '11.2.11 2:05 PM (222.111.xxx.205)

    나이 차이가 문제가 아닌데요.
    생활습관에 문제가 커요.
    술 먹고 사람들과 어울리느라 다투다 이혼했다면 앞으로도 그렇게 살겠다는 것 같은데
    그 걸 감당할 수 있을까요?
    가정이 파탄나도 나는 술 마시고 사람들과 어울려 놀아야 겠다..라는 마음가짐 이었던 것 같은데...

  • 3. ..
    '11.2.11 2:07 PM (221.138.xxx.82)

    이혼 사유를 더 알아보셨으면 좋겠네요. (술이라고 하지만 술+여자문제일수도..)
    동생분은 31살에 능력도 있는데
    왜 거의 10살이나 많은 이혼남을 사귀는지요.
    제가 부모라도 반대할 것 같아요.

  • 4. .
    '11.2.11 2:07 PM (175.116.xxx.10)

    윗님 의견 동의...

    술 너무 좋아해서 이혼 당한 남자...
    정말 비추!!!

    술 좋아하면요... 여자문제 로 속 썩일수도 있구요...
    윗님 말대로 가정적이지 못해요...

  • 5. 고민
    '11.2.11 2:14 PM (175.209.xxx.220)

    원글입니다 만나지 말라고 강력하게 얘기해야하나요
    에휴 그냥 멍 합니다

  • 6. 어쩌나
    '11.2.11 11:18 PM (124.61.xxx.78)

    공부만 한 여자들이 아주 순진해요. 남자들은 오히려 잘 따지던데요.
    의사인데 남편은 백수고, 아이 셋 낳고 기르면서 병원 쉬지 않은 경우도 봤어요. 남편은 잘생겼다는 이유 하나뿐입니다. 주위에서 다들 이해 안된다, 불쌍하다 그래요.
    동생분 정도면 스펙 하나만으로도 좋은 남자 골라갈 수 있을텐데요. 넘넘 아까워요. 나이도 많고 술 즐기는 그 이혼남, 양심없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0172 훼타치즈 병을 열었는데요 3 치즈 2010/09/26 635
580171 해피콜후라이팬 10 .. 2010/09/26 1,636
580170 반찬만 먹고 밥은 안 먹는 아이는 어떻게 하죠? 3 끝없는 육아.. 2010/09/26 688
580169 일산의 아*산 산부인과 어때요? 6 자유 2010/09/26 538
580168 17세 이하 여자축구 우승했네요...^^ 17 어느나라. 2010/09/26 1,583
580167 경상도라서 다 그런건 아니지 않나요? 24 윗동서들 말.. 2010/09/26 2,604
580166 비타민 먹고 사마귀가 없어졌어요. 7 리자 2010/09/26 1,881
580165 군대 휴가나온 시조카 16 작은숙모 2010/09/26 2,231
580164 FIFA U-17 여자 월드컵 대한민국 우승!!!!! 5 세우실 2010/09/26 797
580163 우승!!!!!!!!!!!!!!! 2 국민학생 2010/09/26 319
580162 한국 우승 1 와우 2010/09/26 328
580161 여자축구 보고 계시나요?? 3 @@ 2010/09/26 578
580160 네스프레소 바우쳐 필요하신분~ 단 조건이 있어요;; 4 바우쳐 2010/09/26 1,405
580159 독일방송 Das Super Talent에 나온 한국인 여성...(해석포함^^) 16 기분좋은.... 2010/09/26 2,036
580158 남자 프로축구 비켜라~ 여자프로축구만들자!!!! 3 참맛 2010/09/26 340
580157 나이들어 생긴 점 & 쥐젖 5 63년생 2010/09/26 2,039
580156 미등기된 신축아파트 전세 계약해도 되나요? 4 전세계약 2010/09/26 985
580155 고기1근사오고 다 먹고간다고 뭐라하시는 어머니ㅠ 29 많이 안먹.. 2010/09/26 6,650
580154 전기밥솥 검색하다가 헉하는 댓글을 봤어요. 10 ㅎㄷㄷ 2010/09/26 2,583
580153 남편과의 사이...너무 힘들어요 20 백두 2010/09/26 4,372
580152 남편 암보험 하나 가입하려고 하는데...어떤게 좋을까요 3 보험... 2010/09/26 696
580151 애호박 1개에 1300원 득템! 7 하하하 2010/09/26 1,555
580150 37살의 바보같은 고백-1:편애 받으셨나요..? 15 미련한바보 2010/09/26 2,330
580149 딸아이 같은반 아이들이 자구 욕하며 괴롭혀요. 10 어찌할까요?.. 2010/09/26 916
580148 그레이아나토미 시즌7-1 에피 있으신분.. 플리즈 2010/09/26 606
580147 아기때문에 녹색어머니 활동을 도우미에게 맡기면...` 6 녹색어머니 2010/09/26 1,040
580146 3인용 소파 커버링 궁금해요~ 1 대충이라도~.. 2010/09/26 269
580145 도와주세요 장례식장이 너무 멀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5 마음만 한가.. 2010/09/26 2,401
580144 개인이 대학교 탐방하는거 어디까지 갈수 있나요? 5 대충 2010/09/26 819
580143 저장용양파 끝난거 아니죠? 3 필요 2010/09/26 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