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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분들은 이런일 없었으면 합니다...
재탕글 올려요...
관심 없는분은 지나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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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고객중 좀 나이 드신분이 평소엔 말도 없으신데 저보구 암웨이를
아냐고 해서 회원으로 가입시킬꺼 같아서...
암웨이의 실체를 알려 드렸죠...
전 이미 90년대 졸업 했다고...
요즘은 합법적으로 티비에 광고도 나와서 사람들이 더 신뢰할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걸로 돈번다는건 말도 안된다고...
이걸로 돈버는 사람은 초창기에 우리나라에 들여온 사람들과 그밑에 몇명일뿐이라고
나머지 사람들은 사람 모아와봤자 돈벌어주는 하수인이라고 했어요...
90년대까지만 해도 우리나라에 좋은제품이 없어서 암웨이 판촉하는데 가면 세상에 이렇게
좋은제품이 있구나 다들 여기 가입해서 사람들 끌어 모으면 돈많이 벌수 있다고
착각할수도 있지만
요즘엔 우리나라에도 이것보다 더 좋은제품이 얼마나 많냐고 했어요.
가끔 시중제품보다 저렴하게 나오고 좋은제품이면 먹는제품 말고 한두개정도 구입해도 되는데
다니던 직장 때려치고 모아놓은돈이나 대출받아서 올인 아니면 이걸 직업 또는 사업으로
때돈 번다는건 말도 안돼며 불가능이라고 했지요..
아직도 암웨이 피라미드에 빠져 있는분들 보면 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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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시러 ( 211. , 2011-02-10 17:04:47 )
울 동네도 미친 사람 있어요.
저도 기절하겠어요. 만나기만 하면 무슨 파티가 있다는 둥, 무슨 약이 좋다는둥...왜 그런데요...또다시 붐인가봐요. 그 엄마 무슨 종교에 빠진 사람 같아요. 맨날 거기 제품 쇼핑하구 집에 쟁여두는 걸 취미로 하더라구요...저도 못데려가 안달랐어요.
그게 ( 211. , 2011-02-10 17:10:03 )
암웨이를 해도 상관이 없는데 암묵적으로 권하는 것만 어떻게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사람은 좋은데 거절못하는 저로서는 항상 곤란하더라구요.
참맛 ( 121, 2011-02-10 17:10:07 )
쩝, 제 동생이 그거ㄸㅒㅁ시 10년을 등지고 살았었지요.
지금은 그 문제를 서로 이야기 안하고 왕래하는데요, ㅡ.ㅡ
어쩌다 이야기하면 분위기가 싸~ 해져서 겁납니다.
ㅡ ( 112. 2011-02-10 17:13:44 )
다단계는 천민 자본주의의 꽃이죠..
다단계 하는 사람은 접근도 하면 안돼요.
. ( 203. , 2011-02-10 17:29:13 )
저아는 사람은 연봉으로 치면 1억이고 남편은 직장까지 그만두고 써포트한다는데
...사실이 아닐까요? 그것보고 일가가 다 나서는것 같던데...
ㅍ ( 112. 2011-02-10 17:31:09 )
.님// 그건 그 사람의 희망사항일 뿐 현실은 아니겠죠.
다단계 보통 그런 식으로 사람들을 아주 혼을 빼놔요.
뭔가 한 몫 잡을 것 처럼요..
근데 그렇게 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답니다.
뻥이거나 ( 220. , 2011-02-10 17:38:13 )
그사람들은 초창기 맴버일수도...
지네들은 게급 다이아몬드 연봉 얼마에 줄을 잘서야 한다고 하는데
그건 정말 초창기 멤버나 그렇구 그다음 사람들은 돈벌어주는
하수인이에요..
,, ( 110., 2011-02-10 18:32:54 )
살기 힘들면 더 그래요
아주 어려운 사람들 기댈데가 없으니 혹하게요
제친구는 ( 211., 2011-02-10 19:08:05 )
암웨이 몇년하고 정신줄 놓았습니다.
암웨이 할때는 귀부인처럼 차려입고 입만 벙긋하면 암웨이 이야기 하는 통에 친한 친구들하고 등돌리고 살았어요. 요즘 이야기 들으니 우울증으로 정신과 입원 퇴원하며 산다고 해요ㅠㅠ
친한이웃이 ( 116. , 2011-02-10 19:18:44 )
암웨이에 푹 빠져서 지금은 암웨이 판매하는 사람이 된지 한 세달 되었습니다.
일주일에 두번씩 교육받으러 다닌다고 하던데..
암웨이 사용한지는 꽤 오래되었다고 하더군요. 집안에 있는 모든 물건이 다 암웨이에서 판매하는 겁니다. 휴지,화장품,식료품,고무장갑,냄비,정수기 등등..... 그곳에서 나오지않는 것 뺴곤 다 암웨이판매제품이죠. 뭐 하나 줄라고 하다가도 "우리집은 그런것 안먹어" 이런 말을 자주해서 주기도 싫고요. 그집 애들까지 암웨이것이 최고라고 생각하고 살아요.
저를 볼때마다 암웨이것 쓰라고 하구요.
뭐 권하지만 않는다면 팥으로 메주를 쓰던 말던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만은 교회도 다니라고하고 암웨이것 쓰라고 하니까 질려서 이젠 거의 안만나다시피 합니다.
그런데 정말 궁금한 것이 그엄마도 친한 이웃이 암웨이 제품을 권해서 그렇게 된건데..
제품을 권한 사람이 해외여행도 자주가고(암웨이에서 보내준대요.) 비싼 물건 사용하고 남편 직장사람에게 선물도 잘하고 (뭐 내조를 잘한다나요.) 돈도 많이 벌었다고 하더군요.
정말 그런가요?
그엄마 이왕 시작한 일이니 잘되면 좋겠지만 ...
이상하게 빠지는것은 아닐지...
원글 ( 220., 2011-02-11 10:19:45 )
친한이웃이님 제친구님처럼 잘나가는것 처럼 보이려고 일부러 귀티나게 차려입고 영업하죠
그래야 사람들이 혹해서 나도 가입하면 저 사람처럼 돈벌수 있겠구나 착각이 들게
영업하는거죠...
이웃분 남편이 벌어놓은 돈으로 암웨이에 빠져 살거나 해외여행 간다고 하고
국내여행갈수도 있는거고... 암튼 보기에는 화려하게 보일수도 있지만 자세한 속사정은
모르는거죠 빚이 많을수도 있고...요즘 누구나 집집마다 빚 있어도 사는데 지장은 없잖아요...
아니면 그이웃분 가입한지 얼마 안됐다면 시간이 지나면 돈벌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제품구입해서 써가며 선물주며 사는걸꺼에요..
계속 쭉 몇년 지켜보세요...
아마 망해도 자존심 상해 허영은 계속 떨수도 있을껄요...
근데 암웨이로 돈 못벌어도 남편이 수입이 괜찮으면 해외여행 갈수도 있는거고...
그안에 혹시 예상보다 돈 많이 벌어서 삐가뻔쩍하게 산다면
주식,로또,부동산,땅....이런게 될수도 있는건데...
그리고 요즘 해외여행 별거 아니잖아요...
이웃분이 혹시 다니던 직장때려치고 호화 크루즈여행이나 유럽여행을 장기간 다녀오고
밥먹듯이 다녀 온다면 몰라두,,,
요즘 중국,일본 가는것도 해외여행인가요?
원글에도 적었듯이 암웨이로 돈번다는건 있을수 없네요.
글쎄요? ( 121. , 2011-02-11 11:28:42 )
전 암웨이의 네트웍마케팅도 마케팅의 일종이라고 봅니다.
다만, 이를 실행하는 각 사업자가 욕심?을 부리면서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일어나는 거죠.
그렇게 잘못된 방식이라면
법으로도 금지되어야겠고...
시장에서도 살아남지 못하겠죠.
암웨이란 회사는 재무상태나 신용도 등 여러가지 면에서
수준이 아주 높은 회사입니다.
암웨이로 돈 버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원글님은 암웨이 사업자들 소득신고서를 보신적이나 있나요?
한국암웨이 2009년 매출이
총매출액 699,654,218,878
매출에누리 (234,325,546,838)
<감사보고서>에서 발췌
IBO들(사업자)에게 지급하는 보너스 금액을 매출에누리의 과목으로 하여
총 매출액에서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즉 사업자들에게 연간 2,343억이 지불된 거죠.
일부는 많겠고 일부는 얼마 안되겠고.....
ㅋㅋ ( 110., 2011-02-11 11:45:32 )
윗님 그 소득이라는게 겉으로 보여지는것뿐이예요...제 친구도 암웨이할때는 자기 한달소득이 천만원이라면서 통장보여주고 다니더라구요...그러더니 지금 그 친구뿐 아니라 그 친구 부모님까지 집 다 넘어갔습니다..소득올리기 위해서 자기가 물건을 떠안은거죠...
이어서 ( 121. , 2011-02-11 11:52:34 )
<최근 10년간 감사보고서 참조>
2000년 부터 매출/보너스 지급을 보면
2000 7,258억 2177억
2001 1조1731억 3657억
2002 ....9620......2906
2004 ....9569.....2749 (회계연도 변경 16개월분)
2005 ....6155....1930
2006 ....5980....2101
2007 ....6083....2083
2008....6303....2147
2009 ....6996....2343
초기에 사업자들이 사재기도 하고 해서 매출액이 1조를 넘기도 하였고
이후 6천억 밑으로까지 떨어지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견조한 매출신장을 보이면서 안정된 매출흐름을 보이고 있네요.
또한 보너스(판매장려금)도 매년 2천억 이상 매년 6~10% 안정적 증가를 하고 있고요.
따라서 지표상으로는 자리를 잡았다고 보여집니다.
dldjtj ( 121. , 2011-02-11 11:57:44 )
개인 사업자들의 실상을 제가 얘기한 바는 아니고
전체적인 사업에 대한 경영지표를 보여준 것이죠.
ㅋㅋ님 말처럼 사업을 그렇게 쉽게할려고 사재기를 하던 시절이 있었죠.
2001년 2002년 매출액보세요.
친구분 가족은 사업을 무리하게 가져간 사례인 거죠....
ㅋㅋ ( 110., 2011-02-11 12:42:16 )
2001년 2002년은 아니고요...그렇게 졸딱 망한건 작년부터구요...통장보여주고 다녔던건 3년전 정도였어요..
원글 ( 220. , 2011-02-11 13:22:01 )
이렇게 말씀드려도 귀얇으시고 암웨* 신봉자면은 어쩔수 없구요.
맵고 쓴맛을 몸소 느껴야 내가 미련했구나 후회를 할테니깐요...
암웨*에 억하심정 있어서 이렇게 글 올리는거 아니에요..
가뜩이나 물가도 높은데 혹시 82분들 경제에 도움 안될까봐 알려드리는거 에요...
합법적이라도 피라미드 무서운거에요.
혼자만 망하면 되는데 가족,친척,친구도 한꺼번에 망하고 서로 원망하고 그러니깐요...
그냥 가끔 인터넷 쇼핑하듯 좋은 물건 한두개 구입하는건 문제 되지 않아요...
직업,사업으론 안됩니다...
1. 친구는
'11.2.11 1:47 PM (222.111.xxx.205)요즘 허*라이프에 빠졌어요, 교육받고 있던데...
2. 허벌도
'11.2.11 1:49 PM (220.95.xxx.145)같은 스타일 입니다...
친구분이 부디 안빠지길....3. 저는
'11.2.11 1:55 PM (115.143.xxx.81)저는 세제랑 생필품도 요고조고 사 보고 마트 소핑을 좋아해서 암웨이 물건은 사지 않아요. 그런데 10년전에 시작한 친구 부부가 계속 꾸준히 하는 거 보면 신기해요. 그걸 누군가 꾸준히 써 준다는 얘기잖아요. 영양제도 품질에 비해 너무 비싸고요. 그보다 제일 싫은 건 '넌 꿈이 뭐니?'라고 자극하는 것과 자식들에게 상속식으로 그걸 물려준다는 소리죠. 아무튼 물건 자체도 사업 형태도 저 같은 사람에겐 전혀 맞지 않는 회사예요. 그것도 코드가 맞아야 하는 업종 같아요.
4. 주위에//
'11.2.11 1:56 PM (183.99.xxx.254)뉴스*에 빠진 사람 있는데 정말 피곤해요.
거절해도 계속해서 권하는 그 집요함...
정말 짜증납니다.5. 윗분
'11.2.11 1:57 PM (220.95.xxx.145)그분 사업은 아니고 부업정도 겠죠...
현명한 사람들은 사업이니 다니던 직장 때려 치고 한다느니
안합니다...6. 저
'11.2.11 2:06 PM (119.207.xxx.8)아는 분도
압구정동 60평 빌라에
수입차에
온 몸이 명품으로 도배를 한 다이아몬드였는데
가까이서 실체를 보니
집은 월세에
버는 돈은 다 품위유지비로 쓰더라구요.
방하나는 암웨이 창고로 쓰고...7. ㅠㅜ
'11.2.11 3:14 PM (114.201.xxx.95)발 담구고 실체 모두 보고 나온 사람이에요.
할 말 많지만, 글재주가 없어서...
위 어느분처럼 사업자가 욕심 부려서 무리?
맞아요.
그치만 분위기가 그렇게 두지 않아요.
그래서 있는 사람들이 레벨업이 빠른거에요.
10년 20년 하면서 무리없이 하겠다 마음먹고 하던 사람도 알아요.
결국 지쳐 떨어졌지요.
나보다 나중에 시작한 사람이 사파이어니 다이아몬드니 하면서 쭉쭉 올라가는 거
어떻게 맘 편하게 볼 수 있을까요. 10년 20년을...
그리고, 10년 20년 해서도 돈 못벌어요.
일정수익이 매달 꾸준해야 하는데, 10년 20년 암웨이 제품을 계속 써주는 고객이 얼마나 있을까요.
가족도 그렇게는 못써줘요.
시중에 더 저렴하고도 좋은 제품들이 마구마구 쏟아져 나오는데요.
겉으로 치장하고 보여주기 위해 좋은 집으로 이사가고(홈파티 하거든요)
점수 채우기 위해 결국 무리하게 되서 쟁여놓고...
다이아몬드 사촌이 큰 집으로 이사가면서 홈파티 때문에 갔다가,
한쪽 방문 열어보고 얼마나 놀랐는지...
그 비싼 정수기면 공기청정기가 쌓여있는데...ㅠㅜ
그 분 이제 내 사람이 됐다 생각해서였는지 다 이런거야... 하더군요.
여행에 대해서도, 인맥관리에 대해서도 할말 많지만
에휴...
결론은 절대 하지마세요.
너무 친했던 친구랑 지금 연락도 안되요.
그래도 친구라고 생각해서 나에게 쓴소리 해줬던 한 명 이었는데,
어떻게 그렇게 말할 수 있냐고 다투다 연락 끊었어요.
지금은 만나 미안했다고 사과하고 싶은데, 연락이 안되네요ㅠㅠ8. 님
'11.2.11 9:01 PM (218.238.xxx.226)어제 글에는 그냥 순수하게 답글 달았는데
혹시 이상한 판매방식으로 본사에 걸려서 짤린 사람인가요??
그런 사람들 다시 사업자로 받아달라고 협박아닌 협박 한다던데.
어찌 똑같은 글을, 그것도 어제 글에 답글까지 다시 재탕올리나요????
82걱정해주는 것도 좋지만 솔직히 진짜 82경제 걱정해주시는 분이라면 다른 경제에 관한 글을 올리세요.
여기 분들 현명해서 님이 말하는 그런식의 사업하려는 분, 혹은 말려드는 분 안계세요.9. 원글
'11.2.12 11:19 AM (220.95.xxx.145)위에분 ㅋㅋㅋ 저 90년대 초창기때 직장동료따라 몇번 가보긴했어요.
회원가입은 했나? 한것 같기두 하고 안한것 같기도 하구 근데 제품 사재기 같은거
못했어요 그때당시 돈도 없었고...제가 왬만해선 잘 넘어가지 않는 암튼 의심이 많은 스타일이라
그러다 직장일이 바뻐서 그후론 가보지도 못햇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집에 암웨이 물건이
돌아다니더라구요 알고보니 친척이 암웨이 하고 있어서 치약 ,칫솔,세탁세제 같은거
공짜로 써본적은 있었는데 치약말고는 제품이 좋은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친척분이 암웨이 하는거 알기전까지는 암웨이 인식에 대해 나쁘겐 안봤는데...
친척이한다니깐 갑자기 암웨이 신뢰성이 확 떠러지더라구요,,
친척분이 귀도 얇은데 주위에서 신용이 없어 이런사람이 하는 거라면
안봐도 비디오고 개나소나 다하는것 같아서 믿음은 안가서 암웨이 할생각도
안했답니다...근데 시간이 지나니깐 사람들이 피라미드라고 해서
안한게 얼마나 다행이던지...
근데 손님으로 오시던 중년 남자분이 평소 과묵하시던분이 저보구 암웨이 하라니깐
이렇게 세월이 흘렀는데 이렇게 과묵하고 조용하시던분까지 세상이 암웨이로 물들이는것
같아서 경제적으로 피해 당하지 말라고 올린거고 재탕글 올리는건 재탕글 올린다고 알리고
올린건데요 재탕글도 원글 댓글 읽다보니 이웃분이 암웨이 하는데 잘나가는것 같아 보인다고
해서 혹시나 속을까봐 속지 말라고 올린거에요.
82에는 현명한분들이 많아서 안넘어간다는거 알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맘에
감언이설에 속지말라고 글 올린거에요.
제가 만약에 본사에서 짤렸으면 더 심한 악담을 했거나 암웨이 제품은
사지도 말라고 했겠지요....
제가 본사에서 짤린사람이라니깐 웃음이 나오네요.푸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