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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82cook..
초2 올라가는 딸아이 머리에 기름이 낀다는 생각이 들어..
마구 마구 검색했었어요. 네이버부터 다음까지..
근데도 별 답 없고...
지쳐 82 구경하니 누군가 떡하니 그 질문을..
그덕에 답변을 잘 읽었죠...
그리고 오늘 서랍 뒤지다가 엘칸토 상품권이 나오길래..
또 검색질..
근데 또 누군가 질문을...
소심한 저는 잘 못 물어보는데..
다른 분들 덕에.. 웬만한 궁금증을 82에서 다 해결합니다.
특히 요 근래는 실시간 해결이라 정말이지 신기하네요^^
1. 만물박사
'11.2.8 11:44 AM (121.186.xxx.219)82 지식인 이죠 ^^
2. @@
'11.2.8 11:48 AM (125.187.xxx.204)전 7년 넘게 그러고 있답니다.
궁금한거 있으면 그 날로 질문 올라와있고 답글 쭈욱 달리고~~
참 이게 뭔일인지........
그래서 82를 못떠나고 같이 나이 들어 가고 있어요.3. ....
'11.2.8 11:53 AM (58.122.xxx.247)근래인가요 ?
실시간해결인지 오래전부터인데 ^^4. .
'11.2.8 11:55 AM (211.209.xxx.37)연예인 이니셜 궁금해도 얼른 82에 옵니다.
몇시간 지나면 다 알게돼요 , ^^
우리남편도 궁금한게 있으면 82에 물어보라고 합니다.
여행 갈때도 82검색은 필수. 네이버는 광고가 많아서 믿을 수가 없어요.5. 띠용
'11.2.8 11:58 AM (115.137.xxx.96)ㅋㅋㅋ
다들 저보다 더하시군요...
82쿡 죽순이 티내나.. 비난댓글 달릴까 두려웠는데..
우리.. 함께 늙어가고 있군요-.ㅡ;;;6. ㅋㅋ
'11.2.8 12:00 PM (112.149.xxx.52)저희남편은 항상 82에 물어보랍니다
아들도 핸드폰없는 5학년이 어딨냐고 82에 물어보랍니다 ㅋㅋ
전 물어보니 다들이렇게말하더라하며 제맘대로 말합니다
대신 여기서 읽은거 이야기하면 정말 지식인보다 정확하고 빠르다고 놀라합니다7. ㅁㅁ
'11.2.8 12:04 PM (180.64.xxx.89)저도 죽순이 .. 엊그제 두통 감마리놀렐산 조언 듣고 바로 가서 사서 현재 먹고 있슴다 ^^
8. ..
'11.2.8 12:08 PM (1.225.xxx.29)소심해 하지말고 궁금한건 팍팍 물으세요.
이렇게 다른분의 조심스런 질문이 님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니 서로 상부상조죠 ㅎㅎ9. ...
'11.2.8 12:08 PM (122.37.xxx.69)뭐...생활의 지혜라도 얘기할라치면 딸애가 어김없이 82에서 배운거야??? 그런답니다.
10. m
'11.2.8 12:11 PM (211.224.xxx.26)전 컴터 글씨가 커져서 그냥 큰채로 살았는데
어느분이 질문하신 덕분에 적당한글씨로 살고있어요
너무 좋아요 ㅋㅋㅋㅋ11. 똑똑해졌어요
'11.2.8 12:18 PM (220.118.xxx.107)전에는 고집만 센 헛똑똑이였는데
지금은 거기서 쪼매 벗어나서 남편이랑 애들이 좋아해요
융통성이 생겼다고...12. ㅋㅋ
'11.2.8 12:48 PM (110.11.xxx.77)제가 그래서 여기를 못 떠난다니까요.
집순이는 82쿡과 통한다~~~~13. ??
'11.2.8 1:03 PM (112.173.xxx.105)m님 저도 컴터글씨가 너무커서 카드결제 하는데 지장이 많아요
어떻게 줄였어요14. 띠용
'11.2.8 1:20 PM (115.137.xxx.96)ctrl 키 누르고 +나-로 글씨 사이즈 조절 가능합니다^^
15. ??
'11.2.8 2:00 PM (112.173.xxx.105)오 ~ 정말 되네요 감사합니다
16. ㅋ
'11.2.8 2:17 PM (211.196.xxx.223)이 와중에도 글씨 크기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17. 감사해요
'11.2.8 11:46 PM (218.153.xxx.238)저에게 있어 82는 정말 보물상자에요..물론 리플 달아주시는 분들은 보물이지요
얼마전엔 ..아이 고등학교 지원(서울,상문이냐...반포냐,..) 때문에 고민 하다가 글을 올렸었는데
그때....어떤 분께서...귀한 정보를 나누어주셨거든요....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는 말씀 드려요...(이 글을 보셔야할텐데...)18. 홍자양 뚱땡이
'11.2.8 11:53 PM (75.185.xxx.242)아.. 미쵸미쵸..ㅋㅋㅋㅋ
저도 글씨 크기 줄였어요.
글씨 줄였다니까.. 남편이 깜짝 놀라는데.. 말 안해주려구요. ㅋㅋㅋ
우리 이러다가..
내가 죽으면 컴도 같이 묻어라..
저 세상에서도 82하련다.. 이럴 것 같지 않나요?
82 너무 좋아요 ㅋㅋㅋㅋ19. ,,,
'11.2.9 12:00 AM (174.91.xxx.172)어젠가 진통 오는중에 82에 묻던 새댁이 압권이지 않았나요?
20. 맞아요.
'11.2.9 12:29 AM (211.176.xxx.112)죽으면 관속에 노트북 넣어서 같이 묻어줘..... 그럴것 같아요.ㅎㅎㅎㅎ
21. Dma
'11.2.9 12:44 AM (175.124.xxx.63)웬만한 친구보다 더 나아요.
22. .
'11.2.9 1:16 AM (58.140.xxx.233)전 자식보다 나아요, 말 다했지요
23. 전..
'11.2.9 1:39 AM (125.185.xxx.165)저는 요즘 ..생활하다 제가 판단하기 힘들다거나.
모르는 것이 있으면....82쿡 부터 생각납니다...
`82쿡에 물어봐야지 ` `82쿡에서 검색 해 봐야지`
물론 검색사이트에서 답을 얻지 못할경우에 용기내여 질문하지만서도..말입니다..
솔직히 넘 든든하고.... 82쿡 정말 든든하고 ... 고마울 따름입니다..24. 머리기름
'11.2.9 1:43 AM (210.205.xxx.110)머리기름 문제의 답은 뭐예요?^^
저도 초2올라가는 딸아이 요즘 부쩍 머리 기름끼고 냄새나서 민망해요.
매일 꼼꼼히 감겨도 그러네요.25. ㅋㅋㅋ
'11.2.9 2:18 AM (221.138.xxx.103)이래서 제가 82를 못 관둔다니까요
전 죽순이까진 아니지만,
2-3일 안들어오면 손이 자동으로 82를 누르고 있다는...
(사실 중독성이 넘 강해서 일부러 2-3일에 한번만 들어오려고 자제중이에요..)
댓글들 읽다가 글씨크기 조절하는거 해보고는
미개인같이 ...우와~~~된다된다..이러구 있는 저...-_-;;;;;;; ㅋㅋ26. 뒷북
'11.2.9 3:58 AM (115.41.xxx.174)둥둥둥....두둥둥......두웅둥....
27. 오오오
'11.2.9 6:49 AM (184.36.xxx.51)놀랍다~~~글씨가 정말 커졌다 작아졌다,,,신기해요~
이 글에서도 건져먹고 있는 자신이 좀 한심하지만 ㅠㅠㅠㅠ28. 다정리하고
'11.2.9 7:49 AM (221.158.xxx.48)82cook 딱 하나만 남았어요. 정말 이거슨 진리!
구정때 시댁가서도 새벽 1시에 일 끝나고 혼자 82하느라 새벽 3시까지 안자고 복습했다죠..;;
하루라도 82안들어오면 밀린 숙제처럼 마음이 조급하기까지 하니 이것도 병인게지요?29. .
'11.2.9 8:25 AM (119.203.xxx.166)큭~ 저도 남편보다 자식보다 82가 더 나아요.
이거슨 불행?^^30. 띠용님
'11.2.9 8:34 AM (211.209.xxx.62)ctrl 키 누르고 +나에서 나가 뭔가요? 한글로 나를 치니까 아무 반응이 없군요. 나 컴맹?
31. ..
'11.2.9 8:40 AM (211.209.xxx.37)윗님, 컨트롤키 누른 상태에서 플러스 혹은 마이너스 키를 누르시면 됩니다.
나 = 혹은 = or32. ..님께
'11.2.9 8:48 AM (211.209.xxx.62)와~우 진짜 진짜 감사 합니다. 곧바로 해결이 되었네요.
33. 어쩔 ㅎㅎㅎ
'11.2.9 8:50 AM (121.144.xxx.210)저도 도대체 +나 가 뭐야 하고 궁금해 하며 계속 내리니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일이 생기면"하고 해결해 주시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짜짜짜짜짜 짱가 보다 훨~~~~~~~~ 낫다는^^34. 나
'11.2.9 8:53 AM (125.132.xxx.83)이케여? 되야될텐데 ㅋㅋ
35. 그래서
'11.2.9 8:53 AM (203.142.xxx.241)가끔 개념없는 소리 하는 분들이나. 싸*지없이 남 가르치려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도 82를 못뜨겠어요. 왠만한 방면은 다 여기서 해결가능.
근데 원글님. 머리에 기름 끼는 이유는 뭔가요? 저도 초3 올라가는 남자아이인데 머리에 기름이 많이 끼는것 같아서요. 물론 매일태권도 하고 땀도 많이 나는 아이라서 그런가부다 했는데 다른 이유가 있나요? 답변좀 부탁드려요.36. 마음
'11.2.9 8:54 AM (125.132.xxx.83)헉?..이거구나 감사합니다^^;;;;
37. 앙~~
'11.2.9 8:58 AM (116.36.xxx.132)저도 자판에서 하트모양 치는법 좀 가르쳐 주세요 ^_________^
38. 자판
'11.2.9 9:05 AM (210.111.xxx.147)♥ 요거 말씀이신가요?
한글 ㅁ치시고 한자키 누르시고 찾아보심 됩니다. 여러가지모양 다 나올거에요.39. ㅋㅋ
'11.2.9 9:06 AM (110.13.xxx.118)저 얼마전에 P씨 궁금해서 얼렁 82들어와 물어봤던 人입니다.
40. 앙~~
'11.2.9 9:11 AM (116.36.xxx.132)자판님 덕분에 하트 모양 찾았어요^_________^
실시간 가르침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자주 이용해야겠다고 결심하는 1인^^41. 앙~~님
'11.2.9 9:12 AM (180.64.xxx.147)하트를 쓰고 싶은 자리에 ㅁ을 친 다음 키보드 한자키를 눌러보세요.
밑으로 쭉 내리면 하트가 있어요.
거기서 고르시면 됩니다.
밑으로 쭉 안내려도 한자키 누르면 나오는 >>를 눌러보시면
전체 기호가 다 나오니 그 중에서 하트 찾아서 치시면 되요.
♥♡♥♡♥42. 앙~~
'11.2.9 9:17 AM (116.36.xxx.132)모두들 사랑하고 감사드려요! ^_______________^ ♡♡♡♥♥♥
43. 아침부터
'11.2.9 9:20 AM (211.217.xxx.183)자판 가지고...
ㅎㅎㅎ
재미있어요.44. 이런글 저런글
'11.2.9 9:35 AM (218.232.xxx.134)이런글 저런글에 카루소님 검색하시면 단축키나 특수문자에 관한것 올려놓으셨어요!!
컴맹인 저는 도움이 많이 되던데요..저 같은분들 검색한번 해 보세요!!45. 고마워요 ^^
'11.2.9 10:03 AM (125.177.xxx.79)♣★♥....와~~~~
이런거 첨 알았어요..ㅋㅋㅋ
위에 갈쳐주신 님들
고맙습니다 ^^46. ㅋㅋㅋ
'11.2.9 10:11 AM (122.34.xxx.15)모두들 탐정이에요 ㅋㅋㅋㅋ 지난번에 고추씨 발견한거 보고 놀랐으요 댓글 토론과 의견이 이루어진다는 ㅋㅋ
47. ..
'11.2.9 10:12 AM (125.241.xxx.58)와..진짜 돼요..글씨 크기..*☆
82땜시 점점 똑똑해지는 나~48. ,,,
'11.2.9 10:14 AM (118.220.xxx.63)제나이51나 82를안지는 1년남짓
내가좀더일찍 82를 알았더라면
내인생이 좀더 순조로웠을텐데49. 헤~
'11.2.9 10:42 AM (112.148.xxx.28)어제 지독한 담 결림으로 글 올렸었는데요.ㅋ
님들이 실시간으로 답글 달아주셔서 약 사먹고 뜨거운 찜질 했더니 많이 좋아졌어요.
그 아픈 중에도 82에 물어 봐야 하는데...그 생각만 하며 컴퓨터 있는 방까지 기어갔다니까요..^^
보물 상자 맞습니다.ㅋ50. 아! 나도
'11.2.9 10:42 AM (218.146.xxx.109)되네요 ♥☜♬~ 사랑합니다 82~
51. 세상에
'11.2.9 10:44 AM (222.114.xxx.131)★※변환되는거 알아서 너누 기뻐요..
저는 82보면서 글 잘 쓰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다는데 너무 놀라요..52. 어 ~~
'11.2.9 10:44 AM (211.192.xxx.43)㉿★아웅~~신기해라..되네요..ㅎㅎㅎ
53. 나도
'11.2.9 10:49 AM (121.187.xxx.9)♣★☜ ㅎㅎㅎㅎ
54. 82♥
'11.2.9 10:53 AM (110.9.xxx.45)진짜 만물박사라니깐요 ^--^
이래서 82를 떠날 수가 없어요
전 친정 언니가 없지만 82언니들이 있어서 든든해용~~ ^^55. 호야맘
'11.2.9 11:15 AM (114.206.xxx.178)나 역시 ctrl 나 로 연신 눌러대다가 이젠 ♥♣까지 알아버렸다는..^^
82 넘 좋아 ♥~~~56. 나
'11.2.9 11:16 AM (222.99.xxx.38)아가씨때 82가 있었더라면 내인생이 한단계 더 높아졌을텐데 그런생각 많이해요.
지금에라도 알아서 다행이긴 하자만ㅋㅋ57. ㅎㅎ
'11.2.9 11:33 AM (211.215.xxx.39)동감 100만표...
58. ㅎㅎ
'11.2.11 6:28 PM (211.228.xxx.31)★☆♠ 신기신기.. 이제 이런것까지 배우다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