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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의 여왕 해피엔딩이 아닌가봐요.........
모여주세요....^^
이제 몇편안남았는데.......갈수록 더 꼬이는거같네요....
분위기가 세드엔딩인거같죠?
구본부장이 외국으로 나갈꺼같은...불길한 예감이....
그리고 박시후씨 얼굴 너무 피곤해 보이지않았나요?
1. 폴
'11.1.24 11:27 PM (175.198.xxx.129)이 드라마 애초에 로맨틱 코미디 아니었나요?
요즘은 전혀 웃기는 것 같지는 않던데..2. 구황커플
'11.1.24 11:28 PM (116.122.xxx.150)그래도 회마다 중간중간....전 웃었던거같아요....
그 비서랑...심각해야할상황에서....터져나오는 웃음같은것도 있었고요...3. 여왕
'11.1.24 11:34 PM (218.153.xxx.159)이혼했는데도, 봉수와 태희는 부부같아요
그래서 아마 박시후와 결혼시키지는 않을 것 같아요
모르지요 작가가 이러면 시청률어찌 될까 하고 지금 머리 굴리고 있는지
홱 박시후와 해피를 만들어 주려는지
백여시와는 준수를 짝 지어 주려니 경찰 아저씨가 걸리고
박시후와 황태희를 짝 지어 주려니 준수가 걸리고4. 재밌는데..
'11.1.24 11:59 PM (175.39.xxx.136)제가 요즘 보는 유일한 드라마가 역전의 여왕인데요..( 싸인은 보고싶지만 좀 무서워서 ㅠ)
재미없었던 회가 단 한 회도 없었는데, 회자가 안 되는게 참 신기해요.
리얼리티와 소소한 감동과 유머, 거기에 환타지적인 로맨스까지 다 들어있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하거든요. 내용도 전혀 막장이 아니구요.5. 전편이랑
'11.1.25 12:42 AM (119.149.xxx.65)비슷한 구성에 성형요괴?(좀 심했나? 디씨에서 쓰는 말을 고대로 따라 쓴거라 양해바랍니다)
들이 너무 많아서 좀 부담스러워하시는 분들이 있었죠.
그래도 요게 연장뒤론 시청율도 월화극 1등먹고 (최근엔 드림하이가 한번 이겼나?)
암튼 소리없이 강하던대요.
저 작가 소소한 에피소드랑 유머코드가 전 참 좋아요.
김남주도 연기 잘하고.
저 포함 좋아하는 사람 많아요.
근데, 담주면 끝난다는..... 쩝6. 저도
'11.1.25 1:03 AM (115.41.xxx.10)드림하이는 오글거려 못 보겠고, 싸인은 무서워 못 보겠어요.
웃음도 있고 감동도 있고 가볍게 볼 수 있는 역전의 여왕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