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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는 점점 가서 뭘 먹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ㅎㅎ 조회수 : 1,793
작성일 : 2011-01-24 15:35:16
학교 다닐때는 빕* 샐러드바에 가면 연어도 있고 야채가 다양하고
커피도 있으니까 모임하기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옛 정(?)으로 다시 가면
내가 오늘 여길 왜 왔을까... 싶어져요.
심지어 할인카드 없는 날은 아까울 지경...

야채도 딱하니 신선하지도 않고
립이나 닭튀김 피자 같은건 기름에 쩔어있기가 일쑤고
그렇다고 빵이 맛있다거나 과일이 좋다거나 ㅠㅠ

전... 아이스크림이 제일 맛있더라고요.

IP : 203.11.xxx.7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새
    '11.1.24 3:37 PM (222.112.xxx.182)

    호텔뷔페도가보세요...
    별로 신선한거 많이 못느껴요...
    가겨은 더더 올랐고...
    호텔이하 패밀리 뷔페나 씨푸드뷔페도..
    예전같지 않더라구요...
    질이 많이 떨어졌어요 물가때문인지..

  • 2. ...
    '11.1.24 3:45 PM (121.160.xxx.165)

    윗님 말씀 공감해요.
    호텔 뷔페도 질이 많이 낮아졌어요.
    종업원 얼굴 보기도 힘들고요.
    물가 때문이라고 봅니다.

  • 3. .
    '11.1.24 3:50 PM (59.5.xxx.195)

    저도 빕스가면 뭘 먹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숲에 야채좀 먹고 비빔밥, 그리고 커피와 아이스크림,,,,
    한번에 후식까지 해결되니, (장소이동없어),,, 그냥 가죠,,

  • 4. 요즘은
    '11.1.24 3:54 PM (222.112.xxx.182)

    뷔페는 호텔뷔페 생일이나 특별한 날 정도만가게 되네요..
    호텔도 가격 많이 올랐지만
    다른덴 정말 돈아깝더라구요
    예전엔 그래도 호텔보다 만만한가격에 먹을만했는데
    그래서 홈메이드해서 집에서 즐겨요~
    식재 좋은거 사다가 더 맛있고 좋더라구요~

  • 5. ..
    '11.1.24 3:59 PM (220.93.xxx.209)

    물가폭등에 경제가 어려워지다 보니
    요즘 전체적으로 음식점이나 뷔페 배달음식까지 다 그래요
    양 줄고 질 낮아지고 서비스없어지고
    저 자주가던 뷔페 연어없어진지 오래네요
    대형마트나 백화점에서 오는 쿠폰도 예전에 비해 내용도 부실하고 확 줄었어요

  • 6. 동감
    '11.1.24 4:14 PM (116.37.xxx.160)

    소화도 잘 안 되고..
    그래도 애들은 가자합니다. 가서는 과자, 특이한 과일,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이런 것만 먹으면서..

  • 7. ...
    '11.1.24 4:28 PM (211.210.xxx.62)

    돈만 왕창 깨지죠.
    별 생각 없이 갔다가(애들 어린 4인가족) 16만원돈 나오는거 보고 계산할때 쏜 떨려 죽는줄 알았어요.

  • 8. ..
    '11.1.24 8:24 PM (121.190.xxx.142)

    뭘먹을까 접시 들고 고민하기 싫어서 안가는 1인입니다ㅋ
    모임아니면 가족외식은 되도록 다른곳으로..
    나올때 젤 후회되요.
    저처럼 편식있는사람은 특히..

  • 9. 홍대점
    '11.1.24 10:31 PM (222.238.xxx.173)

    1년전에 갔을 때..이젠 안 가야지 했는데..
    얼마 전에 가 보니 괜찮던데요..쌀국수랑 알 비빔밥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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