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장터에서 물건사기 정말 어렵습니다용

에휴~ 조회수 : 1,255
작성일 : 2011-01-19 10:01:54
괜찮다 싶은 것은 이미 빛의 속도로 팔려서 제 순서가 당췌 오지를 않아요
비법 좀 알려주세요... 흑흑흑...
IP : 220.118.xxx.10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1.1.19 10:03 AM (121.164.xxx.185)

    격하게 공감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ㅠㅠ

  • 2. ...저두요
    '11.1.19 10:05 AM (125.244.xxx.66)

    컴을 켜두고 있나봐요....어쩌면 그케 잘 나가는지...

  • 3. ㅋㅋㅋ
    '11.1.19 10:20 AM (221.149.xxx.226)

    ㅎㅎㅎ
    저도 기다리고 있어요

  • 4. .
    '11.1.19 10:23 AM (119.203.xxx.57)

    그런데 좀 댓글 순으로 투명하게 파셨음
    하는 마음이 들어요.

  • 5. .님 맞아요
    '11.1.19 10:26 AM (58.143.xxx.237)

    맞아요, 분명히 댓글 먼저 달고 쪽지드렸는데,

    그 사이에 문자 온 사람한테 나갔다는데 황당했어요, 본문에 댓글달고 쪽지주세요~해서 그런 건데 ㅠㅠ

  • 6.
    '11.1.19 10:30 AM (122.35.xxx.55)

    가격을 보고 문자 드렸더니 한참만에 문자 답이 왔는데 가격을 만원 올리겠다고...
    아마
    전화문의가 많이오니 맘이 바뀌었던 모양인데
    기분 씁쓸하더군요

  • 7. ..
    '11.1.19 10:50 AM (125.187.xxx.40)

    가격올리신다는 분. 비양심....

  • 8. ....
    '11.1.19 11:21 AM (124.197.xxx.109)

    댓글순이나 쪽지순으로 팔라는 법은 없잖아요.
    몇 번 거래해서 신용도가 있는 분이면 거래가 훨씬 수월하니 먼저 팔고싶은 마음이 들어요.
    그리고 몇 번 물건을 내놓다보면 간만 보고 이래저래 시간만 끌다가 결국 계좌받고 잠수타는 분도
    계시다 보니 이런 분은 블랙리스트에 올려지기도 하구요.
    하지만 가격올리신 판매자분은 좀 그렇네요.

  • 9.
    '11.1.19 1:44 PM (58.227.xxx.121)

    저는 제가 제일먼저 연락드려서 팔겠다고 얘기가 다 된 다음에
    안팔기로 했다고 말 바꾸는 경우 두번이나 당했어요. 찾아보니 그 물건이 없다던가.. 대충 뭐 그런 안믿겨지는 핑계. ㅋ

  • 10. 운명
    '11.1.19 2:49 PM (124.54.xxx.18)

    어쩜 다행이라고 생각하세요.
    저는 중고옷 샀다가 완전 거지꼴 당했습니다.된장.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9192 진짜 진통 어떻게 오나요??불안초조긴장설렘~~ 8 ??? 2010/08/17 847
569191 집들이 메뉴 5 봐주세요.... 2010/08/17 571
569190 아이의 알레르기 1 검사 2010/08/17 218
569189 제가 어떻게 해야되는거에요?? 1 짜증 2010/08/17 365
569188 저두 얘기좀 할꼐요 하 정말 2010/08/17 349
569187 절차 상 어떻게 하면 되나요 ? 2 답답한 심정.. 2010/08/17 275
569186 당뇨엔 뭐가 좋을까요? 12 당뇨 2010/08/17 1,092
569185 최근에 화장실 바닥 타일 바꾼 공사 해보신분 계신가요? 3 궁금이..... 2010/08/17 538
569184 소공동 롯데호텔 본관과 신관... 2 .. 2010/08/17 602
569183 시댁 가족 생일 다 챙기시나요? 24 .. 2010/08/17 2,398
569182 대항병원에서는 이두한선생님께 진료 보는게 좋겠지요? 4 너무바쁘셔서.. 2010/08/17 831
569181 위에 벽지용 페인트나 핸디코트(회벽) 발라도 괜찮을까요? 6 실크벽지 2010/08/17 1,424
569180 할머니가 손주 돌보게 되는건 결국 집 값이지요. 2 베이비시터 2010/08/17 1,249
569179 아이를위해 나간다면 미국,영국중 어디가 좋나요? 12 영어 2010/08/17 1,504
569178 아이 가방 2 미안^^ 2010/08/17 218
569177 출산가방이요..진통올때 들고가나요?아님 하루있다 가져와도되나요?? 4 ??? 2010/08/17 464
569176 어웅 ~_~ 미쳤어 미쳤어.. 3 드라마이야기.. 2010/08/17 888
569175 요사이 김치 담을때 잘라서 담나요? 3 배추 2010/08/17 515
569174 나는 왜 뚱뚱한 사람과 결혼했을까...? 12 돌멩이 2010/08/17 4,354
569173 시댁 나들이..득템 자랑 좀 해도 되요? ㅋㅋㅋ 6 조만간 애 .. 2010/08/17 1,713
569172 한강 르네상스…디자인 서울…'개발 잔치' 벌이다 19조 빚더미 10 세우실 2010/08/17 583
569171 답답해요 지은이 2010/08/17 182
569170 뉴욕에 힐튼호텔에 가까운 민박집/숙소는 어딜까요? 3 궁금 2010/08/17 334
569169 아기들 배변훈련 언제부터 시키나요? 8 억지로하지마.. 2010/08/17 972
569168 황반변성으로 실명되면 장애등록이 가능한가요? 2 장애인이 되.. 2010/08/17 763
569167 오늘 TV에서 생선 기생충을 보니.. 7 생선 2010/08/17 1,960
569166 아버님 환갑기념으로 가족 사진 찍자고 하시네요. 옷 걱정 4 가족사진 2010/08/17 488
569165 자상한 남편 vs 능력있는 남편 중 꼭 하나만 고른다면? 33 둘 중 하나.. 2010/08/17 5,192
569164 냉동실에 얼려둔 콩고물 묻힌 쑥 인절미 어케 먹어야 할까요? 6 2010/08/17 532
569163 아이 유치원친구 엄마가 점심 초대를 했는데.. 5 guest 2010/08/17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