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상견례 시, 황당했던 일 있으세요?

준비 조회수 : 1,850
작성일 : 2011-01-17 23:06:04
상견례할 때..
예비시댁분들-특히 시부모님-의 행동이나 말씀에 황당했던 경험 있으세요?
당연히 분가해서 살 줄 알았는데 상견례 당일날 합가를 말씀하신다던가 -_-;;;;;;;
IP : 119.192.xxx.2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준비
    '11.1.17 11:08 PM (119.192.xxx.26)

    제 친구 일인데 저도 황당해서.

  • 2. 딸만 셋인
    '11.1.17 11:23 PM (218.55.xxx.191)

    제 친구 어머님께,
    예비 시어머니 왈, "옛날 같으면 쫓겨나셨겠어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이 분을 두고 나온 말인 듯합니다. ㅠ,ㅠ

  • 3.
    '11.1.17 11:23 PM (1.103.xxx.91)

    아들자랑하시는 몰상삭한 분들이야 너무 많으시고.....
    분가에서 합가는 정말 ㅎㄷㄷ네요. 그댁 아드님은 뭐라하는가
    궁금하군요.

  • 4. ...
    '11.1.17 11:29 PM (112.149.xxx.143)

    신랑엄마 다짜고짜 첫마디가 신부엄마한테 어느 대학 나왔냐고 묻더래요
    자기는 홍대미대 출신이라면서...
    신부엄마는 대학 안나와서 너무 무안했다고 해요

  • 5. 비슷
    '11.1.18 1:28 PM (210.109.xxx.54)

    저요!! 시아버지 엄마한테 본인은 막내아들(저희남편)하고 살겠다고..
    "저희엄마가 요즘세상에 아들하고 같이사는 사람 어딨냐고 " 했어요..
    지금도 막내아들 젤 좋아해요.ㅜ.ㅜ

  • 6. ..!
    '11.1.18 1:32 PM (61.105.xxx.222)

    저는 예전 결혼 직전 깨졌던 집안과의 상견례에서 있었던일인데요.
    그집은 툭하면 점수를 매기대요?
    제가 그리 만족은 아니다 한 7,80점 된다 그러구요,딸보다 부모가 더 좋다 라는둥..망발을하더군요.부모님도 좋다하셔도 딸보다 낫다는 말이 듣기 좋겠나요?
    결국 안 좋은 모습 많이 봐서 깨졌지만..이상한 면 보이던 사람들은 결국 끝이 안 좋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8472 독일에서 냄비파는(아울렛 매장)곳 어디있는지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소나기 2010/08/16 310
568471 일산에 외국인 데리고 갈 만한 식당 추천 부탁드려요 3 추천부탁드려.. 2010/08/16 447
568470 띵동~벨만 누르고 가는 사람은 뭔가요??? 8 열받아~ 2010/08/16 1,014
568469 오피스텔구입관련 1 문의 2010/08/16 380
568468 택배를 오늘 보내려면 어케해야할지요?? 4 도움요청요 2010/08/16 418
568467 금요일 이문세 콘서트 봤어요^^ 1 자랑질 2010/08/16 412
568466 키이스, 기비옷 전업주부가 사 입기엔 가격이 부담되네요 5 단추맘 2010/08/16 2,149
568465 좋은 의자 좀 추천해 주세요... 제발 2010/08/16 179
568464 멕시칸요리를 하려는데 칠리 구입처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3 칠리 2010/08/16 286
568463 마카오 호텔 추천 좀 해주셔요~~ 짧은 휴가 2010/08/16 252
568462 급!!캐나다 사정 잘 아시는 분들 도와주세요 5 ㅜㅜ 2010/08/16 546
568461 미국에서 그릇사올 때 어떻게 하나요? 7 감사 2010/08/16 1,145
568460 부모님 댁으로 전입신고 하면 문제가 될까요? 2 답답 2010/08/16 661
568459 달고나 달인 안계신가요? 7 비법좀 2010/08/16 676
568458 아이 키우는 맘님들~ 6 2010/08/16 577
568457 김치통 어떤걸 쓰시나요? 초보 2010/08/16 188
568456 [중앙] “노무현 전 대통령 차명계좌 없었다” 10 세우실 2010/08/16 1,149
568455 면 생리대 한번 써보려는데 어떤가요? 16 초짜 2010/08/16 864
568454 역삼동 근처에 애들 키우기 좋은 아파트 추천 해 주세요^^ 3 조언부탁요~.. 2010/08/16 667
568453 부끄러움 모르는 ‘위장전입 정권’ 1 거짓말 정부.. 2010/08/16 199
568452 오징어젓갈이 너무짠데 어떻게하죠? 7 짜요 2010/08/16 2,015
568451 친정식구들, 결혼하면 좀 당분간 안보고 싶어요. 26 짐이에요 2010/08/16 3,478
568450 이번주 인간극장. 3 . 2010/08/16 1,897
568449 수학문제 여쭙니다. 9 여중1년생 2010/08/16 366
568448 동서 다음부턴 선물 안해도 돼 59 하.... 2010/08/16 10,276
568447 신문을 구독할까 하는데요 레벨7 2010/08/16 139
568446 11년을 키운 개를 안락사 해야 할 것 같은데요 21 아이에게 어.. 2010/08/16 1,771
568445 양복드라이 했는데 곰팡이가??? 2 궁금 2010/08/16 787
568444 당귀를 복용한 후, 몸에 분비물이 늘어났는데요... 2 D 2010/08/16 754
568443 올 봄에 올라온 글인데 못찾고 있어요 2 csi 2010/08/16 242